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뚜기는 지난 6월 말 선보인 ‘WOW 고기열라면’과 ‘WOW 새우진짬뽕’이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큼지막하고 풍부한 건더기가 들어간 컵라면에 대한 소비자 수요에 맞춰 선보인 제품이다. ‘WOW 고기열라면’은 열라면의 화끈하고 깔끔한 매운맛에 소고기 큐브, 에그 스크램블, 청양고추 등을 더해 얼큰한 국물과 다채로운 식감을 구현했다. ‘WOW 새우진짬뽕’은 통새우, 건양배추, 게맛살 등을 풍성하게 담아 불향과 감칠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큼지막한 건더기로 맛이 풍부하다”, “얼큰한 국물이 매력적이다”, “다양한 건더기 때문에 식감이 다채롭다”, “해장용 라면으로 좋다” 등으로 온라인 상에서 언급되고 있다. 또한 오뚜기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해 마치 블록버스터 영화를 연상시키는 컨셉으로 ‘큼지막하고 퀄리티 좋은 건더기’라는 브랜드의 소구 포인트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며, ‘WOW 컵면’만의 차별점을 어필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WOW 컵면은 브랜드명이 의미하는 것처럼 큼지막한 건더기와 놀라운 맛으로 소비자들의 호응과 함께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김홍철)은 지난 28일 빅데이터 & AI 산학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AI 및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산학연계 교육과정 운영과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서는 박재홍 경희대학교 빅데이터응용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이번 산학협력의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박재홍 교수는 AI와 빅테이터를 활용한 고객경험 개선과 AI 기반 대시보드를 이용해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편의점 점포 운영 효율화를 강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상호 교류 협력을 통한 우수한 전문 인력 양성과 산업 발전의 도모 등 공동 번영 및 우호 증진을 위한 상호 지원과 협력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산학 연계 교육과정 공동 개설 및 운영, ▲현장실습 및 인턴십 기회 제공, ▲산업체 전문가 특강 및 겸임교수 초빙, ▲교육과정 이수자 우선 채용 고려 등 다방면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 간 연구가 진행되며, 마지막에 프로젝트 어드바이스 및 최종 평가 과정을 거친다. 이를 위해 세븐일레븐은 빅데이터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풀무원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품격과 지속가능성을 담아 차별화한 ‘2025년 추석 선물 세트’ 사전 예약 행사를 전국 올가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내달 14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올가는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명절 선물 세트 라인업을 한층 다채롭게 확대했다. 실속형 제품부터 희소성과 고품질을 강조한 프리미엄 제품까지 폭넓게 준비했다. 무항생제, 친환경, 유기농, 저탄소 등 올가의 지속 가능 가치를 담은 다양한 제품들과 최신 식품 트렌드를 반영한 신상품 등을 마련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산지 직송 무항생제 제주 한우 특선세트, 저탄소 농법으로 재배한 사과/배 혼합 세트, 올가 마이스터 안정균의 유기농 표고혼합세트, 전통 섭간 방식으로 숙성한 법성포 굴비 세트, 멸치 선물세트 와 80년 전통의 이탈리아 ‘옴브리아 올리’의 유기농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와 국산 유기농 현미 쌀로 만든 현미 영양떡 선물 세트 도 만나볼 수 있다. 얼리버드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우선 행사 기간 동안 총 35개 품목을 최대 57%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롯데백화점 입점 매장에서 예약 시 구매 금액의 최대 7% 상당의 롯데백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모두가 기다린 ‘고래잇’이 9월에도 강력한 혜택을 몰고온다. 이마트가 오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9월 고래잇 페스타’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의 컨셉은 ‘가을할인 대작전’으로, 이마트는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제품까지 전방위적인 초저가 할인을 펼쳐 가을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큰 도움을 드리겠다는 계획이다. ‘고래잇 페스타’는 고객들이 ‘꼭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는 대규모 할인 행사다. ‘본업 경쟁력 강화’를 천명한 이마트가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한 ‘가격 투자’의 일환이다. 올해만 8회째 진행하는 고래잇 페스타는 고객들이 정말 ‘필요한 상품’을, 정말 ‘원하는 가격’에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큰 인기를 누려왔다. 실제, 7번의 고래잇 페스타 기간 동안 매출, 방문 고객수 모두 두 자릿수씩 신장하며, 이마트와 고객 모두 ‘Win-Win’ 한다는 대규모 행사 본연의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이번 9월 고래잇 페스타 역시 ‘가을할인 대작전’이란 컨셉에 맞게 제철 신선식품부터 가공/생활/가전제품 파격 할인, 차별화 신상품 출시까지 다양한 컨셉을 선보인다. 먼저, 이마트는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신세계·신라면세점간 임대료 조정 협상이 공사측의 불참으로 결국 무산됐다. 코로나19 이후 매출 부진을 이유로 임대료 인하를 요구한 면세점들과 계약 절차와 형평성을 내세운 공사측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면서 임대료를 둘러싼 양측간 갈등이 장기화하는 모양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인천지방법원은 이날 오후 신세계·신라면세점이 제기한 임대료 조정 2차 조정기일을 진행했다. 하지만 이날 인천공항공사가 불참하면서 조정이 결렬됐다. 법원은 강제조정안을 마련할 방침이지만, 공사가 이의를 제기하면 결국 본안 소송으로 넘어갈 가능성에 힘이 쏠리고 있다. 앞서 신세계·신라 등 두 면세점은 지난해 코로나19 여파 이후 여행·소비 패턴 변화로 매출이 줄었다며 임대료 40% 인하를 요구했다. 그러나 공사가 이같은 요구를 거부하자 법원에 조정을 신청했다. 2차 기일을 앞두고 요구 폭을 30~35%로 낮추며 한발 물러섰지만, 공사는 배임 논란과 입찰 공정성 훼손 우려를 이유로 조정 참여를 거부했다. 실제로 신라·신세계면세점은 올해 2분기 각각 113억원, 1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 3분기 이후 줄곧 적자 행진이 이어지고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배달의민족의 물류 서비스 자회사 ‘우아한청년들’의 수장을 맡아온 김병우 대표이사가 자리에서 물러났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사임 의사를 직접 전했다. 사임 사유는 ‘일신상의 이유’로 알려졌다. 김 대표는 2018년 10월 우아한형제들에 합류해 2020년 1월부터 우아한청년들 물류사업부문장을 맡았다. 그는 같은 해 9월 대표이사로 선임된 뒤 5년간 우아한청년들을 이끌며 배달의민족의 빠른 배송 인프라 확장과 안정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맡아왔다. 후임으로는 김용석 우아한형제들 고객중심경영부문장이 내정됐다. 언론인 출신인 김 부문장은 지난해 우아한형제들에 합류한 뒤 대외커뮤니케이션센터장과 고객중심경영부문장을 거치며 대내외 소통과 고객 경험 강화를 담당해왔다. 이번 인사를 두고 업계에서는 배달의민족이 향후 물류 혁신뿐 아니라 고객 만족 전략에 더욱 힘을 실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케미렌즈는 스크래치에 강한 코팅 렌즈를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렌즈 코팅 기술은 외부에서 가하는 긁힘 손상 대해 강한 내찰상성을 확보한 게 특징이다. 케미렌즈 측은 “스틸 울 테스트, 강철솜으로 안경렌즈에 충격 등 국제 공인 테스트 결과 기존 케미렌즈 제품대비 1.4배, 타사 제품 대비 6~8배 가량 우수한 내구성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 ‘스틸 울 테스트’는 코팅된 안경렌즈 표면에 2kg의 강철솜을 이용해 비교 대상 렌즈와 스크래치 결과값을 비교하는 국제 공인 테스트다. 안경렌즈의 스크래치는 단순한 외관 손상을 넘어 시력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케미렌즈는 이같은 기술을 자외선 차단 렌즈 소재인 '케미 퍼펙트 UV'가 장착된 모든 제품에 기본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이번 코팅 품질 향상은 단순 기능적인 업그레이드뿐 만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더 안전하고 더 편안한 시야를 제공해 눈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9월 4일까지 잠실점 지하 1층 베이커리 행사장에서 ‘기차 없이 떠나는 춘천 베이커리 TRAVEL’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은 SNS에서 ‘빵지순례(빵+성지순례)’ 필수 코스로 불리는 춘천의 유명 빵집들을 한자리에 모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오픈런 빵집'으로 유명한 '유동부 치아바타'를 비롯해, 르꼬르동 블루 출신 파티시에가 운영하는 '자유빵집', 춘천의 명물 '감자밭' 등 춘천을 대표하는 베이커리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유동부 치아바타'는 속이 편한 건강한 빵으로 유명하며, '감자밭'은 겉은 쫀득하고 속은 100% 국산 감자로 채운 '감자빵'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단팥빵 맛집 '이야빠빵'은 이번 팝업 한정 메뉴로 춘천의 구황작물을 활용한 신메뉴를 최초로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플레인 치아바타 (4,900원)', '앙버터 (6,500원)', '감자빵 (3개입, 1만 500원)' 등이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마트가 ‘요즘 해녀’라는 명칭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정민, 진소희 거제해녀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경남 거제시 덕포어촌계 해녀들이 직접 잡아올린 프리미엄 수산물을 대형마트 중 단독 판매한다. 프리미엄 수산물은 이마트 매장 및 이마트 모바일앱 내 ‘오더투홈’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산지에 찾아가야만 맛볼 수 있던 당일 채취 자연산 수산물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다. 대표 상품으론 양식이 불가능해 100% 자연산으로만 채취되는 돌멍게(600g, 9,800원), 수심이 깊은 곳에서 자라는 바위굴(300g, 19,800원)이 있다. 이외에도 뿔소라(1kg, 9,800원), 홍합(1kg, 5,800원), 자연산 문어(100g당 4,800원) 등 다양한 프리미엄 수산물을 판매한다. 이마트는 안정적인 판로를 원하는 어민들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 고객에게는 평소 대형마트에서 접하기 힘든 자연산 수산물을 선보이기 위해 이번 협업을 추진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쿠팡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숙박 세일 페스타’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가을·겨울 국내 여행 수요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정부 주도의 숙박 지원 사업이다. 가을편은 오는 10월 30일까지, 겨울편은 11월 3일~12월 7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숙박 할인권을 받을 수 있으며, 7만원 이상 국내 숙박 상품은 3만원, 7만원 미만 상품은 2만원 할인 혜택을 적용할 수 있다. 할인권은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비수도권 숙박시설에서 사용 가능하다. 쿠팡트래블에 입점한 약 1만 1000여 개 숙박 상품이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호텔, 리조트, 펜션 등 다양한 상품을 할인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와우회원은 숙박 할인권에 더해 최대 33%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은 기간별 1인 1매씩, 최대 2회까지 제공된다. 이번 가을편에는 설악산 단풍, 강릉·속초 해안가, 충북 내륙, 제주 억새 등 계절 명소와 연계된 숙소들이 포함된다. 단풍과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강원권 리조트, 가을 정취 가득한 동해안 호텔, 가족 단위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