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태호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오는 9월 11일 액션 MMORPG ‘아레스 : 선택받은 자(이하 아레스,)’의 대만· 홍콩· 마카오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내달 대만, 홍콩, 마카오 시장에 출시하는 ‘아레스’는 가까운 미래 태양계를 무대로 인류가 외계 세력에 맞서 싸우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담은 액션 MMORPG다. 게임 개발사 세컨드다이브(대표 반승철)가 개발해 2023년 국내에 선보였다. 실시간 슈트 교체 시스템과 콘솔 게임에 가까운 그래픽 연출로 호평을 받았다. 컴투스홀딩스는 작품성과 흥행성이 입증된 아레스의 글로벌 진출을 맡았다. 이달 14일부터 공식 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중인 아레스는 공식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이벤트도 열고 있다. 다양한 이벤트로 현지 유저들이 선호하는 현물 상품 등을 경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아레스는 대만의 대표적인 결제 솔루션 ‘마이카드(MyCard)’와 공동 이벤트를 마련했다. 타이베이 지하상가, 편의점, PC방 등 다양한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태호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21일 온라인 RPG ‘어둠의전설’에 신규 길드 콘텐츠 ‘쟁탈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쟁탈전’은 4개 길드가 하나의 전장에서 점령 경쟁을 벌이는 주간 길드 PvP 콘텐츠로, 각 길드는 지역 개발을 통해 발견한 광물을 차지하기 위해 쟁탈 전투를 펼치게 된다. 길드 단위로 참가 신청을 하면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전투가 진행되며, 일요일 전투 후 최종 점수를 발표하고 결과에 따라 쟁탈전에 참여한 길드원 전원에게 보상을 지급한다. 전장은 ‘소규모 채석장’과 ‘지하갱도’, ‘대형광산’ 등 지역으로 구성된다. 각 지역을 점령하고 유지한 시간에 따라 점수를 획득할 수 있으며, 점령한 지역과 연결된 지역만 추가 점령이 가능해 길드원 배치 전략이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쟁탈전투 중에는 ‘곡괭이’ 버프 아이템을 활용해 더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지역을 점령해 광물을 확보한 길드가 최종 승리한다. 넥슨은 ‘쟁탈전’ 업데이트를 기념해 9월 18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유리드 에어리어의 ‘에카스NPC’를 통해 모든 캐릭터에게 전투 지원 아이템을 지급하고, 퀵던전 30레벨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8월에도 ‘러브백(LOVEBACK)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의 이웃과 따뜻한 한 끼를 나누며 사회적 책임을 이어가고 있다. 러브백 캠페인은 ‘나보다 우리’라는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시작된 아웃백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외식 브랜드만의 장점을 살려 매장에서 직접 식사를 제공하고, 복지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ESG 경영 실천에 힘쓰고 있다. 아웃백 기흥롯데아울렛점은 지난 8월 11일, 용인시 기흥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장애인 26명을 매장으로 초청했다. 갈릭립아이, 투움바 파스타, 레몬 치킨 리조또 등 정성껏 준비된 메뉴를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해당 매장은 연 3회 정기 후원을 통해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다. 서울 아웃백 강남교보타워점은 8월 19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함께 암 완치자와 그 가족을 초대해 격려와 회복의 시간을 마련했다. 스파이시 세트, 레몬 치킨 리조또 등 건강하고 맛있는 메뉴를 제공하며 완치 후 새로운 일상을 응원했다. 이 활동은 매월 1회, 연간 10회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상남도 아웃백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LG유플러스의 IPTV 서비스 ‘U+tv’가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불리며 전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는 시상식이다. 국제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매년 제품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등 3개 부문에서 디자인의 우수성, 창의성, 기능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LG유플러스가 수상한 분야는 ‘조작&고객 경험 디자인’이다. 세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에서 수상할 수 있었던 이유로, 빛과 투명도를 활용해 시청자의 감각을 섬세하게 자극하는 LG유플러스만의 디자인 가이드를 꼽는다. 이러한 가이드를 기반으로 “‘U+tv’의 다양한 콘텐츠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한 UX 디자인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을 받았다. LG유플러스는 U+tv에서 고객이 콘텐츠를 탐색할 때, 필요한 핵심 정보를 간단하고 명확하게 제공하기 위해 UX 개선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적용된 ixi(익시) 음성검색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캄파리코리아는 '더 글렌그란트'의 프레스티지 라인업 ‘글라스하우스 컬렉션’ 의 마지막 완성작 '더 글렌그란트 30년'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세계적 아트 페어 ‘프리즈 서울 2025’ VIP 라운지 ‘살롱 드 어퍼하우스’ 에서 진행되는 이번 런칭 행사를 통해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 글렌그란트는 1860년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로세스에 설립된 더 글렌그란트 증류소의 빅토리안 가든에서 얻은 영감과 특유의 증류기, 정화장치를 통한 기술력을 통해 더 글렌그란트만의 풍미를 구현한 위스키다. 이번에 공개되는 더 글렌그란트 30년은 글라스하우스 컬렉션의 완성을 알리는 마지막 작품이다. 더 글렌그란트 30년은 글라스하우스 컬렉션은 더 글렌그란트 증류소의 빅토리안 가든 온실에서 빚어낸 프레스티지 시리즈다. 더 글렌그란트 30년은 오랜 숙성 과정에서 오크 캐스크에서 우러난 깊은 황금빛 갈색인 앰버 컬러를 띤다. 사탕수수 원당을 정제해 만든 데메라라 슈거 특유의 깊고 풍부한 단맛이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짙은 남색 라벨과 은색 각인이 조화를 이루는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투에딧’이 미국 시장에 진출하며 현지 소비자와 접점 강화를 통해 글로벌 인지도 확보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투에딧은 지난해 11월 다이소를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인 후 출시 7개월 만에 130만개 판매를 기록하며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섰다. 투에딧은 브랜드 인지도 확보를 위해 지난 7월부터 미국 현지에 위치한 오프라인 채널에 진출했다. 첫 진출로 미서부에 위치한 미니소 일부 지점과 괌∙하와이에 위치한 돈키호테 등 글로벌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근성을 확대해 나가는 것은 물론 팰리스 뷰티, 코르하임 등 아시안 및 히스패닉 소비자 기반의 현지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투에딧은 미국 진출과 함께 ‘한 번의 터치로 즉각적인 피부 보정을 완성해 준다’라는 브랜드 콘셉트를 적용한 △트임 아이라이너 4종 △스틱섀도우 3종 △하이라이터 2종 등 총 9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이후 파우더 및 쿠션 등 입점 카테고리를 확대해 현지화 전략에 맞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투에딧 브랜드 관계자는 “투에딧은 미국의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에 진출해 K뷰티에 관심이 많은 1020 현지 소비자와의 접근성을 확보하며 브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CJ제일제당은 MZ세대를 겨냥해 ‘스팸 골드바 에디션’을 ‘크림(KREAM)’에서 처음으로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크림은 한정판 스니커즈 등 일명 ‘레어템(희귀한 제품)’을 거래하는 플랫폼으로, 희소성과 독특함을 중시하는 MZ세대 사이에서 트렌디한 소비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국내 식료품 업계 최초로 크림에 입점하며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한층 확대하게 됐다. ‘스팸 골드바 에디션’은 ‘골드바’ 모양의 종이상자 6개로 구성됐으며, 각 상자 안에는 황금색 라벨의 스팸이 들어있다. 실제 골드바와 비슷한 크기와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더해 이색적이면서도 특별한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스팸 골드바 에디션’은 크림에서 27일 오후 6시부터 1000개 한정으로 선착순 판매된다. 크림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한 사람이 10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판매 수량 가운데 20개에는 ‘골든 티켓’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티켓을 손에 넣은 행운의 고객은 약 70만원 상당의 실제 골드바(1돈)를 받을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이번 한정판 스팸 출시를 통해 MZ세대에 더 가까이 다가간다는
▲ 기후변화정책관 오일영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29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라오스 개발은행과 ‘라오스 계절근로자 집금 사업’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외국인 비거주자를 대상으로 ‘원화 집금 및 해외 일괄 송금 구조를 마련한 사례’로, 기존의 개별 송금 방식 대비 ‘송금 수수료 절감과 행정 절차 간소화’를 동시에 실현한 혁신적 금융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은 한국 농어촌 지역에서 근로하는 동안 매월 급여 일부를 본국으로 송금해왔으나, 개별 송금 방식으로 인해 과도한 해외 송금 수수료가 발생하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따라 새롭게 도입된 ‘라오스 계절근로자 집금 사업’은 근로자가 부산은행의 라오스 개발은행 계좌로 예치금을 모으고, 이를 라오스 현지로 일괄 송금하는 구조로 운영되며, 이는 공동구매 방식과 유사해 송금 수수료를 대폭 절감할 수 있다. 또, 이번 사업은 라오스 정부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고 공식 금융망을 활용해 송금의 안전성과 투명성을 보장한다. 아울러, 부산은행은 라오스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 활동을 위해 단체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해 농어촌 현장에서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고객이 금융서비스를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고객 알 권리 혁신’을 확대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초 신한은행은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고객 알 권리’를 핵심 테마로 설정했다. 첫 단계로 ‘가계여신’ 영역 혁신을 추진했다. 대출 신청 고객이 진행 절차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시각화하기로 했다. 또 단계별로 필요 행동과 심사 결과, 제출 서류 등을 간결한 문장으로 정리해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고객이 스스로 상황을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하반기에는 수신 및 외환 분야로 혁신을 확대한다. 예금잔액증명서, 이자납입증명서 등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서류 발급 절차를 비대면으로 전환했다. ‘신한 SOL뱅크’ 앱에서도 손쉽게 신청과 발급이 가능하도록 개선할 예정이다. 기존 영업점 방문 중심의 절차를 개선해 고객 편의를 크게 높인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이 직접 이해하고 판단하며 행동할 수 있는 금융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며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반영해 알 권리 혁신을 전 금융영역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