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의 땡겨요는 28일 경상남도 광역형 공공배달앱 운영사로 최종 선정됐다. ‘땡겨요’는 현재 전국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경기도 등 41개 지자체와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운영사업자 선정으로 땡겨요는 ▲경상남도 지역화폐 결제 기능 탑재 ▲신규 입점 가맹점에 사장님 지원금 최대 30만원 지원 ▲전용 금융상품 지원 등을 통해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공공배달앱의 역할을 빠르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지난 21일에는 경상남도 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맹점 입점 활성화를 추진하는 등 소상공인 지원 기반을 넓히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땡겨요를 이용하는 고객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는 실질적 매출증대로 이어져 상생의 선순환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업을 확장해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7월 25일부터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해 ‘땡겨요 만렙! 1만원 무한 보상’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
▲최순명씨 별세, 최정식(국가보훈부 홍보담당관)씨 부친상 = 27일, (평촌)한림대성심병원 장례식장 VIP 1호, 발인 29일. 031-382-5004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이사 유인상) 멤버십 CJ ONE이 애플리케이션(앱)을 리뉴얼하고 ‘혜택 공유’ 커뮤니티 서비스도 신규 오픈하며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CJ ONE은 참여형 플랫폼 전환을 위해 '혜택 공유' 커뮤니티를 새롭게 도입하고 글 작성, ‘좋아요’ 등 커뮤니티 활동에 따라 ‘포인트 씨앗’을 적립할 수 있도록 했다. 적립한 포인트 씨앗은 CJ ONE 포인트로 전환해 활용할 수 있다. 앱 리뉴얼을 기념해 ‘첫 만남이 혜택이 되는 커뮤니티’ 이벤트를 다음달 10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일정 개수 이상의 포인트 씨앗을 모은 회원 모두에게 100% 선물을 제공한다. 혜택 공유 커뮤니티에 다양한 혜택 정보를 나누면 포인트 씨앗을 받을 수 있다. 씨앗은 ▲작성한 글이 ‘좋아요’를 받는 경우 ▲하루 10건의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른 경우 ▲공유한 글에 친구가 ‘좋아요’를 누른 경우에 적립할 수 있다. 참여자는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모은 포인트 씨앗 수에 따라 구간별로 랜덤 경품도 받을 수 있다. 300개 이상을 모으면 CJ ONE 포인트 최대 1000P, 씨앗 1,000개 이상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3,000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호반그룹이 소아암 환아 가족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물했다. 호반그룹은 24일 충남 예산군 덕산면 ‘스플라스 리솜’에서 열린 소아암 환아 가족 대상 여름캠프 행사에서 문화 체험활동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아암NGO한빛(한빛사랑후원회)가 주최해 23~25일 2박 3일간 진행됐다. 이 행사에는 환아와 가족, 운영진 등 110여 명이 참여했다. 호반그룹은 참가자에게 스플라스 리솜에서 운영 중인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가족 간 교감을 돕기 위한 활동으로 ▲열을 가하면 크기가 줄어드는 특수 종이 ‘슈링클스’로 키링과 마그넷 만들기 ▲초벌된 도자기에 도안을 입혀 컵과 접시를 채색하는 도자기 페인팅 등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작품으로 특별한 추억을 쌓으며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호반그룹 관계자는 “소아암 환아와 가족분들이 치료 과정의 어려움을 잠시 내려놓고, 이번 활동을 통해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호반그룹은 의료 분야와 환아 지원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며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그룹은 생명 존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이영종)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22일 군인공제회와 실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군인공제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손형찬 군인공제회 관리부문이사와 우석문 신한라이프케어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공동사업과 제휴 서비스 발굴에 상호 간 협력하기로 했다. 군인공제회는 폭넓은 회원 네트워크와 안정적인 자산운용 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해 1월 출범 이후 시니어 시설 운영 노하우와 인프라 개발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쌓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군인공제회의 21만 회원을 기반으로 회원복지 향상을 위한 서비스 발굴 및 금융투자 검토에 나선다. 각 사의 강점을 결합해 시니어 대상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하고 협업 가능한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신한라이프케어는 초고령사회 대응 토탈케어 솔루션을 바탕으로 △금융 △문화·예술 △레저·스포츠 △의료·헬스케어를 통합한 노인 주거 복지시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데 군인공제회와 다각도로 협력을 펼칠 예정이다. 군인공제회는 신한라이프케어와의 협력을 통해 "회원제일경영"의 기치 아래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농심이 지난 21일 베트남 호치민에 ‘신라면 분식’ 글로벌 3호점을 오픈했다. 신라면 분식은 농심이 세계 주요 명소에서 신라면의 매운맛과 농심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운영하는 글로벌 농심 라면 체험공간이다. 이번 베트남 신라면 분식은, 농심이 지난 7월 수립한 신라면 글로벌 브랜드 슬로건 ‘Spicy Happiness In Noodles’(SHIN, 라면에 담긴 매콤한 행복)의 가치를 오프라인에서 구체적으로 선보이는 첫 사례로, 방문객들이 신라면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행복을 느끼고, SNS 등을 통해 주변에 자연스럽게 확산하도록 유도해 신라면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농심은 신라면 분식 외부에 신라면 글로벌 슬로건을 크게 부각하고, 고유의 강렬한 레드 컬러를 전면에 활용해 현지에서 프리미엄 라면으로 자리 잡은 신라면의 위상을 나타냈다. 내부는 농심 K라면 시식체험을 포함해, K팝 · e스포츠 등 베트남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다양한 한국 문화를 아우르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방문객들은 준비된 라면 즉석조리기와 다양한 토핑으로 취향이 담긴 나만의 신라면을 즐길 수 있다. 현지 음식문화를 담은 신라면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은 사내 아이디어 제안 플랫폼 ‘P.Studio(Proactive Studio)’를 통해 올해 상반기 베스트 아이디어를 선정해 지난 22일 사내에 발표했고, 지금까지 누적된 임직원 제안은 총 8,200건에 달한다고 25일 밝혔다. P.Studio는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 온 그룹 고유문화 ‘프로액티브 컬처(Proactive Culture)’를 구체화한 제도다. '현장의 임직원 아이디어가 기업 경쟁력'이란 조 회장 철학에 따라, 구성원은 P.Studio에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혁신 마일리지’ 투자·댓글 등을 통해 심사에도 참여한다. 그룹은 2012년부터 아이디어 제안 제도를 운영했다. 지난 2020년 이를 온라인 플랫폼 P.Studio로 확대해 전사 차원의 제도로 정착시켰다. 플랫폼 오픈 이후 매년 약 1천 건의 제안이 접수됐고, 올해 상반기에도 700건의 제안이 새롭게 등록됐다. 제안은 △브랜드 전략·마케팅 △업무 방식·제도 개선 △신기술 개발·품질 개선 △신사업 발굴 등 네 가지 분야로 구분된다. 임직원은 아이디어를 올리는 동시에 실행자나 실행 부서를 지정할 수 있다. 올해 상반기 베스트 아이디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이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적용하며 리브랜딩 작업을 완료했다. 창고43은 지난 4월,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의 정체성을 강화한 새로운 BI를 선보이고 이를 서여의도점에 처음으로 도입했다. 매장 콘셉트부터 메뉴 구성까지 전반에 걸쳐 창고43의 브랜드 철학인 '사계절 3미(맛, 풍류, 아름다움)'를 반영해 오픈 직후 단숨에 브랜드 내 매출 상위권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힘입어 창고43은 간판, 메뉴판, 유니폼 등 매장 전 영역에 걸쳐 새로운 BI를 전면 교체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통일감 있게 구현하고, 고객 경험의 일관성을 강화했다. 리브랜딩 이후 매장을 찾은 고객들은 “외관부터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고, 한우의 품질과 서비스 모두 만족스러웠다”, “창고43만의 다이닝 경험이 확실히 업그레이드됐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더불어, 서여의도점에서 인기가 높은 점심 코스 메뉴 '미담' 역시 점진적으로 전 매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미담'은 죽, 곁들임, 한우구이, 식사로 구성되어 창고43이 제안하는 한우 다이닝의 깊이를 단계별로 느낄 수 있도록 특별히 기획됐다. 창고4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M뱅크장학문화재단(이사장 황병우)은 전국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금융 사기 예방’을 주제로 한 ‘iM뱅크장학문화재단 공익 영상 공모전’ 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iM뱅크장학문화재단 공익영상공모전’은 사회적 이슈에 대한 관심과 공감 확산을 위하여 전국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장학 사업이다. ‘금융 사기 예방’을 주제로 한 올해 공모전은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다양한 금융사기 수법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청소년과 대학생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통해 금융사기 예방 방법을 홍보하는 것을 목표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대구경찰청의 후원을 받아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구경찰청장상이 수여될 예정으로 경찰과 협업해 금융 사기 예방 경각심을 높이고자 했다는 설명이다. ‘iM뱅크장학문화재단 공익 영상 공모전’ 지원자는 iM뱅크 홈페이지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제작한 영상을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금융 사기 예방’을 주제로 한 1~5분 가량의 짧은 영상을 자유롭게 제작해 이메일로 오는 10월 12일까지 공모 접수를 받는다. 금융 사기 예방의 효과적인 메시지와 교육성, 완성도, 창의적인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웰푸드는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시상식 '2025 에피 어워드 코리아(2025 Effie Awards Korea, 이하 에피 어워드)'에서 지난해 진행한 ‘행복한 몽쉘’ 캠페인으로 동상(Bronze)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 3대 광고 어워드 중 하나로 꼽히는 ‘에피 어워드’는 효과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평가하고자 1968년 미국에서 설립됐다. 그 중 에피 어워드 코리아는 국내 마케팅 캠페인에 대한 전략 및 결과를 효과적 측면으로 평가해 마케팅 효율성에 대한 중요도와 인식을 높이고자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행복한 몽쉘을 찾습니다’ 캠페인은 소비자들이 직접 만든 ‘밈(meme)’을 활용해 전개한 몽쉘의 브랜드 캠페인이다. 몽쉘 개봉 시 나타나는 미소 짓는 모양의 초콜릿 장식에 소비자들이 ‘행복한 몽쉘’이라는 의미를 부여한 SNS 밈을 만들어냈다. 이에 각종 SNS 채널에서 다양한 소통 콘텐츠들을 제작해 캠페인을 펼쳤으며 ‘행복한 몽쉘’을 찾아 인증하는 이벤트로 연계해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캠페인은 소비자와 적극적인 양방향 소통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제고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