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두번째 프리뷰 ‘전투와 성장’ 영상 공개
붉은사막의 독창적인 전투 시스템, 자유도 높은 캐릭터 성장 요소를 담아
고유의 강점과 개성을 지닌 무기와 장비, 탈것과 환경을 활용한 자신만의 액션
오픈월드 탐험, 채광, 전투 통해 획득한 재료로 무기 및 장비 강화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펄어비스가 오픈월드 액션 RPG 붉은사막의 전투와 성장 콘텐츠를 담은 두 번째 프리뷰 영상 ‘전투와 성장(Combat and Progression)’을 공개했다. 지난주 공개된 첫 번째 영상 ‘클리프와 파이웰’이 세계관과 스토리, 탐험 요소를 조명했다면, 이번 영상은 붉은사막의 핵심인 전투 시스템과 캐릭터 성장 구조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영상에 따르면 붉은사막의 전투는 플레이어가 흐름과 방식을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검과 방패, 창, 대검, 도끼, 원거리 무기 등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무기를 활용할 수 있으며, 무기는 상점 구매뿐 아니라 보스 처치, 탐험, 제작을 통해서도 획득 가능하다. 무기 공격과 스킬, 맨손 공격, 발차기, 잡기 등을 연계한 콤보 액션은 타격감을 극대화하며, 불·얼음 등 원소 강화 효과를 더해 전투의 전략성과 재미를 한층 높인다. 성장 요소 역시 자유도가 높다. 플레이어는 채광, 전투, 의뢰 보상, 탐험 등을 통해 강화 재료를 얻어 무기와 장비의 능력치를 끌어올릴 수 있다. 전투 스타일에 따라 추가 능력치와 특수 효과를 조합할 수 있으며, 일부 보스를 처치하면 해당 보스의 시그니처 스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