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의 대규모 변화 ‘리마스터’ 1차 업데이트를 3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쾌적한 플레이 환경 구축과 빠른 성장, 새로운 모험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2차 업데이트는 5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그래픽 부문에서는 물가와 금속 표면에 주변 환경이 반사되는 SSR 효과를 비롯해 그래픽 렌더링, 시야 거리, 인물 및 사물 표현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 최대 120FPS 프레임도 지원해 보다 부드러운 전투 환경을 구현했다. UI 역시 위치·크기 조정, 실행 취소 및 재실행, 각종 가이드 표시 기능을 추가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리마스터 시즌’은 보상을 상향하고 성장 속도를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시즌 졸업 시 장비 5종 확정 강화권 상자를 지급하며, 신규 모험가는 성장일지 완료 시 전투력 6만 수준까지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PC 클라이언트도 출시해 플랫폼 확장을 본격화했다. 4월 28일 오전 9시까지 접속 이용자에게는 각종 성장 재화가 담긴 기념 쿠폰을 제공한다. 신규 서버 ‘쿠툼’도 오픈해 6월 2일까지 경험치와 아이템 획득 확률 2배 핫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