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오는 4월 20일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26'에서 'Design is an Act of Love(디자인은 사랑의 표현)'을 주제로 몰입형 전시 공간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최신 제품과 함께 다양한 실험적 콘셉트 디자인을 선보이며,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 만드는 차별화된 디자인 경험을 소개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삼성전자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과 다양한 실험적 디자인을 개방형 랩(Open Lab) 형태로 구성된 전시공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던킨이 서울역 대합실 2층에 ‘원더스 서울역점’을 오픈하고, K-디저트 콘셉트의 한정 메뉴를 선보였다. 국내 대표 교통 허브인 서울역은 내·외국인 여행객과 비즈니스 방문객 등 다양한 고객이 이용하는 상권으로 꼽힌다. 던킨은 서울역이라는 입지적 특성과 이용객의 소비 패턴을 고려해 원더스 서울역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화 메뉴를 제공한다. 먼저 11가지 곡물을 넣어 만든 ‘서울역 11 곡물 라떼’와 ‘서울역 11 곡물 쿨라타’ 등 음료 메뉴를 출시했다. 또, 한국 경단을 먼치킨으로 재해석한 ‘행운경단 먼치킨 세트(7개입)’와 도넛으로 구성한 ‘레디투고 도넛팩(6개입)’도 선보였다. 해당 제품들은 패키지 형태로 구성해 여행이나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한국식 비빔밥 스타일 샐러드 ‘소불고기 비빔볼’, ‘리코타&두부면 비빔볼’ 2종도 운영한다. 해당 메뉴는 원더스 매장 3곳(강남·청담·서울역)과 인천공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화 메뉴다. 서울역점에서는 여행 감성을 담은 전용 패키지로 제공된다. 던킨은 원더스 서울역점에서 한국 전통 식재료와 간식을 활용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열차 이용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는 ‘아웃 오브 더 파크 디벨롭먼츠’가 개발한 글로벌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아웃 오브 더 파크 베이스볼(OOTP 베이스볼)’의 최신작 ‘OOTP 27’을 글로벌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리즈 27주년을 맞은 ‘OOTP’는 매년 고도화된 시뮬레이션 기술을 기반으로 실제 야구 운영의 재미를 구현한 PC 기반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이용자는 신인 드래프트와 선수 육성, 스카우팅, 트레이드 협상은 물론 감독 역할까지 수행하며 구단 운영 전반을 직접 관리할 수 있다. 이번 ‘OOTP 27’에서는 미국 메이저리그(MLB)와 한국 프로야구(KBO)뿐 아니라 네덜란드, 영국 등 다양한 국가의 리그까지 플레이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글로벌 야구 환경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시리즈 최초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라이선스 콘텐츠가 도입됐다. 실제 국가대표 선수 명단과 공식 대진표, 토너먼트 방식을 기반으로 세계 각국의 야구 강국이 경쟁하는 국제 대회를 게임 속에서 그대로 즐길 수 있다. 게임 시스템도 한층 강화됐다. AI 트레이드 모델을 고도화해 구단 간 협상 전략성을 높였으며 새로운 통계 지표와 실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비맥주 청주공장이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외천천 일대에서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임직원 대상 환경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청주공장장을 비롯한 오비맥주 임직원 20여 명과 신민철 청주시 서원구청장 및 서원구청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오비맥주 청주공장은 지난 13일 청주시 서원구청과 함께 외천천에서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하천 정화 활동과 함께 오비맥주 청주공장은 맥주의 필수 원료인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공장 내 물 사용량 절감을 위한 임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효율적인 수자원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사내 아이디어 경연대회도 한 달간 개최할 계획이다. 오비맥주 청주공장은 지난해 2월 청주시 서원구와 ‘자원 多 잇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 2회 환경보호 캠페인과 관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수자원 보호 활동도 해당 사업의 일환이다. 외천천은 청주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가까이 접하는 대표적인 생활 하천이다. 이철우 오비맥주 청주공장장은 “매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청주시의 일원으로서 깨끗한 지역 하천 생태계를 조성하기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홈쇼핑이 싱가포르 창이공항에서 자체 캐릭터 ‘벨리곰’의 대형 전시와 체험형 팝업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덤 확대에 나선다. 벨리곰은 2024년부터 해외 진출을 본격화해 현재 9개국에 진출했으며 해외 매출 비중은 약 20%에 달한다. 국내외 누적 콘텐츠 조회수도 2억 뷰를 기록하며 글로벌 캐릭터 IP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이번 전시를 통해 글로벌 캐릭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향후 중국과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및 중화권으로 활동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이번 전시는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간 벨리곰’을 주제로 5월 3일까지 진행되며 싱가포르 관광 명소와 문화 요소를 반영해 구성됐다. 전시는 창이공항 1~4번 터미널 전역에서 펼쳐진다. 유동 인구가 많은 3번 터미널에는 높이 7m 규모의 벨리곰 대형 조형물과 싱가포르 전통 건축 양식인 페라나칸 하우스를 모티브로 한 메인 포토존이 마련됐다. 공항 내 휴게 공간과 식당가 곳곳에도 벨리곰 장식과 포토존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싱가포르 전통 상점 ‘마마샵’을 콘셉트로 한 팝업스토어에서는
▲윤학기씨 별세, 윤종설(천안상록 리조트 근무)·종장(서울시 복지실장)·종영(경기도의회 의원)씨 부친상 = 12일 오후 3시, 대전성심장례식장, 발인 15일 6시 30분, 042-522-4494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호반건설이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견본주택 방문객들의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청약, 11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하며 17일 당첨자 발표 후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은 총 2105세대(1·2단지)로 구성된다. 이번에 분양되는 1단지는 지하 2~지상 35층 1004세대 규모다. 타입별 세대수는 74㎡A 110세대, 84㎡A 428세대, 84㎡B 170세대, 99㎡A 150세대, 99㎡B 146세대 등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쿠팡이 제주 농가의 판로 확대를 위해 국산 만감류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제주조공)과 협력해 제주산 한라봉과 천혜향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하고 대규모 할인 행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저가 수입 만다린 공급이 늘면서 제주산 만감류 가격이 하락하고 농가 소득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마련된 상생 프로그램이다. 수입 만다린의 국내 유입 시기가 제주산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의 출하 시기와 겹치며 지역 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점도 이번 행사의 배경이다. 이번 행사는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상반기 최대 신선식품 행사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쿠팡은 산지 재고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만감류를 선제적으로 매입했으며, 특히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제주산 만감류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소비 촉진에 나설 계획이다. 행사를 위해 제주조공은 지역 농가와 협력해 안정적인 산지 가격을 유지하면서 품질이 우수한 만감류를 선별해 공급했다. 쿠팡은 이를 로켓프레시 새벽배송을 통해 전국 소비자에게 신선한 상태로 전달할 예정이다. 제주 농가들도 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동원F&B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국민의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나선다. 동원F&B는 17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행정관에서 ‘건강가치창출 식품산업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성용 동원F&B 대표와 유홍림 서울대 총장, 윤영호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원F&B는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으로부터 근로자 건강 증진을 위한 ‘기업 건강공동체문화’ 컨설팅을 받는다. 또한 서울대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건강 식품 기준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과 식문화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동원참치’와 무첨가 즉석밥 ‘양반100밥’을 중심으로 영양·식문화 정보를 담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제품 패키지 QR코드를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할인 행사와 구매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캠페인도 진행한다. 향후 유제품과 음료 등으로 협력 제품군도 확대할 방침이다. 동원F&B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건강한 음식을 통해 우리 사회 건강에 기여하는 산학협력의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울대의 전문가들과 함께 맛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KT&G 상상마당은 예비 작가들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기획전 ‘아티스타트(ARTISTART)’ 전시를 오는 4월 10일까지 KT&G 상상마당 부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학 졸업을 앞둔 예비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소개하는 자리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 약 200여 점이 전시된다. 관람객들은 신진 작가들의 개성과 실험적인 작품 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티스타트’는 ART(예술), ARTIST(작가), START(시작)의 의미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잠재력 있는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프로그램에서 우수 작가로 선정된 8명에게는 상금과 함께 KT&G 상상마당 대치 갤러리 전시 기회가 제공된다.또한, 일부 작품은 울산국제아트페어 등 외부 전시에도 출품될 예정이다. KT&G 상상마당 관계자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예비 작가들이 ‘아티스타트’ 전시를 통해 잠재력을 펼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신진 아티스트들의 창작·전시 활동을 적극 지원해 문화예술계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