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각종 모임이 집중되는 3월을 맞아 삼성카드와 손잡고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LINK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삼성카드의 ‘LINK 서비스’를 활용해 번거로운 절차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입학식, 화이트데이 등 외식 수요가 늘어나는 3월 봄 시즌을 겨냥해 고객들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더욱 풍성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기간은 31일까지 한 달간이다. 혜택을 원하는 고객은 삼성카드 내 ‘LINK’ 서비스에서 아웃백 혜택을 미리 ‘링크(연결)’한 후, 해당 카드로 10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원의 청구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본 혜택은 매장 방문 고객에 한해 방문 일행 당 1회 적용 가능하며, 제휴 할인 1종 및 쿠폰 1종까지 동시 적용이 가능하다. 딜리버리 주문 시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아울러, 아웃백은 저녁 8시 이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와인 반입비를 받지 않는 ‘콜키지 프리’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지난 1월 선보인 ‘러브 앤 스위트 비기닝스’ 테마의 딸기 시즌 메뉴도 데이트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아웃백 관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현대그린푸드는 미국 1위 스테이크 전문점 '텍사스 로드하우스' 전국 6개 매장(현대백화점 판교점·중동점과 더현대 대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송도점·SPACE1)에서 오는 15일까지 신학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접수하고 초·중·고등학교 입학 혹은 졸업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나 이미지를 지참한 뒤, 학생과 동반 방문해 메뉴를 주문하면 '치킨크리터 바스켓' 1개를 제공하고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해 주는 행사다. 테이블 당 1번 이용 가능하며, 다른 쿠폰 할인과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이외에도 패밀리 세트 할인과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한섬(대표 김민덕)의 프리미엄 브랜드 더캐시미어(theCASHMERE)가 2026년 ‘CLUB 15’ 캠페인을 공개했다. ‘CLUB 15’는 더캐시미어가 탄생한 해인 2015년을 담는 동시에 브랜드 정체성인 ‘클래식’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컬렉션이다. 지금까지 변함없이 추구하고 있는 우아한 클래식함을 재조명하는 라인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절제된 디자인과 정교한 테일러링, 그리고 소재 본연의 가치를 통해 더캐시미어가 정의해온 ‘클래식의 본질’을 담아냈다. 이번 시즌은 ‘더캐시미어가 정의하는 클래식의 깊이’를 콘셉트로, 유연하게 흐르는 실루엣과 섬세한 질감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존재감을 강조한다. 과장되지 않은 디테일에서 인물과 옷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일상에 스며드는 우아함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컬렉션은 화이트, 브라운, 블랙 등 컬러 팔레트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클래식 무드의 원피스와 셋업, 스트라이프 니트 등을 더캐시미어만의 감각으로 정제해 선보인다. 드레이프와 고급스러운 소재감이 어우러져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한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가치를 지향하는 더캐시미어만의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은 ‘킹커피’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패키징 디자인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프리미엄 커피·티 블랜딩 브랜드 ‘킹커피’가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시작된 글로벌 디자인 시상식으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된다. 올해는 전 세계 68개국에서 약 1만 개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국제 디자인 및 지속가능성 전문가 129명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 서울우유는 이번 시상식에서 프리미엄 커피·티 블랜딩 브랜드 ‘킹커피’의 패키지 디자인으로 본상을 수상했다. 특히 2014년 브랜드 론칭 이후 처음 진행된 리브랜딩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킹커피’는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를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맛을 구현한 프리미엄 커피·티 블랜딩 브랜드다. 킹 커피믹스, 킹 말차 에스프레소, 킹 말차 스트로베리 등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현대제철이 2026년 본격 시행되는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대응하기 위해 유럽 현지 고객사와 협력 강화에 나섰다. 현대제철은 지난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독일, 체코, 슬로바키아를 방문해 현지 고객사를 대상으로 CBAM과 EU 통상 규제 정보를 공유하는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EU 현지 고객사와 수입자들의 CBAM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비용 부담과 이행 절차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유럽 지역 고객사 30여 곳과 관계사 등 총 16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CBAM 주요 규정과 향후 시행 절차, 수입자 의무 사항과 이행 규정, 현대제철의 대응 현황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CBAM 본 시행 이후 예상되는 실제 데이터를 사례로 제시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EU 통상 제도와 관련된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도 진행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EU 고객사 관계자는 “CBAM 본 시행을 앞두고 현지에서도 실무적인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었다”며 “현대제철이 구체적인 데이터와 대응 방향을 공유해 많은 도움이 됐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한화생명이 아동·청소년을 위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미래 금융소비자 양성에 나섰다. 한화생명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본사에서 ‘2026 한화생명 경제교실 강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금융교육 전문강사 68명이 선발됐다. 올해 전국 아동과 청소년 약 1만 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화생명 경제교실은 금융감독원이 추진하는 ‘1사1교 금융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금융회사가 학교와 결연을 맺고 학생들에게 금융지식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발대식에는 한화생명 임석현 기획실장과 아이들과미래재단 김병기 사업본부장, 금융교육 강사진 등 약 20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금융교육 전문성 강화 방안과 보험 이해도 제고를 위한 뮤지컬 공연 등 올해 교육 프로그램의 방향이 공유됐다. 또 지난해 교육에 참여한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약 57%가 생애 처음으로 금융교육을 받았다고 응답해 학생들이 금융지식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생명은 2015년부터 ‘1사1교 금융교육’ 사업에 참여해 지금까지 1,002개 학교, 11만7,652명의 학생에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한국광고학회가 주관하는 ‘제33회 올해의 광고상’에서 ‘KB국민행복 프로젝트’로 인쇄광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KB국민행복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안전과 행복한 일상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소방관과 경찰관에게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실제 현장의 순간을 담아 진정성을 높이고, KB금융과 국민이 함께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표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KB금융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광고 커뮤니케이션 역량과 브랜드 철학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공동체를 지탱하는 이들의 헌신을 조명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금융이라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KB금융은 앞서 2015년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전달한 ‘하늘 같은 든든함, 아버지’편으로 온라인·모바일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당시 가족의 가치를 조명했다면, 이번 캠페인은 사회 곳곳에서 공동체를 지탱하는 이들의 역할을 조명하며 브랜드 철학을 한층 확장했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이라는 철학 아래 KB금융이 지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가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국가대항전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 본선을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하며 한일 e스포츠 라이벌전을 펼친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 본선을 오는 14일 일본 오사카 킨테츠 아트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경기는 현장 오프라인 무대에서 진행되며 한국과 일본의 ‘서머너즈 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세계에 생중계된다. ‘한일 슈퍼매치’는 지난 2023년 첫 대회를 시작한 이후 매년 높은 관심을 얻고 있는 ‘서머너즈 워’ 공식 국가대항전이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소환사들이 팀을 구성해 맞붙는 방식이다. 양국 팬들에게 뜨거운 e스포츠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 올해 본선 경기는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 ‘팀 매치’에서는 20성 대전과 2대2 대전, SWC 모드로 승부를 가린다. 이어지는 2부 ‘승자 연승전’에서는 한 팀이 전멸할 때까지 1대1 대결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긴장감을 높인다. 만약 2부까지 승점이 동률일 경우 3부 ‘에이스 결정전’을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일본 원정에 나서는 팀 코리아는 신구 조화를 이룬 최정예 선수단으로 3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삼립은 9일 이사회를 열고 도세호 상미당홀딩스 대표와 정인호 농심켈로그 대표를 각자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두 각자 대표 내정자는 오는 26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이번 인사는 새로운 리더십을 기반으로 경영 쇄신을 추진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보다 신뢰받는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단행됐다. 삼립은 안전 경영과 글로벌 전략을 동시에 강화하는 ‘각자 대표 체제’를 통해 경영 안정성과 성장 동력을 함께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도세호 대표 내정자는 제조 현장과 노사 협력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삼립은 도 대표가 생산 체계를 재정비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안전경영 강화와 생산 운영 체계 안정화에 집중해 제조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정인호 대표 내정자는 글로벌 식품기업 켈라노바(구 켈로그)의 한국 법인인 농심켈로그와 홍콩·대만 지역을 총괄하며 전략과 영업 분야를 두루 경험한 글로벌 경영 전문가다. 삼립은 정 대표의 합류를 통해 해외 사업 확대와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경영 체계를 구축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경영 효율성을 지원하기 위해 핀테크 기업과 협력에 나섰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0일 서울 명동 사옥에서 재무·회계 관리 솔루션 ‘클로브AI’를 운영하는 브이원씨(대표 도은욱)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금융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 접근성의 제약과 재무·회계 관리의 어려움을 겪는 중소사업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금융그룹의 금융 서비스 역량과 브이원씨가 보유한 재무·회계 소프트웨어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중소사업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금융 이용 환경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세 가지 핵심 분야에서 공동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우선 중소사업자 특화 금융 서비스와 재무·회계 관리 기능을 결합해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중소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금융 상품 연계와 공동 마케팅도 진행한다. 또한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모형 고도화와 여신 사후관리 체계 개선 등 금융 업무 혁신 방안도 함께 연구할 계획이다. 엄태성 하나금융그룹 신사업·디지털본부 상무는 “디지털 금융과 데이터 활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