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케미렌즈는 스크래치에 강한 코팅 렌즈를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렌즈 코팅 기술은 외부에서 가하는 긁힘 손상 대해 강한 내찰상성을 확보한 게 특징이다. 케미렌즈 측은 “스틸 울 테스트, 강철솜으로 안경렌즈에 충격 등 국제 공인 테스트 결과 기존 케미렌즈 제품대비 1.4배, 타사 제품 대비 6~8배 가량 우수한 내구성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 ‘스틸 울 테스트’는 코팅된 안경렌즈 표면에 2kg의 강철솜을 이용해 비교 대상 렌즈와 스크래치 결과값을 비교하는 국제 공인 테스트다. 안경렌즈의 스크래치는 단순한 외관 손상을 넘어 시력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케미렌즈는 이같은 기술을 자외선 차단 렌즈 소재인 '케미 퍼펙트 UV'가 장착된 모든 제품에 기본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이번 코팅 품질 향상은 단순 기능적인 업그레이드뿐 만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더 안전하고 더 편안한 시야를 제공해 눈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8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제43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이하 신.대.홍)’ 발대식을 개최했다. 신한은행은 2004년 9월 은행권 최초로 대학생을 위한 대외활동 프로그램을 도입해 현재까지 3,9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신한은행과 신.대.홍 학생들은 지난 21년간 ▲행사기획 및 참여 ▲자체 콘텐츠 제작 등 새로운 시각으로 신한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역할을 해왔다. 이번 43기 신.대.홍은 서류 및 면접전형을 거쳐 소통, 공감능력,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춘 전국 각 지역 대표 대학생 100명이 선발됐다. 43기 신.대.홍은 이날 발대식을 마친 후 경기도 용인시 소재 신한은행 연수원 ‘블루캠퍼스’에서 ▲신.대.홍의 역할과 브랜드 전략 강의 ▲팀워크 강화 프로그램 ▲선배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43기 신.대.홍은 올해 하반기 동안 신한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따뜻한 변화를 만드는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43기에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글로벌 시각을 더한 소통과 문화 교류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웰푸드가 전북 고창군과 협업해 가을 시즌 한정판 제품인 ’고창 고구마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맛있는 대한민국 상생 로드 2탄’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카스타드, 마가렛트, 빈츠, 빵빠레 등 롯데웰푸드 대표 브랜드에 고창 꿀고구마의 달콤함을 담아냈다. 제품 라인업은 ▲카스타드 꿀고구마 라떼 ▲명가 찰떡파이 꿀고구마 ▲마가렛트 꿀고구마 라떼 ▲빈츠 꿀고구마 ▲크런키 더블크런치바 미니 꿀고구마 ▲ABC 초코쿠키 꿀고구마 ▲말랑카우 꿀고구마 우유 ▲ZERO연양갱 꿀고구마 ▲빵빠레 꿀고구마 ▲찰떡아이스 꿀고구마 ▲납짝호떡 꿀고구마 ▲프리미엄 패스츄리 꿀고구마등 12종으로 지난해 부여 알밤 시리즈 10종보다 2종을 더 늘렸다. ‘카스타드 꿀고구마 라떼’와 ‘말랑카우 꿀고구마 우유’, ‘빵빠레 꿀고구마’는 달콤한 고구마와 고소한 우유가 어우러져 고구마 라떼의 풍미를 선사한다. ‘명가 찰떡파이 꿀고구마’는 자색 찰떡에 고구마 시럽을 넣어 쫀득한 식감과 은은한 고구마 맛의 조화를 살렸다. 제품 패키지에는 ‘고창 고구마를 활용한 제품임을 강조했으며, 유네스코가 인정한 7가지 유산을 알리는 이미지를 삽입해 지역 홍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m이마트24가 9월 한 달간 국내 대표 가을 축제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 경품 응모 행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2회차를 맞은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을 통해 많은 방문객이 가평과 자라섬을 찾고 음악, 단풍, 캠핑 등 본격적인 가을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10월 17일부터 3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활성화 프로젝트 ‘로컬100’ 대상지 중 한 곳인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지역축제와 함께하는 올해 마지막 ‘로컬100’ 협업으로 이마트24는 전국 각지 많은 고객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손꼽히는 글로벌 가을 축제로 방문객들은 세계 각국 재즈 뮤지션들의 공연을 잔디밭에 돗자리 등을 깔고 앉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음식들을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과 브랜드 홍보부스, 경품 이벤트 등이 있어 볼거리가 많은 것도 특징이다. 이마트24는 와인과 위스키 전 품목을 구매하면서 모바일 앱 바코드를 스캔하면 하루 20만원 상당의 ‘자라섬재즈페스티벌 2인 입장권 1~3일권’을 추첨을 통해 총 1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9월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면서 미국 장기채 ETF에 자금 유입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삼성자산운용은 28일,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가 순자산 702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누적 개인 순매수 또한 2000억원을 돌파해 2151억원을 기록했고 은행 채널의 누적 순매수도 2034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개인 투자자의 자금이 빠르게 몰리며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가 1062억원을 넘어섰다.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높아지며 시장의 관심이 인하의 폭과 속도에 쏠리고 있다. 지난 7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가 3년내 최대 폭 상승을 기록하는 등 금리 인하 기대가 일부 후퇴하기도 했다. 이에 시장에서는 9월 연준의 대폭(50bp) 인하 가능성은 낮춘 반면, 25bp 단행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러한 환경에서 금리 하락이 본격화되기 전에 장기 듀레이션 노출을 통해 고금리와 동시에 자본수익을 노리는 수요가 커졌다.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로의 자금 유입이 확대된 데도 영향이 컸다.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는 서학개미 투자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미국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이 9월 10일까지 가족 돌봄과 치료·재활 등의 어려움으로 전일제 근무가 부담스러운 지원자들을 위해 시간선택제 준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장애(사무지원 또는 전화상담원) 20명 및 보훈(창구텔러) 15명으로 1일 4시간 근무하며 정년(만 60세)까지 근무가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서류심사, 실기시험,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자는 채용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입행지원서를 작성하고 접수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10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신입행원 공채를 통해서도 장애인, 보훈대상자 우대가점 적용을 통해 사회형평적 채용에 앞장서고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유연한 근로 형태의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일·가정의 양립 및 경제적 자립 기회를 부여하고자 채용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책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문화센터가 ‘아트(Art)’로 물든다. 오는 9월 1일 롯데백화점이 문화센터 가을학기 개강을 맞아 아트 강좌를 대폭 확대해 선보인다.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급증하고 있는 아트 콘텐츠 수요에 발맞춰, 참여형 아트 프로그램을 강화함으로써 일상 속 예술 향유의 기회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올들어 국립 미술관과 박물관의 방문객 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아트에 대한 관심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롯데백화점 또한 지난 5월 LTM(롯데타운 명동) 아트 페스타’를 열고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롯데타운 명동 곳곳에 전시하며 고객들의 큰 호응을 끌어낸 바 있다. 이러한 ‘아트 열풍’을 반영해, 이번 가을 학기에는 아트 관련 신규 강좌를 이전 학기 대비 30% 확대해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전시 마니아를 위한 ‘프리뷰 클래스’가 있다.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대형 전시를 전문 도슨트와 함께 미리 살펴보며, 관람의 재미와 깊이를 단계적으로 더할 수 있도록 구성한 강의 시리즈다. ‘장 미셸 바스키아 프리뷰 클래스’에서는 ‘국내 1호 도슨트’ 김찬용 도슨트와 함께 9월 개막 예정인 <장 미셸 바스키아展&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옥 기자] 아성다이소가 운영하는 온라인쇼핑 다이소몰에서 ‘Daiso-DAY 가을맞이 집단장 프로젝트’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25일 09시부터 31일 18시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계절 및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집안을 청소 및 정리정돈하기 좋은 아이템을 한자리에 모았다. 평소에 구하기 어려웠던 인기 아이템을 득템할 수 있는 코너부터, 실용적인 꿀팁을 담은 콘텐츠 등으로 쇼핑의 즐거움과 재미를 더했다. 먼저, 높은 인기로 품절이 잦거나 재입고 알림 신청이 많았던 아이템으로 라인업을 꾸린 ‘득템 타이밍’ 코너에서, 구하기 어려웠던 인기 생활용품을 한눈에 보고 한번에 득템할 수 있다. ‘접이식 실리콘 저장용기’는 스팀홀이 있어 전자레인지 조리 시 음식을 보다 촉촉하고 부드럽게 데울 수 있다. 접이식 구조로 보관 및 휴대가 용이해 나들이, 캠핑 등에 가져가기 좋다. 사각 3종, 원형 3종 총 6가지 사이즈가 있다. 사각 용기에는 샌드위치, 원형 용기에는 샐러드를 보관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 다른 인기템 ‘요석 석회 강력 제거제’는 세면대, 욕조 곰팡이부터 잘 지워지지 않는 변기 얼룩까지 청소 꿀템으로 입소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미래에셋희망재단은 광주·전남지역 청소년들의 금융 이해도 향상과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2025 금융진로캠프’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린 이번 캠프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세이지우드 여수경도에서 진행됐다. 이 캠프에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총 240명이 참가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금융빌리지 체험, 금융권 직업 탐색 등 다양한 체험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금융빌리지’ 체험에서는 학생들이 펀드매니저, 빅데이터 분석가, 금융 기자 등 역할을 맡아 실제 업무 과정을 이해하고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금융권 직업 탐색’을 통해 참가자들이 다양한 금융권 직무에 대한 정보를 조사하고 발표하며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재단은 원활한 프로그램과 학생들의 몰입을 돕기 위해 참가자 10명당 1명의 멘토도 배치했다. 멘토는 금융 지식과 청소년 지도 경험을 갖춘 대학생들로 구성됐다. 미래에셋희망재단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금융을 배우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색하도록 설계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T(대표이사 김영섭)가 시니어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한 청력 회복 및 보청기 지원 사회공헌 사업인 ‘국가영웅과 함께하는 KT소리찾기’의 일환으로,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마지막 집중진료를 끝으로 전국 단위의 진료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력 저하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60세 이상 참전유공자 및 배우자를 위해 기획됐다. 국가보훈부와 협업하고, 세브란스병원·제주대학교병원·전남대학교병원 등 의료기관이 참여해 전문 진료부터 보청기 맞춤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지원했다. 단순한 기기 제공을 넘어, 대학병원의 정밀 청력검사와 상담을 기반으로 보청기를 맞춤형으로 처방, 제작할 뿐만 아니라 이후 피팅 진료까지 지원해 실질적인 보청기 착용 등 난청 극복을 위한 전 과정을 지원했다. 특히 서울지역 진료를 맡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는 국가유공자 예우 차원에서 이비인후과 최재영 교수가 진료 휴무일을 활용해 국가유공자 전담 진료를 했다. 앞서 7월부터는 제주대학교병원과 전남대학교병원에서도 동일한 방식으로 집중진료를 진행했다. 이날 진료 결과, 일상 대화에 큰 불편을 겪는 고도 난청 국가유공자들에게는 2개월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