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백화점이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3건의 본상을 동시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역량을 입증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시작된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으로, 미국 IDEA, 독일 레드닷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디자인 아이디어와 형태, 기능, 차별화,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 롯데백화점은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부문 2건, 인테리어 아키텍처 부문 1건 등 총 3개 본상을 수상하며 당해 기준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 먼저 키즈 전용 IP ‘킨더유니버스’가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받았다. ‘예기치 못한 만남’을 콘셉트로 색종이를 오려 붙인 듯한 그래픽과 손글씨 로고를 적용했으며, 불안과 걱정을 먹는 이끼 ‘모가나’, 발 달린 나무 ‘트트’ 등 9종 캐릭터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시각화했다. 본점과 인천점 키즈관 리뉴얼에 해당 디자인을 적용해 감성적이고 차별화된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VIP 라운지는 인테리어 아키텍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괴테의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이스포츠 데이터 전문 기업 그리드와 ‘크로스파이어’ 이스포츠 공식 경기 데이터 인프라 구축 및 글로벌 유통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리드는 게임 경기 데이터를 수집·가공해 미디어, 방송, 분석 서비스, 베팅 등 다양한 영역에 제공하는 데이터·기술 플랫폼이다. 양사는 ‘크로스파이어’ 이스포츠 대회 시스템과 직접 연동해 라이브 경기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이를 글로벌 미디어 파트너들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방송사와 미디어는 공식 데이터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지며, 커뮤니티와 관련 산업 전반의 데이터 활용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를 바탕으로 이스포츠 사업의 상업적 기반을 강화하고, 이용자와 팬 경험의 수준과 재미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스마일게이트는 ‘크로스파이어’ 이스포츠로 그리드의 주요 파트너 타이틀로 합류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구축해온 이스포츠 경쟁력을 데이터 영역까지 확장하게 됐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협력을 장기 이스포츠 전략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보고, IP 가치 확장의 축을 경기 데이터 분야로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 조기형 본부장은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펄어비스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주요 성우진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붉은사막 주인공인 클리프의 성우는 ‘알렉 뉴먼’이 맡았다. 알렉 뉴먼은 ‘사이버펑크 2077’, ‘다잉 라이트 2’, ‘엘든링’ 등 유수의 게임의 성우로, ‘2025 영국아카데미시상식’의 게임 어워즈에서 주연 연기상을 수상했다. 클리프의 동료 ‘웅카’ 역은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파이널 판타지 16’ 등에 참여한 ‘스튜어트 스커다모어’가 담당했다. 오크족의 야성적인 특징과 웅카만의 철학적인 모습을 조화롭게 구현했다. 여성 캐릭터 ‘데미안’의 성우는 ‘레베카 한센’이 맡았다. ‘발더스 게이트 3’, ‘스텔라 블레이드’, 위쳐 IP 기반 드라마 ‘더 위쳐’ 등 작품에서 활약했다. 영상에는 성우진들이 등장해 각자 붉은사막의 캐릭터에 대한 소감을 설명했다. 플레이어는 클리프를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며, 직접 조작이 가능한 웅카와 데미안을 만나게 된다. 주요 성우진의 섬세한 연기와 캐릭터 해석을 통해 몰입감 높은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한편, '붉은사막'의 한국어 더빙에 참여한 주요 성우 영상도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카드(사장 박창훈)가 복잡한 조건 없이 일상 소비 전반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한카드 심플 플랜(Simple Plan)’과 ‘신한카드 심플 플랜 플러스(Simple Plan+)’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심플 플랜 2종은 기존 Simple 계열의 직관적인 구조를 유지하면서 할인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월 실적 조건 없이 국내외 이용금액에 대해 무제한 할인을 제공한다. 심플 플랜은 국내 이용금액의 1%, 해외 이용금액의 2%를 할인해준다. 또 국내 가맹점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상시 제공한다. 심플 플랜 플러스는 국내 이용금액 1.5%, 해외 이용금액 2% 할인으로 혜택을 확대했다. 신규 발급 고객에게는 마트·병원·주유 업종에서 3만원 이상 결제 시 3만원을 돌려주는 웰컴 혜택도 제공한다. 가족카드를 분기 150만원 이상 이용하면 카드 1매당 1만원을 환급하며, 최대 4매까지 적용된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마련됐다. 3월 31일까지 응모 후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2만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심플 플랜이 1만5천원(국내), 심플 플랜 플러스는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 정식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넷마블은 PC 사전등록을 진행한 이용자에게 ‘북부 의상;’ 코스튬 1종을 비롯해 ‘비약 선택 꾸러미’ 10개, ‘나이트워치의 보급품 상자’ 5개 등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또 휴대폰 등록 이용자에게는 탈것 1종과 탈것 코스튬 1종, 인게임 재화 등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프로필 테두리와 배경 꾸미기 아이템 각 1종과 외형 변경권 1개를 정식출시 시점에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사전등록을 기념해 공식 SNS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등록 페이지의 이벤트란을 통해 공식 SNS에 접속 후 구독하면 사전등록 특별 칭호 ‘웨스테로스의 선구자’와 인게임 재화를 지급한다. 한편,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NK부산은행은 24일 부산시민공원에서 부산광역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당신처럼 애지중지 공공형 키즈카페’ 오픈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성주 부산은행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조유진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장, 어린이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키즈카페는 부산은행이 지난해 3월 부산시와 체결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 조성 협약의 일환이다. 기존 부산시민공원 내 뽀로로도서관을 리모델링해 영유아 돌봄과 가족 친화 기능을 강화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키즈카페는 ‘쫑긋쫑긋! 소리문’, ‘우당탕! 도전 숲길’, ‘소리모아 숲무대’ 등 영유아 체험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은 “키즈카페를 통해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부모님들의 양육 부담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의 대규모 변화 ‘리마스터’ 1차 업데이트를 3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쾌적한 플레이 환경 구축과 빠른 성장, 새로운 모험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2차 업데이트는 5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그래픽 부문에서는 물가와 금속 표면에 주변 환경이 반사되는 SSR 효과를 비롯해 그래픽 렌더링, 시야 거리, 인물 및 사물 표현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 최대 120FPS 프레임도 지원해 보다 부드러운 전투 환경을 구현했다. UI 역시 위치·크기 조정, 실행 취소 및 재실행, 각종 가이드 표시 기능을 추가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리마스터 시즌’은 보상을 상향하고 성장 속도를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시즌 졸업 시 장비 5종 확정 강화권 상자를 지급하며, 신규 모험가는 성장일지 완료 시 전투력 6만 수준까지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PC 클라이언트도 출시해 플랫폼 확장을 본격화했다. 4월 28일 오전 9시까지 접속 이용자에게는 각종 성장 재화가 담긴 기념 쿠폰을 제공한다. 신규 서버 ‘쿠툼’도 오픈해 6월 2일까지 경험치와 아이템 획득 확률 2배 핫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는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서 3월 3일 삼겹살 데이와 서비스 20주년 전야제를 기념해 한돈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과 협업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도드람의 캔 형태 제품 ‘캔돈’을 활용해 게임 안팎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한정 아이템을 선보이는 것이 핵심이다. 먼저 10일까지 7일간 ‘캔돈: 도약이의 준비일지’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접속만 해도 한정판 코스튬 ‘도드람캔돈한캔’을 비롯해 ‘도드람캔돈(삼겹살)’, ‘도드람캔돈(항정살)’, ‘도드람캔돈(등심덧살)’ 등 성장에 도움을 주는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12일부터는 도드람 대표 캐릭터 ‘도약이’를 활용한 제휴 코스튬과 ‘도약이의 요리사 복장’도 추가된다. 이용자 참여형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공식 카카오톡 채널 추가 및 출석·결제 인증 이벤트 참여자중 추첨을 통해 ‘도드람 캔돈(삼겹살)’ 실물 제품을 증정한다. 제휴 콘텐츠 플레이 영상을 SNS에 올리면 ‘캔돈 4종 세트’를 받을 기회도 주어진다. 또 도드람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는 ‘아이모X도드람 캔돈(삼겹살)’ 한정 상품을 판매하며, 제품에 부착된 쿠폰으로 게임 아이템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상 청정원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배우 임윤아와 함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3일 대상에 따르면, 청정원은 ‘뜻밖의 즐거움(Unexpected Joy)’을 올해 캠페인 테마로 내세우고 식품을 넘어 일상과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로의 도약에 나선다. 1996년 론칭한 청정원은 깨끗한 원료와 정성을 기반으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식문화를 이끌어 온 종합식품 브랜드다. 이번 30주년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새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임윤아는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아왔다. 대상은 임윤아의 이미지가 청정원이 추구해온 깨끗하고 건강한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1일 공개된 티저 영상은 ‘알게 모르게 맛있게’를 메인 카피로, 지난 30년간 일상 곳곳을 채워온 청정원의 존재감을 조명했다. 순창, 햇살담은, 맛선생, 호밍스, 카레여왕, 안주야, 홍초 등 7개 하위 브랜드가 세대별 다양한 식탁 장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친숙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청정원 브랜드 캠페인 영상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파리바게뜨가 다양한 제품을 조금씩 즐기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부담없이 골라 담을 수 있는 ‘한입 브레드’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름처럼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1인 가구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여러 사람이 다양한 메뉴를 취향에 맞게 나눠 먹기에도 좋다. 신제품은 간식빵 3종과 샌드위치 2종으로 선보인다. 먼저, 간식빵은 ‘도넛 깨찰이’, ‘갈릭 꼬구마’, ‘단짠 쏘시지’ 등으로 모두 990원에 판매된다. 아울러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좋은 1,990원 샌드위치도 내놓았다. ‘한입만 에그마요롤’과 ‘한입만 햄치즈롤’ 등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작은 사이즈로 여러 제품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입 브레드’를 출시했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