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MLB키즈가 25FW 시즌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신을 수 있는 패밀리 슈즈로 ‘카고 청키’ 라인업을 확장한다. MLB키즈의 스테디셀러 슈즈 ‘카고 청키’는 아웃도어 무드의 청키하고 역동적인 쉐입이 돋보이는 고프코어 스니커즈로 이번 시즌부터 베이비 사이즈가 추가되어 성인부터 키즈, 베이비까지 전 라인으로 구성돼 힙한 패밀리 룩을 연출하기에 안성 맞춤이다. 뛰어난 통기성의 메쉬와 가볍고 충격 흡수가 뛰어난 솔을 사용한 ‘카고 청키’는 미끄럼 방지에 특화된 러버 아웃솔을 사용하여 눈이나 비에도 안정적인 보행을 도와준다. 특히 ‘카고 청키’ 베이비 라인과 키즈 라인은 발등이 열리는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원터치 매직 테이프를 적용하여 아이 혼자서도 쉽게 신발을 신고 벗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또한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을 위해 발 볼이 편안한 와이드 핏으로 설계되어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카고 청키’는 MLB키즈의 볼캡, 맨투맨, 바람막이 등 다양한 의류 및 액세서리 라인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려 힙한 ‘패밀리 룩’을 완성하는 핵심 아이템이다 MLB키즈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하는 아웃도어 활동이 많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투에딧’이 미국 시장에 진출하며 현지 소비자와 접점 강화를 통해 글로벌 인지도 확보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투에딧은 지난해 11월 다이소를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인 후 출시 7개월 만에 130만개 판매를 기록하며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섰다. 투에딧은 브랜드 인지도 확보를 위해 지난 7월부터 미국 현지에 위치한 오프라인 채널에 진출했다. 첫 진출로 미서부에 위치한 미니소 일부 지점과 괌∙하와이에 위치한 돈키호테 등 글로벌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근성을 확대해 나가는 것은 물론 팰리스 뷰티, 코르하임 등 아시안 및 히스패닉 소비자 기반의 현지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투에딧은 미국 진출과 함께 ‘한 번의 터치로 즉각적인 피부 보정을 완성해 준다’라는 브랜드 콘셉트를 적용한 △트임 아이라이너 4종 △스틱섀도우 3종 △하이라이터 2종 등 총 9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이후 파우더 및 쿠션 등 입점 카테고리를 확대해 현지화 전략에 맞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투에딧 브랜드 관계자는 “투에딧은 미국의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에 진출해 K뷰티에 관심이 많은 1020 현지 소비자와의 접근성을 확보하며 브랜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수두백신 ‘배리셀라주’의 2도즈(2회 접종) 임상 3상 시험 계획서(IND)를 태국 식품의약품청에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제약사가 수두백신 2도즈 임상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임상은 생후 12개월 이상 12세 이하의 건강한 소아 474명을 대상으로 수행된다. 특히, 글로벌 수두백신 시장을 선도하는 미국 머크(MSD)의 바리박스와 직접 비교 임상이 진행돼 제품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적으로 수두 예방접종은 2도즈가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실제 미국, 캐나다, 일본, 유럽 일부 국가 등 선진국을 포함한 전 세계 28개국에서 1회 접종 후 돌파 감염을 막기 위해 2회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GC녹십자는 2027년 하반기까지 해당 임상 3상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임상이 완료되면 동남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2도즈 품목 허가를 진행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은 “이번 임상은 배리셀라주 2회 접종의 근거를 마련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선진 시장 기준에 부합하는 글로벌 백신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GC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한화호텔앤드리조트·한화갤러리아)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쉬어가도 괜찮아>가 올해로 1주년을 맞았다. 이 프로젝트는 중증 환아를 돌보느라 지친 가족에게 아이와 떨어져 여행할 수 있는 ‘분리 휴식’을 지원하며, 지난 1년간 총 142가정(432명)에 온전한 쉼을 선물했다. 서울대병원 조사에 따르면 중증 환아 부모의 하루 평균 간병 시간은 14시간, 개인 휴식 시간은 1시간 남짓에 불과하다. <쉬어가도 괜찮아>는 환아가 서울대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도토리하우스)에서 전문 돌봄을 받는 동안 가족이 여행을 떠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이후 프리미엄 식재료도 지원해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참여자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 지난해 여수 벨메르 리조트를 찾은 권용미 씨는 “아픈 아이와 떨어져 네 식구가 처음으로 여행을 떠났다”며 “그동안 나누지 못한 대화를 하며 가족의 의미를 새삼 느꼈다”고 말했다. 만족도 조사에서도 99%가 재충전 효과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누구도 우리에게 쉬어가라고 말해주지 않았는데 큰 힘이 됐다”는 진솔한 후기들도 이어졌다. 프로그램 1주년을 맞아 한화는 참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쿠팡이 오는 9월7일까지 ‘자취식품 세일’ 기획전을 열고, 즉석밥·간편식·통조림·시리얼·조미료·생수·음료·커피·차·스낵류·건강식품 등 7000여개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개강 시즌을 맞아 자취생을 비롯한 1인 가구 등이 선호하는 실속 있는 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했다. 혼자서도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즉석밥과 즉석국,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통조림·시리얼·스낵류, 그리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건강식품까지 풍성하게 준비됐다. 원하는 상품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별점 4점 이상 △1만원 이하 등 테마관도 운영한다. 대표상품으로는 △켈로그 통귀리밥(500g) △풀무원 퓨어(2L, 6개) △요릿 일품육수 파우치(30입) △농협 한식된장(500g) △퀸즈트리 피넛버터 크리미(500g) △온돌리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500ml) △클룹 애사비소다 레몬비니거 제로(500ml, 6입) △켈로그 첵스초코 마시멜로(400g) △세인트피터 커피 누가 크래커(1박스) 등을 선보인다. 쿠팡 관계자는 “자취식품을 한자리에서 간편하고 알뜰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한 기획전”이라며 “쿠팡에서 필요한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영화 ‘쥬라기월드’ 시리즈와 협업해 선보인 여름 한정 메뉴 ‘블랙라벨 쥬라기월드 에디션’이 운영 마지막 주까지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블랙라벨 쥬라기월드 에디션’은 지난 6월 16일 출시 이후 매출 분석 결과, 주력 메뉴인 블랙라벨 스테이크 카테고리 판매량이 출시 전월 대비 약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블랙라벨 스테이크, 파스타, 프리미엄 사이드, 디저트로 구성된 ‘커플 세트’는 판매량이 약 42% 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에디션은 아웃백 대표 메뉴 블랙라벨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문어·치킨 등 다양한 재료를 한 접시에 담아 영화 속 테마를 식탁 위에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디저트 메뉴인 ‘멜팅 다이노 쇼콜라 아이스크림’은 초콜릿 공룡알 위에 따뜻한 소스를 부으면 알이 깨지며 안에 담긴 아이스크림이 드러나는 퍼포먼스로, 보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색다른 요소 덕분에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고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아웃백은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참여형 이벤트로 매장에서는 숨겨진 공룡 그림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파리바게뜨의 ‘파란라벨’이 론칭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300만 개를 돌파했다. 파리바게뜨가 올해 2월 27일 선보인 건강빵 브랜드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통곡물 발효종’을 통해 건강빵의 거친 식감을 개선하고 장시간 부드러움과 촉촉함을 유지해 출시 직후부터 뜨거운 시장 반응을 얻으며 건강빵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6월에는 파란라벨의 정체성인 맛과 건강의 밸런스를 케이크에 적용한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를 선보였다. 파란라벨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는 100g당 당류 5g 미만으로 저당 트렌드에 부합하면서도 케이크의 달콤함을 그대로 살린 제품으로, 홀케이크 1개 기준으로 특허받은 생(生)유산균이 500억 CFU(보장균수) 이상 함유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파리바게뜨는 빵을 넘어 샌드위치, 케이크, 음료, 디저트 등 전 카테고리로 제품 라인업을 넓히며 ‘파란라벨’ 브랜드 확장에 나섰다. 가을 시즌을 맞아 맛과 건강을 모두 담은 파란라벨 신제품을 출시한다. ‘명가명품 고단백 서리태 카스테라’는 ‘서리태’를 사용해 고소한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제품이다. 고단백 서리태로 단백질을 11g 함유하고 있으며, 신선한 목초액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현대그린푸드는 전라남도 무안군과 함께 지역 상생 캠페인 ‘맛-닿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맛-닿음은 ‘맛으로 마음이 닿다’는 의미로, 국산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식사를 제공하려는 취지로 현대그린푸드가 기획한 프로젝트다. 지난 7월 충남 서산의 해풍 감자를 시작으로 프로젝트의 포문을 열었으며 이번 무안 고구마가 두 번째 주인공이다. 현대그린푸드는 무안 고구마를 전국 600여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9월부터 두 달 간 '고구마채 튀김 국물 닭갈비'·'돈육고구마 카레라이스' 등 무안 고구마를 활용한 메뉴를 특별 편성해 제공하는 방식이다. 현대그린푸드는 고구마 활용 메뉴 제공 외에도, 무안 고구마를 활용해 만든 '유기농 아이스 군고구마'를 공식 온라인몰 '그리팅몰'에서 판매하는 등 온라인 판로 확대도 지원한다. 또한, 현대그린푸드는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경품 추첨, 퀴즈 이벤트 등을 열어 고구마·황토랑쌀 등 무안 특산물 알리기에도 나설 계획이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맛-닿음 프로젝트를 이어나가 국산 농산물 소비 확대에 지속해서 힘을 보탤 것”이라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프리미엄 샤브샤브 전문점 '샤브르정원'이 경기도 광명사거리에 신규 매장을 열고 수도권 서남부 외식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무한리필 샐러드바와 건강한 편백찜을 함께 선보이는 샤브르정원 광명사거리점은 차별화된 메뉴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명사거리점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적용하여 쾌적하고 넓은 공간을 확보했다. 가족 외식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의 회식 및 모임 장소로도 활용 가능하다. 신선한 식재료를 기반으로 한 50여 가지 샐러드바, 프리미엄 소고기, 다양한 디저트 등의 메뉴를 무한 제공한다. 또 고객 맞춤형 샤브샤브 육수 2종과 함께 웰빙 트렌드를 반영한 '아롱사태 편백찜'도 서비스한다. 편백찜은 편백나무 향을 머금어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샤브르정원 관계자는 "광명사거리점은 가족 단위 고객과 직장인 수요가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 쾌적한 좌석 구성과 넓은 공간 설계에 집중했다"며, "프리미엄 샤브샤브와 신선한 샐러드바,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의 조화를 통해 지역내 대표 맛집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샤브르정원은 전국 주요 거점으로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샤브르정원은 또 차별화된 메뉴와 합리적인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백화점이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롯데백화점 상품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상품권 금액 구간별 300/500/1,000/5,000만원 이상 구매 시, 결제 방식에 따라 1%에서 최대 3% 상당의 추가 상품권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전점(관악점 제외) 상품권 데스크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