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최근 서울 중구 iM금융센터에서 한부모가족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iM희망더하기’ 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전국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족 100가구를 대상으로 금융교육과 종잣돈 마련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재단은 자체 개발한 금융교육 애플리케이션 ‘iM행복금융교실’을 활용해 소비 계획 수립, 금융사기 예방 등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을 제공한다.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는 교육을 통해 장소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교육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자산 형성 경험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자들은 직접 적금에 가입하고 납입하는 과정을 통해 저축 습관을 기르고 자립을 위한 경제적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이 한부모가족에게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고 종잣돈을 모으는 성공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포용금융 실천과 따뜻한 금융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