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급 승진 ▲ 마케팅지원실장 권오희 ◇ 2급 승진 ▲ 판로정보팀장 김은영 ▲ 인사교육팀장 오지영 ◇ 3급 승진 ▲ 정보기획팀장 최동현 ▲ 홈쇼핑3팀장 양현우 ▲ 온라인커머스팀장 송민준 ◇ 4급 승진 ▲ 홈쇼핑3팀 엄훈섭 ▲ 성능인증팀 허유진 ▲ 라이브커머스팀 김채민 ▲ 디지털역량지원팀 김종섭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대표이사 우태경)이 기업회원이 채용 효율을 높일 수 있는 'AI 지원자 적합도'를 오픈했다. 알바천국은 지난해 10월 구직자 이력서와 활동 이력에 맞춰 기업에 알맞은 인재를 자동으로 추천하는 서비스 'AI 인재 추천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번에는 채용공고와 지원자 이력서 내 ▲주소지 ▲근무조건 ▲주요 키워드 등을 분석해 적합도 수치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마련했다. AI 지원자 적합도는 총 적합도와 상세 적합도로 구성됐다. 상세 적합도는 ▲거리 적합도 ▲근무조건 적합도 ▲키워드 적합도 총 3개 항목이다. 거리 적합도는 지원자와 근무지 간 거리를 비교해 이동 거리 기준 적합도를 산출해 준다. 또한 분석 결과는 그래프 자료로 제공돼 직관적으로 확인하기 좋다. 해당 서비스는 알바천국 기업서비스 내 지원자 관리 페이지에서 'AI 적합도 분석' 버튼을 클릭해 이용하면 된다. 김상백 알바천국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기업회원은 채용공고 기준에 맞는 지원자를 한눈에 파악 가능해 채용 소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채용 과정 전반을 간소화하는 관련 서비스를 지속 강화할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정제형 식기세척기 세제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제품 간 세척 성능과 경제성에서 적지 않은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8일 시중에 판매중인 식기세척기 세제 6개 제품을 대상으로 세척 성능과 안전성, 환경성, 경제성을 시험·평가한 결과를 발표했다. 세척 성능은 오염 조건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밥알 등 일상적인 오염 조건에서는 일부 제품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능을 보였고, 탄 치즈나 굳은 소스 등 가혹 조건에서는 특정 제품이 더 효과적으로 오염물을 제거했다. 소비자원은 사용 환경과 세척 대상에 따라 체감 성능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안전성 측면에서는 모든 제품이 중금속과 형광증백제 등 관련 기준을 충족했다. 의무표시사항과 내용량 표시도 전반적으로 적합했으나, 일부 제품은 권장 사용량을 명확히 기재하지 않거나 식기세척기 용량별 사용량을 구분하지 않아 표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환경성 평가에서는 전 제품의 생분해도가 70% 이상으로 기준을 충족했으며, 일부 제품은 90%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다. 다만 포장재의 경우 다수 제품이 복합재질 비닐을 사용해 재활용 용이성은 ‘보통’ 수준으로 평가됐다.
▲권혁철씨 별세, 이혜자씨 남편상, 한수일(NH아문디자산운용 상무)씨 장인상 = 7일 오전 7시,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층 10호실, 발인 9일 오전 7시, 장지 용인 평온의 숲. 031-787-1500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하나은행은 네이버페이와 함께 ‘Npay 커넥트’ 가맹점을 대상으로 한 혜택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Npay 커넥트는 현금, 카드, QR 결제, 페이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하나의 기기로 처리할 수 있는 오프라인 통합 결제 단말기다. 개인사업자는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 내 전용 채널 ‘하나더소호’를 통해 간편하게 단말기를 신청할 수 있다. 하나은행은 Npay 커넥트를 설치한 개인사업자가 하나은행 계좌를 가맹점 결제계좌로 등록할 경우 지원금 3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나원큐 앱의 ‘하나더소호’ 채널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등록 계좌로 결제 대금이 입금되면 지원금이 지급된다. 네이버페이 역시 이번 협업을 통해 Npay 커넥트 단말기 도입 시 초기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지원 방안을 마련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매장 운영 효율성 제고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서유석 하나은행 부행장은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 개인사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이번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금융과 현장 밀착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개인사업자 전용 플랫폼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이 1월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 15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은 2010년부터 부여의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으며 누적 기부금, 지속적인 현장 봉사, 사회복지기관과의 협력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현재 봉사단은 부여공장 임직원 30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KGC인삼공사 부여공장은 1988년부터 37년간 지역사회와 단체에 따듯한 온정을 나눠왔다. 지역 내 아동, 장애인, 노인, 저소득가정 등을 대상으로 기부, 봉사, 지역연계 공익사업을 장기간 추진했다. 지금까지 누적 기부금은 약 12억 6천만 원에 달하며, 기부 뿐만 아니라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병행해왔다. 주요 기부 활동으로는 1988년부터 28년간 아동복지 시설 행사를 후원하고 2001년부터는 지역 내 초·중·고 저소득가정 지원 사업, 2009년에는 화재 피해 가정 대상 학용품과 홍삼톤, 홍삼원 등의 정관장 제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2016년 이후에는 아동복지시설 퇴소청소년을 위한 반찬, 생활용품, 가전제품 지원과 장애인 대상 여성
◇ 본부장 승진 ▲ 인재혁신센터장 이정구 ◇ 상무 승진 ▲ 논산공장장 황현연 ▲ 냉동사업담당 김현석 ◇ 상무 신규 선임 ▲ 마케팅2담당 고주식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가수 효린이 참여한 대한민국 대표 MMORPG(다중 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의 OST 앨범 ‘Dear Friends’를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했다고 9일 밝혔다. Dear Friends는 지난해 12월에 업데이트된 카제로스와의 최후의 결전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에피소드 ‘심연의 끝을 마주한 자’에 처음 등장한 곡으로, 로스트아크 1부 여정의 마침표를 표현한다. 로스트아크를 대표하는 캐릭터 ‘아만’의 서사를 담았다. 억압된 운명에서 벗어나 흘리는 눈물과 간절한 염원, 소중한 친구를 향한 그리움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고, 가수 효린의 애절한 보이스로 감정을 극대화하며 곡 전체에 깊은 여운을 더했다. 이번 앨범의 제목이자 타이틀곡인 Dear Friends는 이날 정오부터 ▲멜론 ▲플로 ▲지니 ▲바이브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유튜브 뮤직 등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앨범의 정식 발매에 앞서 지난 12월 31일과 1월 7일에 로스트아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Dear Friends의 원곡과 영문 버전, 반주 버전인 ‘Inst’ 음원을 순차 공개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HD현대와 신규 조선소 설립을 추진중인 인도 타밀나두 주 정부 대표단이 울산을 찾아 한국 조선 기술력을 직접 확인했다. HD현대는 타밀나두 주 산업부 장관인 라자와 투자청 상무 가우라브 다가 등 관계자 5명이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를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HD현대와 타밀나두 주 정부가 체결한 ‘신규 조선소 건설에 관한 배타적 업무협약’의 후속 일정으로, 현장 이해를 높이고 협력 범위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도 정부는 ‘마리타임 암릿 칼 비전 2047’을 통해 조선·해운 강국 도약을 추진중이다. 타밀나두 주는 조선업 클러스터 후보지로 선정돼 신규 조선소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표단은 상선 및 특수선 야드를 둘러보며 실제 선박 건조 공정을 참관했고, 자동화 설비와 스마트 생산 시스템 등 조선소 운영의 핵심 역량을 점검했다. 라자 장관은 “글로벌 1위 조선사와의 협력은 인도 조선산업 생태계 구축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며 “타밀나두 주가 인도 조선업 부흥의 중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HD한국조선해양 최한내 기획부문장은 “이번 방한은 인도 정부의 강한 육성 의지를 보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진옥동 회장이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 데 이어 지난 5일 중국공상은행(ICBC)과 면담을 갖고,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한 협력 구조 고도화와 중장기 금융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진 회장은 이날 랴오 린 ICBC 회장과 함께 해외 사업 확대 과정에서 외화 유동성 수요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간 통화스왑 확대’를 포함한 자금 조달 협업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양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투자 및 기업금융(IB) 분야의 공동 협력 가능성도 논의했다. 신한금융과 ICBC는 2008년부터 원화·위안화 간 통화스왑 계약을 유지하며 양국 금융시장 유동성 안정에 기여했다. 양사는 이후 자본 효율성 제고와 RWA 관리, 한국 관련 자산 포트폴리오 다변화 등 상호 목적에 맞춰 자산 관리 협력을 지속했다. 양사는 이번 면담을 계기로 기존 통화스왑 규모 확대와 함께 중복되는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별 통화스왑 체결을 통한 외화 조달 비용 절감 등 중장기 협업 방향을 모색했다. 진 회장은 “ICBC와의 협력이 글로벌 시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