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금융 혁신을 선도할 ICT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ICT 및 정보보호 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로 전공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30일 오전 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전형은 서류 심사, AI 역량검사와 코딩 테스트, 실무진 면접, 인턴십, 임원 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특히 인턴십을 통해 지원자의 실무 역량과 조직 적응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점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