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제약 ▲ 회장 김정진 <상무> ▲ 메디칼부 문은경 ▲ 병원사업본부 박형진 <상무보> ▲ 공장관리본부 김성대 ▲ 한림눈건강 김정훈 ▲ 해외사업부 양정화 ▲ 개발본부 오미진 ▲ 생산본부 한혜선 <이사> ▲ 의약사업본부 이민상 ▲ 면역사업본부 이승영 ▲ 경영정보팀 이진경 ▲ 마케팅부 오지현 ▲ 병원사업본부 최석천 <이사대우> ▲ 품질보증부 강현길 ▲ 마케팅부 김대윤 ▲ 의약사업본부 김종길 ▲ 경영정보팀 노승환 ▲ 도매사업부 이인식 ▲ 병원사업본부 한상기 ◇ HL지노믹스 ▲ 사장 김호진 ▲ 이사 하문천 ▲ 이사대우 김태곤 ◇ 상명이노베이션 ▲ 상무 김은미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KB Pay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KB Pay를 이용하는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붉은 말의 해! 세뱃돈 받아가세요~!’ 이벤트는 1월 31일까지 KB Pay 앱에서 응모 가능하다. 행사 기간 동안 이벤트 응모 후 PUSH 동의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KB Pay 머니 쿠폰을 ▲100만원권 5명 ▲10만원권 15명 ▲1만원권 100명 ▲1천원권 1,906명 등 총 2,026명에게 제공한다.
◇ 신임 집행간부 <전무> ▲ 청산결제본부 본부장 박상욱 <상무> ▲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최재호 ▲ 유가증권시장본부 본부장보 진동화 ▲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최지우 ▲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이원국 ▲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김기동 ▲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서아론 ▲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최진영 ▲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박신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M금융그룹 황병우 회장은 지난해 iM뱅크 은행장 퇴임을 맞아 지역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연말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구랍 31일 열린 은행장 이임식 당일 오후에 마련됐으며, 마지막 순간까지 지역과 함께하고 싶다는 황 회장의 뜻이 반영됐다. 황 회장은 취임 당시에도 별도의 행사 대신 사회공헌으로 첫 일정을 시작한 바 있어, 이번 퇴임 역시 지역 이웃과 온기를 나누는 자리로 마무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활동에서는 취약계층 지원 물품 2,100만원 상당을 후원하고, 황 회장과 배우자 임명화 여사 등이 직접 쪽방촌 독거 어르신을 찾아 새해 인사를 전했다. 황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시작한 은행장 역할을 이웃과 온기를 나누며 마무리하고자 했다”며 “2026년에도 회장으로서 지역과 고객에게 신뢰로 보답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고려아연이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안정적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올해도 뜻깊은 나눔을 이어갔다. 고려아연은 서울시자립지원전담기관에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아동양육시설과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에서 보호가 종료된 뒤 사회로 나와 자립을 준비하는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보호를 받던 청년들은 만 18세에서 24세 사이 보호가 종료되면 곧바로 자립을 시작해야 한다. 서울시 산하 기관인 서울시자립지원전담기관은 이들이 주거·취업·생활 전반에서 어려움 없이 지역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자립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려아연이 2024년부터 올해까지 이 기관에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총 3억원에 이른다. 기부금은 보호 종료 아동과 퇴소 후 5년 이내 청년은 물론, 보호시설 퇴소 5년 이후 위기 상황에 놓인 ‘사각지대 자립준비청년’까지 폭넓게 지원하는 데 활용된다. 특히 올해 기부금 1억원은 시설 보호 종료 후 5년이 지난 청년들을 우선 지원해 생활비와 장학금 등 실질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쓰일 예정이다. 김기준 부사장은 “이번 기부금이 보호 종료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우리금융캐피탈은 상용차 금융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상용차 전손보험 무상가입 서비스’에서 도입 이후 첫 보상 사례가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례는 전손 사고로 생계 수단을 잃을 수 있었던 고객이 남은 대출금 전액을 보전받아 조기 회복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고는 지난해 10월 26일 경북 청도군 인근 도로에서 발생했다. 운행 중이던 4.5톤 탑차가 전복되며 주요 부품이 파손됐고, 수리비가 차량가액의 75%를 초과해 전손 판정을 받았다. 통상 전손 사고는 차량 손실과 함께 대출 상환 의무가 남아 이중 부담으로 이어지지만, 해당 고객은 전손보험을 통해 잔여 할부 원금 전액을 탕감받았다. 우리금융캐피탈은 2024년 8월부터 이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일반 자동차 보험과 달리 사고 시점의 대출 잔액을 기준으로 보험금을 지급해 차주의 채무 부담을 원천적으로 해소하는 것이 특징이다. 별도 비용 없이 제공되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우리금융캐피탈 관계자는 “상용차 사고는 고객의 생계와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금융사가 위험을 함께 분담하는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빗썸이 2025년 한 해 동안 1천만 건이 넘는 고객 상담을 진행하며 98.0%의 응대율을 기록했다. 빗썸 고객센터는 유선, 채팅, 게시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유입되는 고객 문의를 365일 24시간 대응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빗썸은 지난해 전문 상담 인력을 보강하고 운영 방식을 보완하는 등 이용자 문의 대응 품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했다. 이를 통해 특정 시기나 이슈가 집중되는 구간에서도 상담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관리 중이다. 긴급한 계정 ·보안·거래 관련 문의에도 시간대와 관계없이 즉각적인 상담이 가능하다. 특히 2025년에는 1,048만 건에 달하는 상담 건수에도 평균 98.0%의 응대율을 유지하며 신속하고 안정적인 대응을 이어갔다. 온라인 상담과 함께 오프라인 상담 창구도 병행 운영하고 있다. 서울 강남에 위치한 '빗썸 강남라운지'는 예약 없이 방문 가능한 대면 고객센터로, 하루 평균 약 100명 내외의 고객이 찾고 있다. 계정 복구, 보안 설정, 출금 등 비대면 상담으로 해결이 어려운 고난도 문의를 현장에서 즉시 처리할 수 있고, 특히 모바일, 온라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기업고객이 기업인터넷뱅킹을 통해 ‘수입화물선취보증(L/G : Letter of Guarantee)’을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발급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수입화물선취보증은 선적서류 원본보다 수입화물이 먼저 도착해 신용장 발행신청인의 요청에 의해 선하증권 원본 없이 사본만으로 수입화물을 먼저 인도받는 제도다. 그동안 수입기업은 수입화물선취보증서 발급 과정에서 신청서와 계약서, 송장 등 증빙서류 제출을 위해 영업점을 방문해야 해 시간과 비용 부담이 컸다. 그러나 이번에 도입된 비대면 서비스로 수입기업은 기업인터넷뱅킹에 접속해 수입 거래 정보를 입력하고 관련 증빙자료를 파일로 제출하는 것만으로 발급 신청이 가능해졌다. 이로 인해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이 높아졌다. 더불어 기업인터넷뱅킹을 통해 발급 진행 현황과 처리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영업점 심사가 완료되면 수입화물선취보증서를 즉시 출력해 선사나 선박대리점에 제출함으로써 화물을 신속하게 인도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비대면 수입화물선취보증 발급신청 서비스 시행으로 수입신용장 개설·조건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교보교육재단(이사장 최화정)은 6일과 7일,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2026 교보 글로벌 체인지 아카데미’ 한·일 청소년 국제문화교류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5일부터 3박 4일간 열린 ‘2026 체인지 일본 리더십 탐방’의 일환으로, 체인지 아카데미 우수 수료 학생 26명과 일본 야스다학원 고교생 38명 등 64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교보생명과 교보교육재단은 청소년들이 창의리더십 역량 증진을 통해 우리 사회에 기여하는 참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 2016년부터 '체인지’ 아카데미를 운영해오고 있다. 또한 청소년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18년부터 한·일 청소년 국제문화교류를 시작했으며, 매년 규모와 내용을 확대해 이어가고 있다. 특히, 양국 청소년들은 야스다학원과 연계된 일본 대표 생명보험사 메이지야스다를 방문해 기업 탐방과 글로벌 커리어 특강에 참여하며 미래 진로에 대한 실무적 통찰을 얻고 글로벌 감각을 키웠다. 한·일 학생들은 소그룹별로 각자의 꿈과 진로, 글로벌 사회에서의 역할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했으며, 직접 기획한 활동을 통해 도쿄타워, 시부야, 오다이바 등 주요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경남 양산시 물금읍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의 견본주택을 9일 개관한다.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은 양산 복지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다, 이 단지는 지하 3~지상 25층, 4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453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48가구 △76㎡ 145가구 △84A㎡ 171가구 △84B㎡ 89가구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76㎡ 19가구 △84A㎡ 73가구 △84B㎡ 70가구 등 총 16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청약 일정은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29년 3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