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bhc,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운영하는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가 8월 광복절을 맞아 전국 영케어러(가족 돌봄 청소년) 아동을 대상으로 역사·문화 멘토링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대한민국의 독립과 자유를 기념하는 광복절의 의미를 아동 눈높이에 맞춰 전하고, 민족적 뿌리와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역사 교육을 넘어 문화·체험·놀이를 결합해 부담 없이 즐기면서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대전에서는 EBS 역사채널e를 시청하며 광복 당시의 상황과 독립운동가들의 헌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태극기에 담긴 의미를 탐구하고 소감을 나누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으며, 전북 지역에서는 개별 멘토링으로 전주 역사 현장을 탐방해 선조들의 지혜와 용기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단체 활동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방문, 놀이 체험을 통해 또래와 유대감을 쌓고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나눴다. 한편, 서울 지역에서는 멘토와 멘티가 함께 역사 관련 체험학습에 참여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bhc 뿌링뿌링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비알코리아 던킨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수상했다. 던킨이 지난해 선보인 신규 콘셉트 ‘원더스(Wonders)’와 윈터 캠페인 ‘스윗 모멘트(Sweet Moment)’는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 선정됐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매년 제품∙브랜드&커뮤니케이션∙디자인 콘셉트 3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은 브랜드 아이덴티티∙포장∙광고∙디지털 콘텐트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창의성과 전략, 실행력 등을 기준으로 우수한 디자인을 뽑는다. ‘원더스’는 오감 체험에 초점을 둔 프리미엄 공간 콘셉트와 캘리그래피∙감각적인 색 조합을 활용한 비주얼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적인 감성으로 표현한 크리스마스 캠페인 ‘스윗 모멘트’는 차별화된 기획력과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창의성과 퀄리티를 인정받았다. ‘원더스’는 지난해 9월 던킨이 국내 브랜드 출범 30주년을 맞아 공개한 신규 콘셉트다. ‘놀라움’을 뜻하는 원더스는 던킨의 시그니처 컬러인 핑크와 오렌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백화점의 ‘타임빌라스’의 공식 홈페이지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레드닷 어워드는 IDEA,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혁신성, 창의성, 심미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이 결정된다. 본상을 수상한 타임빌라스 홈페이지는 타임빌라스 수원의 리뉴얼을 기념해 지난 해 5월 새롭게 운영을 시작한 홈페이지로, 차별화 디자인, 사용자 친화적 UX, 독보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디자인은 ‘새로운 시간이 열리는 공간’이라는 타임빌라스가 지향하는 철학과 비전에 맞춰 설계됐으며, ‘동적 로고’ 적용, 세련된 비주얼 및 영상 요소의 강화, 사용자 ‘인터랙션’ 가미 등 혁신 요소를 홈페이지 전반에 적용해, 일반 기업 소개 홈페이지를 뛰어넘는 몰입감 높은 경험을 선사한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뿐만 아니라 ‘콘텐츠의 혁신’을 통해 차별화를 꾀했다. 타임빌라스 수원에서 꼭 방문해야 할 시그니처 공간을 소개한 ‘머스트 비지트(MUST VISIT)’, 미식 경험을 극대화 해줄 푸드홀의 정보를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농심이 세계적인 공연 브랜드 ‘태양의서커스’와 손잡고, 내한공연 현장에서 웰치스 브랜드 체험 마케팅을 펼친다. 이번 태양의서커스 내한공연 작품은 ‘KOOZA(이하 쿠자)’로, 아크로바틱과 광대 예술이 어우러져 역대 최고의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전통 서커스 스타일이다. 공연은 부산과 서울에서 열리며, 약 4개월간 30만 명 이상의 관객이 이번 공연을 즐길 것으로 예상된다. 농심은 공연장 곳곳에 ‘웰치스 브랜드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쿠자 공연의 메인 컬러와 웰치스의 시그니처 컬러가 보라색으로 동일하다는 점을 활용해, 서커스가 주는 다채로운 감성을 웰치스 브랜드와 결합해 인지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먼저 농심은 공연장 로비에서 서커스 공연 요소를 반영한 ‘웰치스 포토존’을 운영한다. 포토존 외관은 태양의서커스 공연장인 ‘빅탑’을 본떠 구성했고, 내부는 거울, 스티커, 보랏빛 조명 등으로 꾸며 방문객들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도록 했다. 또한 VIP 라운지 방문객에게는 웰치스, 츄파춥스 사우어코코 등 농심 음료를 제공하고, 타투 스티커 등을 통해 브랜드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농심 관계자는 “태양의서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CJ제일제당은 MZ세대를 겨냥해 ‘스팸 골드바 에디션’을 ‘크림(KREAM)’에서 처음으로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크림은 한정판 스니커즈 등 일명 ‘레어템(희귀한 제품)’을 거래하는 플랫폼으로, 희소성과 독특함을 중시하는 MZ세대 사이에서 트렌디한 소비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국내 식료품 업계 최초로 크림에 입점하며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한층 확대하게 됐다. ‘스팸 골드바 에디션’은 ‘골드바’ 모양의 종이상자 6개로 구성됐으며, 각 상자 안에는 황금색 라벨의 스팸이 들어있다. 실제 골드바와 비슷한 크기와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더해 이색적이면서도 특별한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스팸 골드바 에디션’은 크림에서 27일 오후 6시부터 1000개 한정으로 선착순 판매된다. 크림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한 사람이 10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판매 수량 가운데 20개에는 ‘골든 티켓’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티켓을 손에 넣은 행운의 고객은 약 70만원 상당의 실제 골드바(1돈)를 받을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이번 한정판 스팸 출시를 통해 MZ세대에 더 가까이 다가간다는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SPC삼립(대표이사 김범수)이 초당옥수수의 달콤한 풍미를 담아낸 ‘초당옥수수 미니꿀약과’를 출시했다. ‘초당옥수수 미니꿀약과’는 삼립 미니꿀약과에 달콤하고 고소한 초당옥수수 맛을 더한 제품이다. 약과 반죽은 초당옥수수 페이트스트리와 옥수수 분말을 함유해 풍미를 한층 개선했고 겉면에는 콘그릿츠(굵은 옥수수 입자)를 더해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을 살렸다. 쌀과 누룩의 발효로 만들어지는 쌀 당화액을 더해 깊고 부드러운 감칠맛도 느낄 수 있다. 삼립 관계자는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K-디저트 약과에 제철 식재료 초당옥수수를 조화롭게 접목했다”고 말했다. 삼립은 2004년 ‘미니꿀약과’ 출시를 시작으로 ‘궁중꿀약과’, ‘조청모약과’ 등 전통적인 분위기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약과 제품 라인업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11월 30일까지 판교점 현대어린이책미술관에서 캐나다 출신의 그림책 작가 ‘시드니 스미스’의 원화 전시 ‘기억, 시드니 스미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드니 스미스 작가는 캐나다 국적의 그림책 작가로 감성적이고 전달력이 높은 그림과 시적이고 간결한 문체가 특징이다. 특히 지난 2024년 아동 문학계 최고 권위의 상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했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은 2년마다 아동 문학 글 작가와 그림 작가에게 수여되는 국제상으로 작가의 평생 업적과 문학성을 바탕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22일 신규 출간된 시드니 스미스 작가의 신작인 ‘폭풍 속으로’의 원화 작품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작가의 대표 작품인 ‘괜찮을 거야’, ‘할머니의 뜰에서’, ‘기억나요?’, ‘거리에 핀 꽃’ 등 5개의 작품에 수록된 총 40여 점의 원화 작품을 소개한다. 관람객들은 어린이의 시선에서 담아낸 서정적인 원화 작품을 통해 작가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다. 작가와의 만남도 준비돼 있다. 오는 28일 ‘기억, 시드니 스미스’ 전시회에 작가가 직접 내한해 전시 투어를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8월 한 달간 '치킨대학 착한기부'를 통해 아동∙노인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곳곳에 총 1,000마리의 치킨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 확산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BBQ는 이달 초, 말복을 맞아 용인시, 화성시에 위치한 그룹홈에 방문해 시설 내 아동들에게 200마리의 치킨을 전달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함께 기부를 진행했으며, 구립송파노인요양센터 등 노인복지센터 어르신을 비롯한 소외된 이웃에 치킨과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치킨대학 착한기부는 BBQ의 프랜차이즈 교육기관인 이천 치킨대학에서 창업교육팀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매장 오픈 전 교육을 받는 패밀리(가맹점주)와 본사 임직원이 함께 직접 조리한 치킨을 인근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한 해도 거르지 않고 26년째 이어진 치킨대학 착한기부는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의 사회공헌 활동 중에서도 드문 사례로 꼽힌다. 전문강사와 패밀리, 임직원이 함께 교육과 나눔을 실천하는 이 프로그램은 본업과 사회책임이 하나로 엮여 ESG(Environment(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지배구조)) 경영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마트가 오는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일주일간 2025 물가잡기 캠페인 ‘더 핫’을 진행한다. ‘더 핫’은 민생회복에 동참하고 물가 안정이라는 대형마트의 사회적 역할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된 연간 캠페인이다. ‘이번주 핫프라이스’, ‘직진가격’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주차별 필수 상품을 초저가 수준으로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햇 농수산물 출하 시기에 맞춰 주요 제철 품목을 중심으로 기획했다. 금주를 대표하는 ‘이번주 핫프라이스’ 상품으로는 올해 수확한 햇 ‘홍로 사과(4~8입/봉/국산)’를 선정했다. 30일과 31일 이틀간 행사 카드로 결제 시 1000원이 할인해 9990원에 판매하며, 살아있는 상태로 신선하게 선보이는 ‘활 꽃게(100g/냉장/국산)’도 행사 카드(롯데·신한·삼성) 결제 시 20% 할인해 992원에 판매한다. 불필요한 거품을 뺀 ‘찐 가격’을 표방하며, 매주 약 10개 품목을 일주일 단위로 선정해 특가에 판매하는 ‘직진가격’ 상품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강원 햇당근(1.5kg/박스/국산)’을 5990원에, ‘감자(1.5kg/박스/국산)’와 ‘무화과(1kg/박스/국산)’를 각각 4990원과 99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호반그룹은 호반프라퍼티에서 운영하는 아브뉴프랑 판교에서 생과일 아이스크림 브랜드 ‘팸시’의 팝업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9일부터 31일까지 경기 성남시 아브뉴프랑 판교점 1층 그린라운지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아브뉴프랑이 시리즈로 선보이는 ‘팝업 어드벤처’의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과 계절감을 반영한 F&B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팸시’는 ‘Family’와 ‘Fancy’의 합성어로 제철 과일을 그대로 갈아 넣은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제공한다. 특히 뉴질랜드에서 국내 최초로 도입한 특수 블렌딩 기계를 활용해 맛과 비주얼을 모두 갖춘 메뉴다. 아브뉴프랑 관계자는 “팝업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제철 과일의 신선한 맛과 비주얼을 경험하며 여름철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그룹 차원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아브뉴프랑은 호반그룹의 호반프라퍼티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스트리트형 쇼핑몰로 판교·광교·광명 등 3개 지점을 두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행사, 프로모션 등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