[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27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5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인증서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노사 파트너십을 통한 상생의 노사협력 및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을 선정하여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대기업 13개사, 중소기업 19개사, 공공기관 8개사 등 총 40개사가 선정됐다. GC녹십자는 노사분규 미발생 사업장으로 노사 관계를 넘어 기업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협력적 노사 관계를 위해 전 사업장 노사협의회를 운영하고 있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EOS(임직원 설문) 실시 등 공동의 이익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사 소통 문화를 개진하고 있다. 박형준 GC녹십자 오창공장 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GC녹십자의 상생하는 노사협력을 보여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 간의 소통을 강화하여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SPC그룹 잠바(Jamba)가 리브랜딩(Rebranding)에 나섰다. 새로운 브랜드 콘셉트는 ‘캘리포니아 선샤인’이다. 따뜻한 햇살과 여유로운 일상, 자연 속의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캘리포니아 라이프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다. 브랜드명에서 ‘주스’를 제외하고, 스무디부터 주스, 커피, 에너지볼, 샌드위치, 샐러드 등 식사 대용 제품까지 카테고리 구성을 확대해 카페 콘셉트를 강화한다. 조명과 좌석 배치 등을 고객 친화적인 인테리어로 적용해 오랫동안 편안하게 매장에서 머무를 수 있도록 했다. 잠바는 최근 인천공항 터미널2 랜드점(5월)·서울역점(6월)·교대역점(6월)·상암MBC점(7월) 등 리브랜딩 콘셉트를 적용한 매장을 열었다. 캘리포니아의 건강한 에너지를 상징하는 ‘햇살’의 이미지를 천장과 벽면 조명에 반영하고, 우드(Wood) 소재를 활용해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바(bar)는 아이보리 톤을 적용해 다채로운 과일 색상을 담은 제품이 돋보이도록 했으며, 메뉴보드에는 시그니처 색상인 초록색을 활용해 브랜드의 생동감을 강조했다. 잠바는 이번 리브랜딩을 계기로 상권 특성에 따라 ‘카페형’과 ‘키오스크형’ 두 가지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영화 ‘프리키 프라이데이 2’를 통해 전 세계 관람객들과 만난다. 제네시스는 GV60와 GV80가 ‘프리키 프라이데이 2’ 주인공들의 차량으로 등장한다고 밝혔다. 제네시스 최초의 전용 전기차인 GV60는 엄마 테스(제이미 리 커티스 분)의 차량으로 나와 특유의 세련되고 미래지향적인 감성을 전달한다. 글로벌 대형 럭셔리 SUV인 GV80는 딸 애나(린제이 로한 분)가 운전하는 차량으로서,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개성을 통해 자유분방한 캐릭터의 매력을 높인다. 27일 국내에 개봉하는 디즈니 신작 영화 ‘프리키 프라이데이 2’는 지난 2004년 개봉한 ‘프리키 프라이데이’의 속편이다. 과거 한 차례 몸이 바뀌었던 엄마 테스와 딸 애나가 세대를 초월해 또다시 몸이 뒤바뀌게 되는 예측불가 스토리를 바탕으로 가족 간의 감동과 사랑, 유쾌한 코미디를 선사할 예정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GV60와 GV80를 영화에서 만나보는 즐거움을 제공함으로써, 브랜드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정비사업 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창구는 재개발·재건축 현장지원센터(하안로288번길 4,5층) 내 설치됐으며, 정비사업 전문 직원이 창구에 상주해 정비사업 절차 등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간 센터는 주민 간 소통 공간 제공과 단계별 교육 등 일방적 지원 중심으로 운영됐으나, 이번 상담창구 개설로 주민들과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특히 최근 하안·철산동 일대를 중심으로 재개발·재건축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고 조합방식, 신탁방식 등 사업 추진 형태도 다양해, 각 상황에 맞는 상담 수요도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향후 정비사업 과정에서 법률·회계·정비사업·감정평가 등 전문적인 상담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고,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정비사업 자문단(가칭)'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자문단이 전문 자문과 중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 상담창구의 기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정비사업은 단순한 물리적 개발을 넘어 주민의 삶과 공동체의 미래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뚜기가 ‘꼬리까지 가득 찬 피자붕어빵’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꼬리까지 가득 찬 피자붕어빵’은 바삭쫄깃한 붕어빵 속에 토마토소스와 모짜렐라 치즈를 더해 오뚜기 피자의 맛을 완성했다. 또한,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로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어, 집에서 간식은 물론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꼬리까지 가득 찬 피자붕어빵’은 길거리 음식 특유의 재미와 피자의 풍미, 그리고 조리 간편성을 결합한 이색 간식”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취향과 생활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는 지난 2023년 ‘꼬리까지 가득 찬 팥붕어빵’과 ‘꼬리까지 가득 찬 슈크림붕어빵’을 출시한 바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교보생명이 한여름밤 특별한 클래식 공연으로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했다. 교보생명은 총 3회에 걸쳐 서울시 예술의전당과 롯데콘서트홀, 부산시 부산콘서트홀에서 우수고객 6천여 명을 초청해 '2025 교보 노블리에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는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정명훈 지휘자와 세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피아니스트 박재홍이 KBS교향악단과 협연해 관객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박재홍 피아니스트는 “학창 시절 교보생명의 노블리에 콘서트를 관람했던 경험이 세계적인 연주자로의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어 이번 공연이 제겐 더 의미 깊다”고 전했다. 공연 1부에서는 피아노 협주곡의 정점으로 꼽히는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를 선보였다. 피아니스트 박재홍의 기량과 깊이 있는 해석이 돋보이는 연주로 관객들에게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2부에서는 베토벤의 불굴의 의지와 창조성이 집약된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을 협연했다.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는 콘서트에서 고객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연주곡을 소개하는 등 고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대규 대표이사는 “고객님들의 변함 없는 성원과 사랑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동작침법(MSAT)을 비롯한 한의통합치료를 통해 동안신경마비 환자의 증세가 기존 보고된 회복 기간보다 2배 이상 빠르게 개선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동안신경마비 환자의 안구운동 및 시각적 기능 회복 등에 있어 한의통합치료가 효과적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소장 하인혁)는 국내 동안신경마비 환자에 대한 한의치료의 임상적 효과를 분석한 연구 논문을 SCI(E)급 국제학술지 ‘메디신(Medicine, IF=1.4)’에 게재했다고 25일 밝혔다. 동안신경마비는 안구와 안검 운동을 담당하는 주요 뇌신경인 동안신경이 손상돼 눈의 움직임, 눈꺼풀 올림, 동공 반응 등에 문제가 발생하는 신경질환이다. 주로 안검하수, 복시(단일 물체가 이중으로 보이는 현상), 외사시(눈이 바깥쪽으로 돌아가는 현상), 동공확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일상생활에 상당한 제약을 준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 정혁진 한의사 연구팀은 보존치료에도 호전되지 않는 동안신경마비 환자를 대상으로 외안근 동작침법을 주 치료법으로 하여 한의통합치료를 실시했다. 동작침법은 통증이 있는 부위 주변 혈자리에 침을 놓은 상태에서 한의사가 환자의 동작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웰니스 상품군 확장의 일환으로 닭가슴살 신제품 ‘소스닭 제로슈거’ 6종을 선보였다. ‘피그인더가든 소스닭 제로슈거’는 제로슈거로 당 걱정 없이 건강하고 든든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중량이 시중 대다수의 소스 닭가슴살 제품(100g)보다 약 40% 많은 140g으로 달걀 3개 분량의 단백질이 함유됐다.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저온숙성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양념치킨 맛’, 알싸한 마늘로 완성한 ‘소이갈릭(마늘간장) 맛’, 바베큐 풍미 ‘딥 바베큐 맛’, 고소함과 매콤함의 ‘고추마요 맛’, 매콤한 고춧가루로 맛을 낸 ‘불케이노 맛’, 신선한 바질 향이 일품인 ‘바질페스토 맛’ 등 6종으로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삼립 관계자는 “건강한 식단을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소스를 활용한 닭가슴살 신제품을 선보였다. 앞으로도 다양한 웰니스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피그인더가든은 샐러드 중심의 상품 카테고리에서 건강을 지향하는 다양한 웰니스 제품군으로 영역을 확대하며, 고객의 니즈에 맞춘 맞춤형 라인업을 강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동아에스티의 자회사 동아참메드(사장 정재훈)는 ENT전용 최신 고급 유니트체어 ‘DCC-5’, ‘DCC-3’가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으로부터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동아참메드는 지난해 8월 하이엔드급 ENT 진료대 ‘DCU-8000’과 ‘DCU-4000’의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하고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 ENT 유니트체어 ‘DCC-5’, ‘DCC-3’가 의료기기 인증을 받으면서 ENT 진료대와 진료의자 라인업을 갖췄다. 동아참메드는 진료대와 진료의자를 아우르는 ENT 토탈 솔루션 라인업을 구축해 의료기관에 통합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설치 및 운영의 편의성을 높였다. 동아참메드는 이를 바탕으로 ENT 분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NT 전용 유니트체어 ‘DCC-5’, ‘DCC-3’는 인체공학에 기반한 바디 서포트 디자인이 적용돼 환자들의 편안함과 의료진들의 사용성을 향상시켰다. 좌·우 회전 시트 기능을 추가해 진료 효율성을 높였으며, 의도치 않은 작동을 방지하는 락버튼을 탑재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 유지 보수를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PCB(인쇄회로기판) 안정화 및 수리 용이성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W컨셉’에 입점한다. 21일 시몬스 침대는 신세계 그룹의 W컨셉에 입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시몬스의 멀티 브랜드 N32도 시몬스와 함께 W컨셉에서 만나볼 수 있다. W컨셉은 1만 2천여 개 이상의 브랜드가 입점한 국내 대표 패션 플랫폼이다. 시몬스와 W컨셉은 입점을 기념해 21일 오후 7시부터 W컨셉을 통한 론칭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시몬스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인 ‘뷰티레스트 매트리스’와 침구류, 협탁은 물론 토퍼계의 에르메스로 불리는 ‘N32 레귤러 토퍼’ 등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아름다운 휴식’을 뜻하는 ‘뷰티레스트’는 155년 헤리티지를 보유한 시몬스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이자 침대업계 메가히트 매트리스 컬렉션으로 지난 1925년 탄생했다.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뷰티레스트는 국내 제조·생산 최초로 포스코산 경강선에 ‘바나듐’ 소재를 적용했으며, 바나듐 포켓스프링은 기존 제품 대비 내구성이 월등히 향상돼 사실상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다. 아이슬란드에서 온 하이엔드 폼 매트리스 N32는 ▲N32 폼 매트리스 ▲N32 스프링 매트리스 ▲N32 레귤러 토퍼 ▲N32 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