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국민카드는 신규 광고 캠페인 ‘ALL·YOU·NEED’ 시리즈 영상이 공개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누적 조회수 2000만회를 달성했다. 이번 기록은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달성한 이후 약 2주 만에 추가로 1000만회를 돌파하며 이뤄졌다. 캠페인 공개 이후에도 조회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KB국민카드의 대표성을 강조하는 ‘국카대표’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국가대표’를 위트 있게 재해석한 표현으로 고객에게 ‘대표 카드사’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영상은 카드 혜택을 스포츠 경기 상황에 비유해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이를 통해 다양한 카드 혜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고객 이해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티저 영상과 본편을 단계적으로 공개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티저 공개 이후 본편 영상이 공개되자 “혜택이 이해하기 쉽다”, “KB국민카드의 진심이 느껴진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ALL·YOU·NEED’라는 캠페인 메시지처럼 고객에게 꼭 필요한 혜택과 가치를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는 키우기 디펜스 RPG ‘서머너즈 워: 러쉬’에 신규 콘텐츠 ‘미로’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신규 콘텐츠 ‘미로’는 다양한 전장에서 방어전을 펼치는 모드로, 전장마다 서로 다른 구조와 조건이 적용돼 전략적인 소환수 배치와 덱 운용의 재미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수 패턴과 전장 환경에 맞춘 전략이 필요해 보다 깊이 있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이용자는 전장 클리어 보상으로 ‘애장품’을 획득할 수 있다. 애장품은 마법진에 장착해 패시브와 액티브 버프 효과를 부여하는 아이템으로, 조합에 따라 전투 전략에 변화를 줄 수 있다. ‘미로’에서 획득 가능한 5종의 애장품을 모두 모으면 특별 패시브 마법진도 활성화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소환수 바람 속성 발키리 ‘카타리나’도 추가됐다. 원거리형 소환수인 카타리나는 치명타 공격 시 적의 피해 저항을 감소시키고 방어형 및 근거리형 적에게 추가 피해를 입히는 능력을 갖췄다. 또한 아군의 강타 확률을 높이고 적에게 쉴드 차단 효과를 부여하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카타리나의 이야기를 담은 신규 캠페인 방어전 이벤트도 오는 4월 8일까지 진행된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홈쇼핑은 자체 리빙 브랜드(PB) '알레보'의 'iF 디자인 어워드 2026' 수상을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에서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알레보의 대표 제품 '브리앙 풀트라이탄 밀폐용기'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패키지 부문 위너에 선정됐다. 브리앙 풀트라이탄 밀폐용기는 전 부위에 인체에 무해한 BPA-Free 트라이탄 소재를 적용했다. 직관적인 패키지 디자인과 편의성, 지속가능성 등이 수상에 주효했다는 평가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미국 'IDEA', 독일 '레드닷'과 함께 세계 3대 어워드로 불린다. 알레보는 지난해 8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이어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까지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행사 기간 알레보 브리앙 풀트라이탄 밀폐용기를 비롯해 인기 제품 40여 종을 최대 77% 할인 판매한다. 특히,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제품 구매 고객에겐 수납함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또한, 알레보 누적 매출 500억 원 달성을 기념해 오는 16일 12시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SK네트웍스가 대규모 자사주 소각을 추진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SK네트웍스는 보유 중인 자기주식 가운데 약 2071만주를 소각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 약 2억2000만주의 9.4%에 해당하는 규모로, 전일 종가 기준 1000억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회사 측은 핵심 인재 채용과 임직원 보상 등에 활용할 약 3%를 제외하고 나머지 자사주 전량을 소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는 주주가치 희석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해소하고 주주 친화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다. SK네트웍스는 이달 말 열리는 이사회에서 자사주 소각 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기배당과 중간배당 등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SK네트웍스는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AI 중심 사업 모델 전환과 재무구조 안정화 전략을 추진해 왔다. 이 과정에서 2023년 1240만주, 2024년 1450만주의 자사주를 소각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왔다. 또 2024년부터 중간배당 제도를 도입해 사업 및 투자 성과에 따라 연간 주당 250원 이상의 배당을 지급하는 정책도 시행 중이다. SK네트웍스 관계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JW중외제약은 지난 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 제47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대장정결제 ‘제이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박수범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제이클 정의 임상 3상 연구 결과와 대장내시경 검사 전처치 과정에서의 임상적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제이클 정은 내시경 검사나 X선 촬영 등 각종 검사 전 대장을 세척하기 위해 복용하는 전문의약품이다. 총 복용량이 20정으로 비교적 적고 삼킴이 쉬운 필름코팅 정제 형태로 제작돼 환자의 복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존 대장정결제는 주로 산제 또는 액상 형태로 제공돼 복용 과정에서 구역이나 두통 등 이상반응이 발생하거나 복용 부담이 커지는 경우가 있었다. 이러한 부담은 검사 전처치 과정의 순응도를 낮추고 검사 정확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반면 정제형 제형은 이러한 불편을 줄여 환자의 복약 편의성을 개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평가다. 제이클은 삼투성 하제로 작용하는 마그네슘설페이트, 포타슘설페이트, 소듐설페이트를 주요 성분으로 하며 대장 내 거품을 제거하는 시메티콘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상 청정원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제작한 기념 엠블럼을 9일 공개했다. 청정원은 1996년 출범 이후 깨끗한 원료와 정성을 바탕으로 장류, 소스, 간편식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국내 식문화를 선도해 온 종합식품 브랜드다. 이번 30주년 엠블럼은 청정원이 지난 30년 동안 축적해 온 브랜드 헤리티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소비자와 함께한 시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됐다. 새로운 엠블럼은 청정원의 BI(Brand Identity) 핵심 디자인 요소를 숫자 ‘30’에 녹여 브랜드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청정원 BI의 상징적인 타원 형태와 곡선 두께감을 그대로 반영했으며, 브랜드 대표 컬러인 ‘프레시 블루(Fresh Blue)’와 ‘트루 옐로우(True Yellow)’를 적용해 디자인 일관성을 높였다. 해당 엠블럼은 앞으로 대형마트 등 주요 오프라인 매장의 홍보물에 활용되는 것은 물론 대상 공식 온라인 쇼핑몰 ‘정원e샵’을 비롯해 네이버, 쿠팡, 컬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의 배너와 제품 상세 페이지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청정원은 30주년을 맞아 브랜드 아이덴티티(BI)도 함께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삼립이 ‘iF 디자인 어워드 2026(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본상(Winner) 2개를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iF디자인 어워드’는 1954년 독일 하노버에서 시작된 국제 디자인 경연이다.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혁신성·기능성·심미성·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어워드는 총 9개 부문 93개 분야, 약 1만개 이상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21개국에서 모인 129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심사를 진행했다. 삼립은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재미스’와 ‘골든 모먼츠’로 본상을 수상했다. ‘재미스’는 잼을 활용한 삼립의 쿠키 제품으로, ‘맛의 즐거움’이라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춰 브랜딩을 전개했다. 로고 디자인은 알파벳 ‘m’을 이중(mm)으로 배치했으며, 패키지에는 그래픽 패턴과 다채로운 색감으로 생동감을 더했다. ‘골든 모먼츠’는 디저트를 즐기는 순간을 리듬감있는 패턴으로 표현했다. 로고에는 빛의 형상을 담았으며, 파스텔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손해보험은 12일 서울 강남구 KB손해보험 본사에서 임직원의 직무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KB 프로보노 봉사단’ 3기를 출범하고 단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KB 프로보노 봉사단’은 임직원들이 보유한 보험·금융 분야 전문 지식과 경험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KB손해보험의 대표적인 상생금융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24년 1기 출범 이후 올해로 3년째를 맞으며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교육은 KB금융공익재단 경제금융교육 손은경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강의는 봉사단원들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경제 지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교육 과정에서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수법과 소통 전략을 구사했다. 또 경제금융교육 전용 교구 시연, 교육 콘텐츠 활용 방법 등 실제 교육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노하우도 제공했다. 이번에 출범한 3기 봉사단은 교육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전국 금융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금융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올바른 금융 이해를 돕고 건전한 금융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전통주 기업 국순당이 한국적인 미감과 브랜드 경험을 결합한 공간 연출로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눈에 띄는 공간상’을 수상했다. 국순당은 지난 2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백세주당, 백세주가 함께하는 집’이라는 체험 공간을 운영해 주최사 디자인하우스로부터 ‘눈에 띄는 공간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상은 행사에 참가한 약 510개 기업과 브랜드 가운데 공간 연출이 뛰어난 5개 브랜드에만 수여된다. 체험 공간 ‘백세주당’은 중앙화동재단 부설 전통문화연구소 온지음 디자인실과 협업해 한지와 한옥을 콘셉트로 구성됐다. 전통 건축의 미감과 백세주의 브랜드 이미지를 결합해 관람객이 공간 속에서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공간은 한옥의 따뜻한 분위기와 한지의 질감을 활용해 편안한 쉼터 같은 분위기로 연출됐으며, 백세주와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감각적인 전시로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국순당은 지난해에도 온지음과 협업해 한옥과 마당을 재해석한 ‘백세주막’ 체험 공간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국순당은 ‘전통을 오늘에 맞게’라는 디자인
치아 상실은 단순히 음식 섭취의 불편함을 넘어 전반적인 구강 건강과 삶의 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표적인 치료 방법으로 임플란트 시술이 널리 시행되고 있지만, 환자의 잇몸뼈 상태나 치아 결손 범위에 따라 치료 난이도와 접근 방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여러 개의 치아가 동시에 상실된 경우에는 단순히 치아를 개별적으로 시술하는 방식이 아닌 전체적인 교합과 저작 기능을 고려한 ‘전체 임플란트’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전체 임플란트 수술은 단순히 여러 개의 인공 치아를 심는 치료가 아니라 씹는 힘의 균형과 턱관절 부담까지 함께 고려해 계획해야 하는 치료이기 때문에 보다 체계적인 진단과 전문적인 치료 계획이 요구된다. 또한 오랜 기간 치아가 없는 상태가 지속되었거나 잇몸뼈의 양이 부족한 경우에는 임플란트 시술 전에 뼈이식이나 상악동 거상술 등의 추가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이러한 경우 일반적인 임플란트보다 수술 난이도가 높은 ‘고난도 임플란트’ 치료에 해당되며, 전문의의 정밀한 분석과 풍부한 임상 경험이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고난도 임플란트 치료에서는 치아의 위치, 잇몸뼈의 양과 밀도, 신경과의 거리 등 다양한 요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