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 추진한 가정용 소형감량기 구매지원 사업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정용 소형감량기(음식물 처리기) 구매 시 구매 금액의 40%, 최대 28만원까지 지원하는 방식으로, 아파트를 제외한 단독·공동주택 거주 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가정용 소형감량기는 음식물을 가열·건조·미생물 발효 등의 방식으로 부피를 줄여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을 대폭 감소시키고, 악취와 해충 발생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지난해 사업에서도 평균 74.9% 감량 효과와 재구매 의사 100%를 기록해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지원 대상 기기는 환경부 '음식물류 감량기 설치·운영 가이드라인'에 따라 K마크, Q마크, 단체표지,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어야 하며, 올해는 총 354세대가 참여해 약 7천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된다. 구는 지난해 126세대, 올해 354세대로 참여 규모가 증가한 점을 고려해 2026년부터는 아파트 거주 세대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등 지원 대상과 물량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신청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구청 홈페이지에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도입하고, 디지
▲임헌일씨 별세, 임기수(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기옥씨 부친상, 권윤주씨 시부상, 임석훈씨 장인상 = 19일 오후 3시, 강동경희대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21일 오전 10시30분, 장지 남서울추모공원. 02-440-8800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28일 문현동 소재 본점에서 고객 친화적 결제 단말기를 제공하는 토스플레이스 국내 최초 오프라인 NFC통합 플랫폼 기업인 터치앤고 등과 소상공인 결제서비스 혁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울·경 지역에서 부산은행이 보유한 금융 인프라와 토스플레이스와 터치앤고가 가지고 있는 결제 서비스 분야의 디지털 역량을 결합해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담고 있다. 각사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결제서비스 관련 기술 협력 ▲학원 고객 기반 확대를 위한 기술 협업 및 마케팅 ▲지역 대학교/대학생 특화 결제서비스 협력 등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폭넓은 협력 방안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 이후, 부산은행은 토스플레이스, 터치앤고와의 기술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간편결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부산은행 결제인프라에 터치앤고의 NFC결제기술을 탑재하고 이를 토스플레이스의 결제단말기인 토스프론트를 통해 결제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휴대폰 제조사와 관계없이 모든 휴대폰에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마트가 ‘요즘 해녀’라는 명칭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정민, 진소희 거제해녀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경남 거제시 덕포어촌계 해녀들이 직접 잡아올린 프리미엄 수산물을 대형마트 중 단독 판매한다. 프리미엄 수산물은 이마트 매장 및 이마트 모바일앱 내 ‘오더투홈’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산지에 찾아가야만 맛볼 수 있던 당일 채취 자연산 수산물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다. 대표 상품으론 양식이 불가능해 100% 자연산으로만 채취되는 돌멍게(600g, 9,800원), 수심이 깊은 곳에서 자라는 바위굴(300g, 19,800원)이 있다. 이외에도 뿔소라(1kg, 9,800원), 홍합(1kg, 5,800원), 자연산 문어(100g당 4,800원) 등 다양한 프리미엄 수산물을 판매한다. 이마트는 안정적인 판로를 원하는 어민들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 고객에게는 평소 대형마트에서 접하기 힘든 자연산 수산물을 선보이기 위해 이번 협업을 추진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태호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액션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의 출시일을 오는 11월 17일로 공개하고 ‘엑스박스(Xbox) PC’와 ‘스팀(Steam)’에서 사전구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는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거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를 기반으로 PC·콘솔 플랫폼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 된 액션게임이다. 이용자는 최대 4인이 함께 플레이 가능한 협력 전투 콘텐츠를 비롯해 ‘성진우’의 군주화된 모습으로 전투를 펼치는 ‘군주화 전투’ 등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적의 공격을 막거나 튕겨내는 ‘가드’와 ‘패링’, 패링 후 적을 일시 브레이크시키는 ‘QTE’, 각 헌터별 특징을 살린 고유의 ‘오버드라이브’ 시스템, 스킬간 연계성을 극대화하는 ‘체인 스매시’ 시스템 등 콘솔게임의 전투 조작감을 살리는 기능이 극대화된 것이 특징이다. 사전구매는 ‘엑스박스 PC’와 ‘스팀’ 플랫폼에서 가능하다. 디럭스 사전구매 이용자는 정식출시 3일 전 게임을 먼저 플레이할 수 있다. 사전구매 기간 ‘디럭스 에디션’은 할인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시 서초구 삼호가든5차 아파트 재건축(이하 삼호가든5차 재건축)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삼호가든5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3월 29일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이어, 지난 23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삼호가든5차 재건축은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30-1번지 일대 1만3365㎡ 부지에 지하4~지상35층 규모의 총 2개동, 306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2369억원 규모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패러피크 반포(RAEMIAN PARAPEAK BANPO)'를 제안했다. Peak(정점)을 넘어서는 Para(초월적)의 조합어로, 반포·서초·잠원을 잇는 래미안 트라이앵글의 최중심에 위치한 이번 단지가 기존의 하이엔드를 넘어선 하이엔드의 정점이 될 것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먼저 삼성물산은 랜드마크 래미안의 완성을 위해 두 개의 동에 통합 랜드마크 디자인을 구현했다. 서초의 상징목인 향나무 줄기의 곡선을 모티브로 삼은 단지 외관은 지상부터 최정점의 유선형 스카이 커뮤니티까지 생동감 있는 흐름이 연결된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5일부터 9월 15일까지 경기도 광주시 소재 화담숲에서 열리는 ‘화담숲에서 걸어요’ 행사 참가 고객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신한은행과 화담숲이 함께 주최하는 걷기 페스티벌로 오는 9월 29일 전관행사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만 50세 이상 장기거래 우수고객 또는 ‘신한 50+ 걸어요’ 가입 고객으로 작년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연금(국민·공무원·사학·군인·보훈) 또는 급여를 계속 수령한 고객이다. 또 올해 3분기 기준 신한은행 Tops Club 고객과 ‘신한 50+걸어요’ 가입 고객 중 3명 이상 친구 초대 완료한 고객이다. 행사 참여 신청은 ‘신한 SOL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3천명(1인 2매)에게 화담숲 전관행사 초대권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9월 18일 개별 알림톡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시니어 고객들이 국화, 코스모스 등 가을 꽃이 만발한 화담숲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에게 차별화된 금융솔루션과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9일 시니어 고객 특화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HS효성이 임직원과 가족을 위한 문화 가치 공유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사내 소통에 적극 나서고 있다. HS효성은 ‘2025년 컬처 투게더 세번째 시리즈’로 국내 임직원과 한국에 초대된 해외 임직원 100여명을 위해 ‘싸이 흠뻑쇼’ 티켓을 준비했다. 임직원들의 다양한 근무 지역을 고려해 인천, 과천, 의정부, 수원, 광주, 부산 6개 지역에서 열리는 공연 티켓을 준비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6월 인천 공연부터 오는 8월 23일 광주 공연까지 ‘컬처 투게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컬처 투게더 시리즈’는 2024년 HS효성 출범 이후 조현상 부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사내 문화 프로젝트다. 임직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콜드 플레이 내한공연, 디즈니 100주년 전시 등으로 확대해 임직원들의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전폭 지원했다. 또 지난 20일에는 용산CGV에서 상영관을 대관해 흥행작 ‘F1 더 무비’에 임직원 200여명을 초대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팀워크가 만들어 내는 승부의 세계를 담은 ‘F1 더 무비’를 관람하고, 임직원이 소통과 단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HS효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은 압구정 본점, 더현대 서울 등 10개 점포의 식품관에서 충북농업기술원이 개발한 국내산 신품종 '통통 마늘'을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통통 마늘은 한 알당 무게가 약 20~30g로 무게가 5~8g인 일반 마늘보다 크고 껍질 제거가 쉬운 외통마늘이다. 판매 가격은 1망(200g)에 5,000원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태호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게임테일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영광의 섬’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광의 섬’은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싸우는 배틀로얄 방식의 대규모 생존 경쟁 콘텐츠로, 이번 영상에서 실제 플레이 장면과 전투 규칙, 보상 등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최대 100명이 참가하는 개인전과 총 99명이 33개 팀으로 나눠 겨루는 3인팀 대전 모드로 즐길 수 있으며, 서버 구분 없이 월드 단위로 참여 가능하다. 하루 1회, 주어진 10분 동안 점차 줄어드는 안전 지역을 찾아 끊임없이 이동하며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펼친다. 필드에서는 몬스터나 보스를 처치해 공격력·방어력 등을 높이는 강화 효과를 얻거나, ‘여신의 가호’ 석상을 찾아 보호막을 받고 전력을 강화할 수 있다. 보급품 상자로 생존과 전투에 도움이 되는 스킬 주문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상태 이상 해제’로 일발 역전을 노리는 등 다양한 변수를 만들 수 있다. 또 갈대숲에 몸을 숨겨 상대를 기습하거나, 고지대를 점령해 우위를 점하는 등 지형지물을 이용한 전략적 플레이도 가능하다. 특히, 팀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