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무 승진 ▲ 주식운용부문 CIO 정무일 ▲ 주식운용부문 부CIO 홍순모 ▲ 리테일마케팅본부 이규호 ◇ 상무 승진 ▲ 기관마케팅팀 윤병선 ◇ 이사 승진 ▲ 경영지원팀 정민섭 ▲ 리스크팀 김민호 ▲ 실물투자1팀 정한울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이 보장 한도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상향하고 고객 가입 편의성을 높인 ‘KB 금쪽같은 펫보험’을 개정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개정의 가장 큰 특징은 연간 의료비 보장 한도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상향했다는 점이다. 이 상품은 입원과 통원 각각 연간 2천만 원씩 총 4천만 원의 한도제공으로 고가의 MRI·CT 촬영은 물론, 수차례에 걸친 대수술과 장기 입원이 필요한 중증 질환 상황에서도 보호자의 치료비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또한 노령기 질환에 대비한 보장을 확대했다. 먼저, 반려견과 반려묘의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인 암에 대비해 ‘항암 약물치료’ 보장을 신설했다. 회당 30만 원, 연간 6회까지 보장해 고액의 항암 치료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교통사고 등 상해나 수술 후 필수적인 특정재활치료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특정약물치료의 연간 보장 횟수를 기존 연 5~6회에서 연 12회로 확대했다. 이는 매달 정기적인 내원이 필요한 반려동물의 실제 치료 주기를 반영한 것으로 치료의 연속성과 완치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상품 개정에서는 고객의 가입 편의성을 높이기
<본부장 선임> ▲IR파트장 겸 IR팀 본부장 박철우 (승진) ▲ 소비자보호팀 본부장 임현정 (은행 겸직)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은행(행장 강태영) 청주교육원은 2025년 하반기에 채용된 신입 행원을 대상으로 입문교육을 실시하고 1월 9일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을 수료한 신입행원들은 1월 12일부터 영업점에 배치되어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ˈ농심천심ˈ 운동을 바탕으로 한 정체성 교육 ▲수신·여신·외환 등의 기초 은행직무 ▲윤리·준법 및 사고 예방 등 정체성과 직무 역량을 함양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은 교육기간 중 진행된 특강을 통해 농협인으로서의 자긍심, 파이형 인재로의 성장 등 신입행원이 가져야 할 태도와 자세, 목적의식에 대하여 당부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2025년 하반기 기준 은행권 최대 규모로 신입행원 565명을 채용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건강의 벗’ 구독자의 자발적 헌혈 참여가 유한양행의 사회공헌 활동과 만나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졌다. 유한양행은 건강정보지 ‘건강의 벗’ 독자로부터 전달받은 헌혈증을 하반기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은 헌혈증과 함께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전달된 헌혈증은 총 90장이다. 이번 기부에는 한 구독자가 약 3년간 모아온 헌혈증 20장이 포함됐다. 해당 독자는 ‘건강의 벗’의 ‘독자들의 이야기’ 코너에 자작 수필과 시를 기고하며 “어려운 분들께 사용해 달라”는 메시지와 함께 헌혈증을 보내왔다. 유한양행은 매년 소아암 환우 치료와 수혈 지원을 위해 헌혈증을 기부해 왔다. 유한양행은 이번에는 독자의 참여로 나눔의 의미가 한층 더해졌다. 1969년 창간된 ‘건강의 벗’은 56년간 건강·질병 정보를 전달해 왔다. '건강의 벗'은 전국 학교 보건실과 보건소, 산간·도서 지역 등에 무료 배포되고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헌혈증 기부는 독자분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지면서 그 의미가 더욱 배가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기업금융 특화 플랫폼 ‘우리WON기업’의 월간활성이용자(MAU)가 지난해 말 기준 17만8000명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2024년 말 14만7000명 수준이던 MAU는 2025년 12월 말 기준 17만800명을 기록하며 1년 만에 21% 이상 증가했다. 이는 기업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인 서비스 개선과 비대면 상품 확충, 개인사업자·소상공인 대상 맞춤형 마케팅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우리은행은 서류 작성부터 제출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FAST 대출상담 서비스’와 ‘개인사업자 대출 비대면 기한연장’ 프로세스를 도입해 기업 고객의 업무 부담을 크게 줄였다. 여기에 △우리 사장님 대환대출 △우리 사장님 신용대출 △사장님 인테리어론 등 비대면 특화 상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 ‘우리WON기업 출시 5주년 기념 이벤트’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신규 고객 유입과 재방문을 이끌어냈다. 우리은행은 앞으로 UI·UX 전면 개편과 개인사업자 전용관 신설 등 고도화 작업을 이어가며 기업고객의 경영 활동을 지원하는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 진화를 지속할 방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은 지난 6일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 보호를 위해 상황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함과 동시에 전 현장을 대상으로 ZOOM 화상 교육을 병행했다. 건설현장 내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응급상황 발생 시 외국인 근로자의 대응 역량은 현장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이에 ㈜한화 건설부문은 체험형 응급처치 교육을 확대 운영했으며, 특히 이번 교육은 외국인 안전문화 지도사와 응급처치 전문 강사가 처음으로 공동 참여해 외국인 근로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응급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이번 교육은 ▲상황별 응급처치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한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미사용 시 심폐소생술(CPR) 등으로 구성됐다. 우선 상황별 응급처치 교육은 추락, 골절, 절단 등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재해 유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심폐소생술(CPR) 교육은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여부에 따라 나눠 진행됐다. 여러 번 반복 훈련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익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영증권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창립 70주년을 기념하는 신년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신영증권은 2026년을 상징하는 슬로건으로 ‘종심(從心)’을 선정했다. ‘종심’은 논어 위정편의 구절로, 70세에 이르면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해도 법도를 벗어나지 않는다는 뜻이다. 신영증권은 70년간 쌓아 온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정도를 걷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는 경영진과 임직원이 출근길에서 서로 악수를 나누며 새해 인사를 전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후 떡국 점심과 신년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신영증권은 또 병오년을 기념해 ‘말’을 모티프로 한 기념품도 함께 전달됐다. 신년음악회에서는 명화 OST를 중심으로 신영증권의 발자취와 기업 헤리티지를 돌아보는 무대가 펼쳐져 임직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회사의 역사와 가치를 되새기고 세대를 잇는 공감의 시간을 마련했다”며 “올해도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경쟁력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원청 직원이 사내 하청 노동자를 괴롭히는 행위를 규율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됐다. 원·하청 관계에서 발생하는 갑질을 예방하고 피해자를 보호할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7.1%가 ‘원청 직원의 하청 직원 괴롭힘을 규율하도록 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답했다고 11일 밝혔다. 현행 근로기준법은 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하고 사업주에게 조사와 피해자 보호 의무를 부과하고 있다. 그러나 이 의무는 소속 근로자에 한정돼 원청 직원이 하청 노동자를 괴롭히는 경우 원청 사업주에게는 법적 조사·조치 의무가 없다. 하청 노동자가 원청에 문제를 제기해도 제도적으로 보호받기 어려운 구조다. 직장갑질119 측은 “개별 사업장의 자율이나 도덕성에 맡겨서는 원·하청 구조에서 발생하는 괴롭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근로기준법상 직장 내 괴롭힘 규정의 적용 범위를 확대해 원청 사업주에게도 책임을 부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석빈 직장갑질119 노무사는 “피해자와 가해자가
◇ 승 진 ▲고객시너지부장 손성민 ▲준법추진부장 최진 ▲감사부 팀장겸감사역(부서장대우) 권병진 ◇ 전 보 ▲기획조정부 조사역(부서장대우) 홍승환 ▲리스크관리부장 정관오 ▲모델검증부장 이영주 ▲그룹문화인재개발센터장 박규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