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최근 펫 전문 인플루언서이자 수의사인 설채현, 배우 이기우와 함께 유기견보호소 ‘빅독포레스트’를 방문해 사료 후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7월 출시한 사회공헌형 펫보험 ‘세이브펫(SavePet) 플랜’ 다이렉트 펫블리 반려견보험을 통해 이뤄졌다. 해당 상품은 가입 1건당 1만원이 자동 기부되는 구조로, 인플루언서들이 후원금을 모아 유기견보호소를 지원한다. 세이브펫 플랜은 시즌2를 맞아 후원 대상을 기존 119 은퇴견에서 유기견보호소로 확대했다. DB손해보험은 캠페인 개편에 앞서 설채현 수의사와 이기우 배우와 함께 보호소를 직접 방문해, 단순한 기부를 넘어 유기견보호소가 겪는 만성적인 사료 부족 문제와 운영 현실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유기견 수가 늘어날수록 보호소의 재정 부담도 커지는 상황에서, 세이브펫 시즌2는 매일 소모되는 사료 지원에 초점을 맞춰 보호 환경의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설채현 수의사는 “지속적인 후원이 이어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고, 이기우 배우는 “작은 참여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DB손해보험은 앞으로도 펫
◇ 과장급 ▲ 인사과장 황경임 ▲ 전략경제총괄과장 정여진 ▲ 국채정책과장 황희정 ▲ 자금시장정책과장 이근우 ▲ 외화자금과장 도종록 ▲ 외환제도과장 이희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월 1일부터 신세계백화점(대표이사 박주형)과 전략적 협업을 통해 쇼핑경험과 연결되는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신세계백화점 최상위 VIP(블랙다이아몬드 이상) 고객은 신세계백화점 앱 내 전용 채널을 통해 간편하게 1:1 자산관리 상담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신한은행은 고객의 자산규모와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신한 Premier 패밀리오피스 및 PWM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신규 거래 고객을 위한 전용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 특히 양사는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신세계백화점의 주요 점포와 신한은행의 프리미엄 자산관리 센터를 연계했다. ‘신세계강남점’은 신한 Premier 패밀리오피스 반포센터와 청담센터를 각각 연계하고 ‘대구신세계’는 신한 Premier PWM대구센터와 매칭해 지리적 접근성과 고객 동선을 고려한 협업 구조를 구축했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업을 통해 단순 금융 상담을 넘어, 부동산·투자·시장 전망 등 고객 관심사를 반영한 자산관리 콘텐츠 제공도 정례화할 계획이다. 또한 초고자산가 고객에게는 거시경제 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1월 한 달 동안 치킨대학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패밀리(가맹점주)와 공채 37기 신입사원들이 함께 만든 치킨 1,000마리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BBQ 치킨대학이 교육 현장에서 직접 만든 치킨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 확산에 나섰다. BBQ가 경기도 이천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육기관인 치킨대학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착한기부’를 통해 경기도 내 지역돌봄센터와 어르신 복지센터, 사회복지관 등 복지시설에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에는 교육 과정에 참여한 패밀리와 공채 37기 신입사원들이 직접 조리한 치킨을 기부하며 BBQ의 핵심 가치인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현장에서 체험했다. BBQ의 착한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치킨대학이라는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조리 재능기부 활동으로 운영되고 있다. 교육생과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 활동으로 본업과 사회적 책임이 하나로 엮여 ESG(Environment(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지배구조)) 경영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BBQ 관계자는 “공채 신입사원들이 교육 과정에서부터 BBQ의 나눔 철학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장종환)은 1월 2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2026년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농업 ․ 농촌과 국민에 대한 책임을 바탕으로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농업 ․ 농촌의 가치를 근간으로 하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과 연계한‘청렴씨앗’캠페인 등 그간 추진해 온 다양한 윤리경영 실천 활동을 공유하고,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확고히 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장종환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은 윤리경영 실천 결의문을 낭독과 윤리경영 실천 서약을 통해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과 국민께 신뢰 받을 수 있는 금융회사로서의 책임을 다짐했다. 또한, 공정과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윤리경영 문화를 공고히 하고, NH농협캐피탈의 비전인‘고객과 함께 비상하는 미래금융 파트너’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NH농협캐피탈 장종환 대표이사는“앞으로도 공정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윤리경영 실천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서민과 취약계층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햇살론 이자 캐시백’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용적 금융 대전환’ 제1차 회의에서 발표된 포용금융 확대 방안의 일환으로, 햇살론 특례보증과 일반보증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 동안 대출 잔액의 2% 수준을 월 환산해 매월 현금으로 돌려주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대출금 1천만원, 금리 12.5%일 경우 매달 1만6,667원이 환급돼 1년간 약 20만원 상당의 하나머니를 받을 수 있다. 이는 보증료율 인하에 더해 은행 이자 부담까지 실질적으로 낮춰 서민금융 이용자의 체감 혜택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햇살론은 서민금융진흥원의 보증료율과 은행 이자율을 합산해 금리가 결정되는 대표적인 서민금융 상품이다. 이번 캐시백은 최근 보증료율 인하에 더해 은행 이자 부담까지 실질적으로 낮추는 효과가 기대된다. 하나은행은 이번 제도를 시작으로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신사업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하나은행 포용금융상품부 관계자는 “이번 이자 캐시백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서민·취약계층이 제도권 금융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상이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하는 ‘조부모가정 아동 맞춤형 결연 사업’을 위해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27일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희권 세이브더칠드런 ESG 부문장, 김경숙 대상 ESG 경영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로 대상의 누적 후원금은 총 6억 원에 이른다. ‘조부모가정 아동 맞춤형 결연 사업’은 대상과 세이브더칠드런이 조부모, 한부모 가정, 이주배경 가정 등 복합위기아동의 안정적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8세 미만의 손자녀와 조부모가 함께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 아동 총 23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및 심리•정서 지원과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안전망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뿐만 아니라, 지원 대상 아동들의 의견과 협력 기관의 평가를 반영해 보다 실질적인 맞춤형 통합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아동 중심의 맞춤형 지원으로 영양 및 위생관리 등을 포함한 ‘일상생활지원 서비스’, 학업 성취도 향상과 진로 탐색을 위한 ‘진로지원 서비스’, 심리적 부담 완화를 위한 ‘마음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경숙 대상 ESG경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경찰과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우리은행은 26일 서울중부경찰서와 ‘피싱 범죄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업점과 담당 수사관을 직접 연결하는 직통 핫라인을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존에는 의심 상황 발생 시 경찰 대표번호로 신고해 대응까지 5분 이상 소요됐으나, 이번 핫라인 도입으로 은행 직원이 즉시 수사관에게 연락해 초동 대응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됐다. 이번 제도는 지난해 말부터 현장 간담회와 사례 공유를 통해 △의심 상황 판단 및 신고 방식 △직원 교육 △직통 연락 체계 △사후 피드백 등 세부 운영 방안을 마련한 결과다. 현재 중부경찰서 관할 8개 영업점에서 우선 시행되며, 향후 전국 영업점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오지영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은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이 갈수록 지능화되면서 사회적 피해가 커지고 있다”며 “경찰과 함께 대응 체계를 구축해 고객 자산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과장급 전보 ▲ 신산업하도급조사팀장 김동명 ◇ 과장급 파견 ▲ 고용노동부 파견(인사교류) 편유림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 금융소비자보호부문은 23일 세종시 연동면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 ‘평안의집’을 방문해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금융소비자보호부문과 세종 농협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지원과 함께 우리쌀, 한우탕 등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NH농협은행 박장순 부행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고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