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는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서 3월 3일 삼겹살 데이와 서비스 20주년 전야제를 기념해 한돈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과 협업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도드람의 캔 형태 제품 ‘캔돈’을 활용해 게임 안팎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한정 아이템을 선보이는 것이 핵심이다.
먼저 10일까지 7일간 ‘캔돈: 도약이의 준비일지’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접속만 해도 한정판 코스튬 ‘도드람캔돈한캔’을 비롯해 ‘도드람캔돈(삼겹살)’, ‘도드람캔돈(항정살)’, ‘도드람캔돈(등심덧살)’ 등 성장에 도움을 주는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12일부터는 도드람 대표 캐릭터 ‘도약이’를 활용한 제휴 코스튬과 ‘도약이의 요리사 복장’도 추가된다.
이용자 참여형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공식 카카오톡 채널 추가 및 출석·결제 인증 이벤트 참여자중 추첨을 통해 ‘도드람 캔돈(삼겹살)’ 실물 제품을 증정한다. 제휴 콘텐츠 플레이 영상을 SNS에 올리면 ‘캔돈 4종 세트’를 받을 기회도 주어진다.
또 도드람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는 ‘아이모X도드람 캔돈(삼겹살)’ 한정 상품을 판매하며, 제품에 부착된 쿠폰으로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2006년 출시된 ‘아이모’는 레트로 감성의 픽셀 그래픽과 PvP, 협동 콘텐츠로 글로벌 이용자들의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