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마트가 새해를 맞아 1월 8일부터 14일까지 육류 상품을 총망라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집밥 수요는 물론 홈파티를 준비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행사로,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양념육까지 폭넓은 품목이 포함됐다. 먼저 호주산 유기농 소고기 전품목이 눈길을 끈다. 안심, 부채로스, 샤브샤브, 국거리 등 팩·냉장 상품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표 상품인 안심은 100g당 7,984원, 앞다리살은 100g당 3,504원이다. 해당 상품은 대형마트 최초로 선보인 이후 담백한 육질과 풍미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간편 조리가 가능한 스테이크 상품도 준비했다. 한우 팩 스테이크와 수입 냉동 소고기 바로구이 전품목(노브랜드 제외)을 20% 할인 판매한다. 시즈닝이 적용된 한우 앞다리 스테이크는 100g당 5,744원으로 가성비를 높였다. 돼지고기는 국내산 돈육 등심·앞다리·뒷다리·갈비 전품목을 20% 할인해 불고기, 찜, 찌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닭고기 역시 토종닭 전품목과 무항생제 닭가슴살·안심을 30% 할인해 건강 식단 수요를 겨냥했다. 양념육 행사도 강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어울림마당에서 경찰청과 함께 제5회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1년 양 기관이 민생금융범죄 근절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고금리 불법사금융 조직과 허위 투자전문가 사칭 사기범을 검거한 경찰관 5명과, 은행 창구에서 위조 계약서와 도장을 식별해 수표 지급을 유예한 시민 5명 등 총 10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진옥동 회장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수상자들에게 표창과 감사장을 전달하고 1인당 3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진옥동 회장은 “보이스피싱 범죄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지만 영웅들의 용기 있는 판단과 행동 덕분에 우리 이웃의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금융사기 예방과 피해구제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금융은 지난 5년간 49명의 영웅을 선정했으며, 그룹 주요 자회사 간 보이스피싱 의심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는 공동 대응 모델을 운영하는 등 안전한 금융 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신임 Compliance실장에 호규찬 전 법무법인(유) 대륜 수석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호규찬 신임 실장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법무법인 한결, 하나은행, 하나금융지주, 케이뱅크 법무팀장을 거쳐 최근까지 법무법인(유) 대륜에서 기업법무그룹 수석 변호사로 근무했다. 호 신임 실장은 GC녹십자의 법무, 감사, 준법경영, 대외협력 및 지식재산권 등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GC녹십자는 호규찬 신임 Compliance실장 영입을 통해 경영활동 전반에 선제적으로 법률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준법경영 문화 정착을 확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신임 실장의 영입으로 컴플라이언스 준수 여부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조직 내부 통제 제도 등을 강화하여 윤리적인 경영 기반을 단단히 다져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7층에 브랜드 체험 및 판매 매장 ‘코웨이갤러리’를 신규 오픈했다. 스타필드 고양 직영점에 이은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두 번째 오프라인 매장으로, 고객들이 코웨이의 다양한 혁신 제품을 한자리에서 편리하게 체험하고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신규 매장에서는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의 ▲의료기기 마사지셋·코어셋 ▲트리플체어 안마의자 ▲스마트 매트리스 등 다양한 제품군을 자유롭게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아이콘 정수기 시리즈와 노블 공기청정기 등 베스트셀러 제품뿐만 아니라 코웨이의 혁신 기술력이 집약된 신제품까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히티브 온풍공기청정기는 깨끗한 공기에 따뜻한 온풍 기능을 더한 신제품으로, 고효율 세라믹 발열체를 탑재해 실내 온도를 약 5도 높이는 데에 단 4분가량 소요된다. 코웨이만의 차별화된 필터 시스템으로 0.01μm(마이크로미터) 크기의 극초미세먼지를 99.999% 제거하는 사계절 맞춤 청정 성능을 갖췄으며 양방향 공기 순환 및 180도 회전 기능, 온풍 취침 모드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영풍문고는 지난해 12월 25일 연말 이벤트 ‘영풍문고 2025 Chapter Year-End’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고객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재단법인 기빙플러스와 함께 도서 기부 챌린지 ‘희망북트리’를 진행해 목표였던 3,000권을 크게 웃도는 4,500여 건의 응원 메시지를 모았다.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메시지를 남기면 북트리가 쌓이는 방식으로 참여를 유도했다. 영풍문화재단도 뜻을 함께해 1,000권의 도서 기부 확대에 힘을 보탰다. 이에 따라 총 5,500여 권의 도서 기부 물량이 확보됐고, 기빙플러스와 협력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풍문고는 또 강남구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어르신들의 삶과 기억을 글과 그림으로 담는 ‘인생 그린 그림책’ 전시를 지난해 12월 한 달간 종각종로본점에서 진행했다. 미술치료 기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이번 전시는 참여자들이 기억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했다. 영풍문고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문화 소외 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다가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국내 스키장 가운데 유일하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노르딕 스키스쿨’을 운영하며, 스키 종목의 정수라 불리는 ‘노르딕 스키’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노르딕 스키는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키점프 등으로 구성된 북유럽 전통 스키 종목으로, 스키부츠 앞쪽은 바인딩에 고정되고 뒤꿈치는 떨어져있어 평지에서 걷거나 뛰기에 용이하다. 가파른 경사를 내려오는 알파인 스키와 달리, 평지와 언덕을 오르내리며 설원을 달리는 것이 노르딕 스키의 특징으로 ‘설원의 마라톤’이라 불릴 만큼 뛰어난 심폐 지구력과 전신 운동 효과를 자랑한다. 특히 1924년 제1회 동계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온 ‘노르딕 복합’은 스키점프와 크로스컨트리 스키가 결합된 전통 깊은 노르딕 스키 종목이다.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노르딕 스키 전반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지난해부터 스키학교 강습장에 총 450m 길이의 노르딕 전용 코스를 조성하고, 국내 유일의 노르딕 스키 강습 프로그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은행은 SOL트래블 체크카드 누적 이용액 5조원 돌파를 기념해 2026년 1월 7일부터 SOL트래블 체크카드와 SOL트립앤샵 체크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외여행과 직구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트래블 카드 대표 상품으로서 고객 혜택을 한층 강화한다는 취지다. 먼저 1월 7일부터 2월 20일까지 ‘SOL트래블 체크카드 럭키 이벤트’를 실시한다. 해당 기간 동안 SOL트래블 체크카드를 신규 발급하거나 국내·외에서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마이신한포인트 100만 포인트(3명)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2023명)을 제공한다. 이어 1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는 SOL트립앤샵 체크카드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규 발급 고객 또는 해외 온라인 직구 이용 고객 중 이용 실적 조건을 충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마이신한포인트 202만6,000포인트(1명), 1만 포인트(1,000명), 공항 라운지 이용권과 해외 eSIM 쿠폰(1,000명) 등 여행 실속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신한은행은 1월 19일부터 해외 출국 고객을 대상으로 신라면세점과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삼성생명은 새해를 맞아 고객이 보험을 더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쉬운 보험’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생성형 AI 기반의 ‘AI CX 글쓰기 시스템’을 사내에 도입한 데 이어, 모바일 청약 전 과정을 고객 관점에서 재정비하며 고객 중심 경영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삼성생명은 먼저 생성형 AI 기반의 ‘AI CX 글쓰기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에게 전달되는 안내 콘텐츠의 품질을 높였다. 이 시스템은 상황과 안내 방식에 맞춰 문구를 정리하고, 어려운 금융 용어나 내부 표현을 일상적인 언어로 바꿔주는 고객 소통 지원 도구다. 이를 통해 콘텐츠별로 제각각이던 표현과 단위 표기 방식이 통일됐고, 고객 혼선도 크게 줄었다는 설명이다. 모바일 청약 과정도 대폭 개선했다. ‘모바일 청약 2.0 프로세스’는 ‘쉽고, 빠르고, 편리한 청약’을 목표로 전면 개편됐다. 광학문자인식(OCR) 기술을 적용해 신분증 촬영만으로 정보가 자동 입력되도록 했으며, 청약 단계 간 자동 이동 기능을 추가해 스크롤 없이도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게 했다. 또한 회사가 이미 보유한 직업·주소 정보는 자동 반영하고, 유사한 안내 항목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LG유플러스가 ‘119메모리얼런 기념 티셔츠’ 판매 수익금 전액을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에 활용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티셔츠는 지난해 11월 2일 열린 순직 소방관 추모 마라톤 대회 ‘119 메모리얼런’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참가자와 시민들의 추가 구매 요청에 따라 한정 판매가 결정됐다. 티셔츠는 통신사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LG유플러스 모바일 커머스 ‘U+콕’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3만3000원이며, 300장 한정으로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소방가족 희망나눔 재단에 전달돼 순직 소방관의 희생을 알리고 남은 가족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앞서 소방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음성합성 기술로 순직 소방관의 목소리를 복원하는 한편 ‘119메모리얼런’을 개최하는 등 소방관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 앞으로도 소방청과 협력해 복지·교육·추모 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명섭 CSR혁신팀장은 “추모 티셔츠를 통해 일상 속에서 소방관의 희생을 기억하길 바란다”며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 강진두)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개인형 IRP와 연금저축 등 연금자산 투자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 확대에 발맞춰 ‘연금자산 순입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실제로 개인형 IRP 시장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5년 3분기 말 기준 개인형 IRP 전체 적립금은 2024년 말 대비 약 22.6조원 증가하며 23%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업권별로는 증권업권의 IRP 적립금 증가율이 약 31%로 가장 높았는데, 이는 IRP 운용에 있어 투자 상품에 대한 고객 수요가 빠르게 확대된 것으로 보여진다. 연금저축계좌의 경우 세대별 변화가 뚜렷하다. 기존에는 40~50대가 주 고객층이었으나, 2025년에는 20대 고객 증가율이 약 35%로 전년 대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젊은 세대가 연금저축을 단순한 노후 준비 수단을 넘어 절세형 투자 수단으로 인식하기 시작한 결과로 분석된다. KB증권은 연금 투자 트렌드를 반영해 2026년 새해 연금자산 순입금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인형 IRP의 경우 KB증권에서 IRP 계좌를 최초 개설한 뒤 이전 또는 개인납입을 통해 순입금한 고객에게 최대 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