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동원참치액’이 6일 서울시 중구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참치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매년 소비자가 직접 한 해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즈로, 올해 24주년을 맞았다. 동원참치액은 40년 이상 참치캔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동원F&B의 참치 가공 역량을 기반으로 만든 액상 조미료 제품이다. 남태평양 등 청정해역에서 직접 잡은 신선한 참치를 동원만의 노하우로 자숙한 후, 5시간 이상 끓여 낸 참치 엑기스가 들어있어 깊고 진한 풍미가 있다. 훈연참치추출물 함량은 80% 이상으로 높다. 동원참치액은 3종으로 구성되어 기호에 맞춰 활용하기 좋다. ‘동원참치액 진’은 가쓰오 풍미가 진해 국물 요리는 물론 조림, 찜, 볶음 요리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동원참치액 순’은 참치액의 훈연 향은 줄이고 멸치 숙성액을 넣어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낸다. ‘동원참치액 프리미엄’은 황다랑어 추출물을 비롯해 훈영참치추출물 함량이 85%에 달해 더욱 깊고 진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마일리지 전용기 운영 노선을 미국·유럽·동남아에 이어 대양주까지 확대한다. 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 전용기로 런던과 프라하에 이어 시드니 노선을 새롭게 추가한다. 해당 항공편은 6일 오전 9시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잔여 좌석은 전량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다. 좌석 상황에 따라 유상 구매도 허용된다. 국제선 마일리지 전용기는 인천~런던 노선이 2월 20일부터 3월 24일까지 6편, 인천~프라하 노선이 2월 22일부터 3월 17일까지 6편, 인천~시드니 노선이 3월 5일부터 3월 25일까지 6편 등 총 18편이 운영된다. 유럽과 대양주 노선의 마일리지 공제는 편도 기준 이코노미 클래스 3만5000 마일, 비즈니스 스마티움 클래스 6만2500 마일이다. 일부 성수기 항공편에는 추가 공제가 적용된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노선에 A380과 A350 대형 기종을 투입해 마일리지 사용 기회를 넓히는 한편, 제주 노선 마일리지 전용기와 OZ마일샵 운영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 전보 ▲ 중앙연구소장 최영기 전무 ◇ 신임 ▲ 뉴 모달리티(New Modality) 부문장 조학렬 전무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T가 겨울방학 해외여행 성수기를 맞아 로밍 데이터 추가 제공 등 프로모션을 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은 오는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대상 상품 가입 고객에게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된다.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사용하는 ‘함께쓰는로밍’은 최대 6GB의 데이터를 추가 제공한다. 이에 따라 6GB(기존 4GB+2GB, 3만3천원), 12GB(8GB+4GB, 4만4천원), 18GB(12GB+6GB, 6만6천원)로 이용할 수 있다. 만 34세 이하 고객 전용 ‘Y함께쓰는로밍’도 동일 혜택이 적용돼 7GB, 13GB, 19GB 구성으로 제공된다. 중국·일본 방문 고객을 위한 ‘중국·일본 알뜰로밍’에는 데이터 0.5GB와 음성통화 30분이 추가된다. 프로모션 기간에는 데이터 3GB와 통화 30분을 2만5천원에 이용 가능하다. 아울러 KT는 국내 통화료 수준이 적용되는 ‘안심로밍’ 대상국을 기존 64개국에서 70개국으로 확대했다. 음성 통화와 문자 요금이 국내 수준으로 자동 적용돼 해외에서도 부담을 낮췄다. 김영걸 KT 서비스Product본부장은 “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GC녹십자 허은철 대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에서 “불안정한 사업 환경 속에서도 하나된 ‘One Team GC’의 마음으로 힘을 모아 글로벌 무대는 물론 국내 시장의 회복과 수성에 나서자”고 밝혔다. 허 대표는 2025년 성과로 면역글로불린 치료제 알리글로 매출 1,500억 원 달성을 언급하며 “미국 법인의 세일즈 역량, 오창공장의 품질·생산, R&D 부문의 기술 지원이 어우러진 결과”라며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그는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은 명확한 방향성과 꾸준함의 결실”이라며 “이제 글로벌 시장에서 조연이 아닌 주연으로 영향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내 시장에 대해서도 “글로벌 진출의 전진기지로서 과거를 뛰어넘는 도약을 이루기 위해 국내와 글로벌 간 긴밀한 소통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끝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는 GC의 미래를 여는 확실한 길”이라며 “One Team GC로 국내와 글로벌 무대에서 동반 성장을 이뤄가자”고 당부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효성그룹 조현준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팀 스피리트’를 진심으로 실천해 위기를 극복하고 ‘백년효성’으로 나아가자고 구성원들을 독려했다. 조 회장은 “창립 60주년을 맞은 올해는 지난 성과를 돌아보는 데 그칠 것인지, 다가올 100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으로 삼을 것인지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시점”이라며 “백년효성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힘은 팀 스피리트”라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완벽한 팀워크로 우승을 이룬 LA 다저스의 사례를 들었다. 그는 “9회 패배가 눈앞에 있던 상황에서도 다저스 선수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지로 기회를 만들었고, 연장 혈투 속에서도 개인 기록보다 팀의 승리를 선택했다”며 “서로를 믿고 솔직하게 소통한 것이 우승의 원동력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불굴의 투지, 자기희생, 승리를 위한 소통이 바로 우리가 실천해야 할 팀 스피리트”라고 말했다. 글로벌 경영 환경에 대해서는 불확실성의 상시화를 가장 큰 위험으로 지목했다. 조 회장은 “금리, 환율, 원자재, 지정학적 변수 모두 예측이 어려운 상황 자체가 리스크가 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현금 흐름을 중시하는 경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bhc,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운영하는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2025년 대졸 공개 채용을 통해 신입사원을 선발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강화에 나섰다. 이번 공채에는 약 2700명이 지원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인재를 선발했으며, 이들은 ‘영 다이너(Young Diner)’라는 명칭으로 그룹의 미래를 이끌 핵심 인재로 육성된다. 특히 이번 공채에서는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학생 봉사단 활동을 통해 기업의 가치와 문화에 공감해 온 인재가 최종 합격해 눈길을 끌었다. 박수린 사원은 “봉사활동을 통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입사 의지가 더욱 확고해졌다”며 “종합외식기업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신입사원의 안정적인 조직 정착을 위해 2024년 인재육성팀을 신설하고 체계적인 인재 육성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올해로 2회차를 맞은 신입사원 온보딩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 연수, 현장 실습, 멘토링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교육 과정으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글로벌 가전 브랜드 삼성전자의 연중 최대 행사인 ‘2026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이하 2026 삼세페)’에 제휴 브랜드로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이사 및 혼수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풍성한 혜택에 제품을 마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먼저 삼성전자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전국의 시몬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500만 원 이상의 매트리스를 구매할 경우 몽클로스 룸스프레이와 디퓨저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증정하며, 조기에 소진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시몬스는 공식 온라인몰에서 삼성카드로 100만 원 이상 결제하는 회원들에게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시몬스 침대는 국내 제조·생산 최초로 포스코산 경강선에 ‘바나듐(VANADIUM)’ 소재를 적용해 침대의 핵심인 내구성을 월등히 향상하며, 숙면 필수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시몬스는 국내 침대 브랜드 중 유일하게 ‘국민 매트리스 4대 안전 키워드(▲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생산 ▲환경부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 ▲UL 그린가드 골드 인증)’를 실천하며 소비자들의
◇ 종근당 ◆ 전무 승진: 이규웅 ◆ 상무 승진: 이주원, 이창식 ◆ 이사 승진: 심영곤, 윤수미, 이진오, 송지수, 정병무 ◇ 종근당바이오 ◆ 이사 승진: 김진오 ◇ 경보제약 ◆ 사장 승진: 김태영 ◆ 전무 승진: 채현숙 ◆ 상무 승진: 김병옥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동국제강그룹 장세욱 부회장이 올해도 새해 첫 일정을 인천공장에서 시작하며 현장 경영 행보를 이어갔다. 2024년부터 매년 새해 첫날을 생산 현장에서 보내온 장 부회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행으로 연결하는 경영 기조를 재확인했다. 장 부회장은 1일 새벽 5시경 인천공장에 도착해 작업복으로 갈아입은 뒤 셔틀버스를 타고 현장으로 이동했다. 이후 120톤 제강·1호 압연, 100톤 제강·2호 압연 등 전 라인을 도보로 돌며 근로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신규 도입된 열처리 자동화 설비 등을 직접 점검했다. 현장 순시를 마친 뒤에는 복지관에서 노조위원장과 기성들과 함께 아침 식사를 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장 부회장은 현장에서 “AI와 휴머노이드 등 시대의 흐름에 뒤처지지 말고, 해외 수출을 포함해 더 넓은 시각으로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업장 간 복지에 차별이 없도록 하고, 식당의 맛과 품질 등 근무 환경에도 더 세심히 신경 써 달라”며 현장 체감도를 중시한 경영 철학을 전했다. 같은 날 동국제강과 동국씨엠도 을지로 페럼타워 본사와 각 지방 사업장에서 시무식을 열었다. 동국제강은 우수 성과자와 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