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동화약품이 3·1절을 맞아 글로벌 틱톡 크리에이터 ‘온오빠’와 협업 콘텐츠를 선보이며 브랜드 역사와 독립운동 스토리를 젊은 세대에 알리는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했다. 동화약품은 4일 2000만 팔로워를 보유한 글로벌 틱톡(TikTok) 크리에이터 온오빠와 협업해 브랜드 역사와 의미를 담은 숏폼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129년 동안 이어온 동화약품의 브랜드 스토리를 글로벌 숏폼 플랫폼에 맞게 재해석하고, 젊은 세대와의 소통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틱톡은 전 세계 10억 명 이상이 이용하는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이다. 티톡은 짧은 영상 중심의 콘텐츠 확산력과 높은 참여도를 기반으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크리에이터 중심의 콘텐츠 생태계를 통해 빠른 공감과 공유가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협업에 참여한 온오빠는 20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글로벌 틱톡 크리에이터로, 스토리텔링 기반의 숏폼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에서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동화약품과 온오빠가 함께 제작한 콘텐츠는 동화약품의 역사적 배경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동화약품의 전신인 동화약방은 일제강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의 대규모 변화 ‘리마스터’ 1차 업데이트를 3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쾌적한 플레이 환경 구축과 빠른 성장, 새로운 모험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2차 업데이트는 5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그래픽 부문에서는 물가와 금속 표면에 주변 환경이 반사되는 SSR 효과를 비롯해 그래픽 렌더링, 시야 거리, 인물 및 사물 표현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 최대 120FPS 프레임도 지원해 보다 부드러운 전투 환경을 구현했다. UI 역시 위치·크기 조정, 실행 취소 및 재실행, 각종 가이드 표시 기능을 추가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리마스터 시즌’은 보상을 상향하고 성장 속도를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시즌 졸업 시 장비 5종 확정 강화권 상자를 지급하며, 신규 모험가는 성장일지 완료 시 전투력 6만 수준까지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PC 클라이언트도 출시해 플랫폼 확장을 본격화했다. 4월 28일 오전 9시까지 접속 이용자에게는 각종 성장 재화가 담긴 기념 쿠폰을 제공한다. 신규 서버 ‘쿠툼’도 오픈해 6월 2일까지 경험치와 아이템 획득 확률 2배 핫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는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서 3월 3일 삼겹살 데이와 서비스 20주년 전야제를 기념해 한돈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과 협업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도드람의 캔 형태 제품 ‘캔돈’을 활용해 게임 안팎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한정 아이템을 선보이는 것이 핵심이다. 먼저 10일까지 7일간 ‘캔돈: 도약이의 준비일지’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접속만 해도 한정판 코스튬 ‘도드람캔돈한캔’을 비롯해 ‘도드람캔돈(삼겹살)’, ‘도드람캔돈(항정살)’, ‘도드람캔돈(등심덧살)’ 등 성장에 도움을 주는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12일부터는 도드람 대표 캐릭터 ‘도약이’를 활용한 제휴 코스튬과 ‘도약이의 요리사 복장’도 추가된다. 이용자 참여형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공식 카카오톡 채널 추가 및 출석·결제 인증 이벤트 참여자중 추첨을 통해 ‘도드람 캔돈(삼겹살)’ 실물 제품을 증정한다. 제휴 콘텐츠 플레이 영상을 SNS에 올리면 ‘캔돈 4종 세트’를 받을 기회도 주어진다. 또 도드람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는 ‘아이모X도드람 캔돈(삼겹살)’ 한정 상품을 판매하며, 제품에 부착된 쿠폰으로 게임 아이템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상 청정원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배우 임윤아와 함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3일 대상에 따르면, 청정원은 ‘뜻밖의 즐거움(Unexpected Joy)’을 올해 캠페인 테마로 내세우고 식품을 넘어 일상과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로의 도약에 나선다. 1996년 론칭한 청정원은 깨끗한 원료와 정성을 기반으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식문화를 이끌어 온 종합식품 브랜드다. 이번 30주년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새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임윤아는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아왔다. 대상은 임윤아의 이미지가 청정원이 추구해온 깨끗하고 건강한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1일 공개된 티저 영상은 ‘알게 모르게 맛있게’를 메인 카피로, 지난 30년간 일상 곳곳을 채워온 청정원의 존재감을 조명했다. 순창, 햇살담은, 맛선생, 호밍스, 카레여왕, 안주야, 홍초 등 7개 하위 브랜드가 세대별 다양한 식탁 장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친숙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청정원 브랜드 캠페인 영상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그룹이 4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 채용’을 시작한다. 이번 3월 채용에는 롯데백화점, 롯데호텔, 롯데면세점, 롯데첨단소재, 롯데칠성음료 등 15개 계열사가 참여하며, MD(상품기획), 영업, 마케팅, 경영지원 등 30여 개 분야에서 세 자릿수 인원을 선발한다. 세부 일정과 지원 자격은 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슈퍼는 실무 역량 중심의 ‘아이엠(I’M, I’m Mania) 전형’을 통해 MD와 마케팅 직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학점이나 어학 점수 등 스펙을 배제하고, 직무 역량과 비전을 평가한다. 포트폴리오 심사와 현장 오디션을 통해 실제 업무 수행 능력을 검증하는 방식이다. 롯데는 2024년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 채용’을 운영하고 있다. ‘예측 가능한 수시 채용’은 계열사별 채용 일정을 3·6·9·12월에 맞춰 신입사원을 동시에 선발하는 제도다. 비정기적으로 운영되던 수시 채용을 정례화함으로써 공고를 반복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불편을 줄였다. 또 지원자들이 분기별 일정에 맞춰 보다 체계적으로 입사를 준비할 수 있게 했다. 롯데는 채용 전형과 함께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올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파리바게뜨가 다양한 제품을 조금씩 즐기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부담없이 골라 담을 수 있는 ‘한입 브레드’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름처럼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1인 가구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여러 사람이 다양한 메뉴를 취향에 맞게 나눠 먹기에도 좋다. 신제품은 간식빵 3종과 샌드위치 2종으로 선보인다. 먼저, 간식빵은 ‘도넛 깨찰이’, ‘갈릭 꼬구마’, ‘단짠 쏘시지’ 등으로 모두 990원에 판매된다. 아울러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좋은 1,990원 샌드위치도 내놓았다. ‘한입만 에그마요롤’과 ‘한입만 햄치즈롤’ 등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작은 사이즈로 여러 제품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입 브레드’를 출시했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삼성화재는 27일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보험 모집 과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책임 있는 영업 문화 정착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 26일 서초구 삼성화재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원동주 삼성화재 부사장과 조병익 토스인슈어런스 대표 등이 참석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사는 위·수탁 업무 리스크 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강화와 자율점검, 민원 예방 및 처리 체계 개선, 개인정보 보호 관리 고도화 등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또한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공동 과제를 발굴해 실행할 계획이다. 삼성화재 원동주 부사장은 "보험사와 GA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시장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건전한 모집 문화 정착과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효성티앤씨는 이창황 스판덱스PU장(부사장)과 유영환 무역PG장(부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창황 대표이사 내정자는 서울대 공업화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효성의 전신인 동양나이론 중앙기술연구소에 입사했다. 2003년 스판덱스PU 상무, 2005년 스판덱스PU장을 역임했다. 이후 2010년 중국 스판덱스 총괄, 2019년 전략본부장, 2023년 중국 스판덱스법인 동사장 및 가흥화공 동사장을 맡았다. 이창황 대표이사 내정자는 효성을 글로벌 1위 스판덱스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효성티앤씨는 이창황 내정자가 섬유 사업 전반에 대한 깊은 안목과 고도의 전문지식 등 검증된 경영 능력을 바탕으로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영환 대표이사 내정자는 성균관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효성 철강 팀장으로 입사해 1995년 전략본부 LA 지사장, 2011년 전략본부 경영전략 및 해외지법인 담당, 2018년 경영진단실장을 맡은 후 2023년부터 지원본부장으로서 회사의 경영을 뒷받침하는 제반 업무를 이끌었다. 유 대표이사 내정자는 풍부한 해외 근무 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아성다이소가 고물가 시대 소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국민득템 천원의 행복 기획전’을 진행한다. 주방용품, 청소용품, 위생용품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생활 필수품을 중심으로 총 400여 종의 상품을 엄선해 구성했다. 현재 전국 400여 개 매장에 독립 기획 코너를 마련해 운영 중이며, 향후 전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국민득템’ 코너는 기존 판매율이 높았던 인기 상품의 수량을 늘리거나 품질을 개선하면서도 가격을 유지한 점이 특징이다. 디자인 종이컵(184ml)은 500원 40개입을 50개입으로, 1,000원 80개입을 100개입으로 증량했다. 테이크아웃 종이컵 역시 5,000원 100개입에서 120개입으로 늘리고 두께를 강화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일회용 배수구망 50매는 기존 45매에서 50매로 수량을 늘리고 마감을 2중 고주파 봉제로 업그레이드했다. New 맘스크린 위생장갑도 70매에서 80매로 확대하고 두께를 높여 내구성을 개선했다. ‘천원의 행복’은 1,000원으로 구매할 수 있는 대표 가성비 상품을 집중 조명한다. 다이소 전체 상품 중 약 절반이 1,000원 상품일 만큼 ‘천원’은 브랜드 정체성을 상징하는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이 25일 대전 카이스트(KAIST) 본원에서 명예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과학기술 기반 산업 혁신과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이날 학위 수여식에는 신 회장을 비롯해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과 교수진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카이스트는 신 회장이 기업의 성과를 사회적 책임과 분리할 수 없다는 인식 아래 ESG를 그룹 경영의 핵심 축으로 삼고, 이를 제도와 실행으로 구체화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또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성장과 책임 경영을 동시에 추진해 온 대한민국 대표 기업인이라는 점도 배경으로 설명했다. 신 회장은 카이스트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연구 인프라 확충과 융합 연구 기반 조성에 힘써왔다. 롯데그룹은 2022년 카이스트에 140억원 규모의 발전기금을 출연해 ‘롯데-카이스트 R&D센터’와 ‘롯데-카이스트 디자인센터’를 조성 중이다. 두 센터는 각각 오는 5월과 9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R&D센터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초경계 연구 클러스터로, 바이오 지속가능성·탄소중립 소재·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다학제 융합 연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