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메인 스토리 Vol.6 ‘흘러간 시간들의 오라토리오 편’ 제1장 ‘경계 너머의 풍경’을 업데이트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스토리는 과거 ‘에덴조약 편’에서 적대 세력으로 등장했던 ‘아리우스 분교’ 학생들이 주인공이다. 이 스토리는 ‘트리니티 종합학원’과의 갈등과 화해 과정을 중심으로 상처를 마주하고 본분을 되찾아가는 서사를 담았다. 스토리는 2월 3일부터 총 3장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스바루’, ‘마이아’ 등 아리우스 분교 학생들의 개성 넘치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캐릭터 ‘미사키(수영복)’도 추가됐다. ‘아리우스 스쿼드’ 소속 폭발 타입 딜러로, 휴대용 미사일 ‘세인트 프레데터’를 고유 무기로 사용한다. 원형 범위 내 적에게 해로운 효과 개수에 따라 추가 피해를 입히는 EX 스킬을 통해 협동 전투와 대규모 전투에서 전략적 활용도가 높다. 미니게임 ‘Hi-Lo Ha-Lo’는 타워 디펜스 형식으로, 캐릭터 특성을 살린 배치 전략의 재미를 제공한다. 스테이지와 임무를 완료하면 ‘청휘석’, ‘비의서’, ‘크레딧 포인트’ 등 다양한 보상을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농협금융(회장 이찬우)는 26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복지시설 애란원을 방문하여 ‘한부모가족과의 따뜻한 동행’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이찬우 회장은 새해맞이 첫 사회공헌으로 한부모가족 지원에 나섰다. 애란원에서 이숙영 원장과 사회복지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위기임산부·미혼모자(母子) 등을 위한 기부금을 기탁했다. 농협금융은 이번 후원을 통해 한부모가족의 육아·겨울나기용품, 정서안정·자립지원 교육 사업 등을 지원한다. 이번 나눔은 새해맞이 범농협 릴레이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준비되었으며, 농협금융은 은행, 보험, 증권 등 전 계열사와 동심협력(同心協力)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장애인, 홀몸어르신, 다문화가정 등 전국의 취약계층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이찬우 회장은 “농협금융은 농업·농촌,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포용하고 지원할 수 있는 따뜻한 금융이 되겠다”며, “올해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글로벌 세포치료제 시장이 항암·난치성 질환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되면서, 기술 경쟁을 넘어 실제 상업화 역량과 글로벌 사업 실행력이 핵심 경쟁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국내 대표 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지씨셀은 국내 상업화 경험을 토대로 단계적인 글로벌 진출 전략을 추진하며, 기술이전과 현지 사업화 성과를 실질적인 매출 창출로 연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씨셀은 국내 세포치료제 1위 제품으로 평가받는 이뮨셀엘씨주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기술 제공을 넘어 현지 생산과 실제 환자 투여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함으로써,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사업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해외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사업 기반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는 현지 파트너를 통한 생산 체계 구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올해 상반기부터 실제 환자 투여가 예정됐다. 이에 따라 로열티 수익 발생과 함께 이뮨셀엘씨주 생산에 활용되는 배지 수출 등 연계 매출도 기대된다. 지씨셀은 러시아와 호주 등 추가 국가들과도 기술이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설을 앞두고 집 안을 정돈하고 대청소를 계획하는 이른바 ‘집단장’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신세계까사 ‘자주(JAJU)’의 1월 청소용품 전체 매출이 전월 대비 33% 신장했다. 이는 청소 수요가 증가한 것과 맞물려 청소 과정의 번거로움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춰 생활 속 불편을 구조적으로 개선한 설계가 차별화 요소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자주는 청소 동선을 단순화하고 도구 사용 과정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사용 후 보관까지 고려한 구조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여기에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을 적용해 어디에 두어도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도록 했다.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모듈형 청소도구’ 시리즈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알루미늄 청소용 폴(봉)에 욕실청소솔, 스펀지솔, 싹쓸이스퀴지, 먼지클리너, 클립걸레헤드 등 총 5가지 헤드 유닛을 용도에 따라 교체해 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러 청소도구를 별도로 구비할 필요가 없고, 보관 공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으며 전월 대비 매출이 40%가량 크게 신장했다. ‘탄탄솔 시리즈’ 역시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틈새솔, 다용도솔, 운동화솔, 바닥솔 등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대신증권이 국내 증시의 중장기 흐름을 점검하는 온라인 라이브 세미나를 연다. 대신증권은 오는 29일 오후 4시 유튜브를 통해 ‘코스피 5000시대, 더 멀리 갈 수 있는 조건은?’을 주제로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증시가 장중 기준으로 코스피 5000선을 돌파하며 ‘오천피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추가 상승 여력과 이를 뒷받침할 요인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이경민 연구원이 맡는다. 이 연구원은 국내 증시 밸류에이션, 외국인 수급, 정책 변수 등 국내 증시를 둘러싼 주요 요인들을 분석하고, 중장기 관점에서 지속적인 상승 흐름을 이어가기 위한 환경과 과제를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연초부터 국내증시가 의미 있는 수준까지 상승하면서 중장기 방향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투자자들의 합리적인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미순씨 별세. 박희윤(HDC현대산업개발 개발본부장)씨 모친상, 27일, 경남 창원 한마음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29일, 장지 김해추모의공원-진해천자봉. 055-225-1200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을 앞두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발자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티저 영상으로 1월 30일 초대형 업데이트를 예고한 가운데, 이번 영상에서는 두 글로벌 IP가 만나는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상세히 소개했다. 영상에는 프로도, 아라곤, 간달프, 레골라스, 골룸 등 ‘반지의 제왕’ 주요 캐릭터들이 ‘서머너즈 워’ 영웅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이 담겼다. 개발진은 수채화 질감을 살린 채색 기법과 수작업 특유의 밀도감을 더해 원작 일러스트의 감성을 게임 속에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각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연출도 눈길을 끈다. 아라곤이 죽은 자들의 군대를 소환하는 장면, 골룸이 돌을 활용해 공격하는 스킬 등 원작 명장면을 재해석한 전투 연출이 판타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이와 함께 사우론의 땅 ‘모르도르’를 배경으로 한 이벤트 던전, 간달프의 수수께끼를 푸는 미니게임,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반지를 찾아라’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도 공개됐다. 개발진은 “상징적인 캐릭터와 세계관을 ‘서머너즈 워’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며 “게임 속에서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공노총)은 27일 서울역 삼경교육센터 회의실에서 '노조발전위원회 출범 및 자문위원 위촉'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출범한 노조발전위원회는 공노총 7대 집행부의 역점 사업 중 하나로 연금·제도 및 정책·임금·기준(총액)인건비·언론 대응 등 10개 분야에 국내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을 위촉해 분야별 정책 자문을 비롯해 공무원 노동계 주요 쟁점 사항 해결에 가교 구실을 담당한다. 분야별 위촉 위원으로 연금 분야에는 김연명(중앙대 교수), 제도·정책분야에는 연원정 전 인사혁신처장, 임금분야에는 채준호(전북대 교수), 기준(총액)인건비 분야에는 금창호 선임연구위원, AI(인공지능) 분야에는 송상효(숭실대 교수) , 안전관리 분야에는 이호범 심의위원, 악성 민원 분야에는 최홍기(한국고용노동교육원 교수) 노동연구회 전문위원, 법률상담 분야에는 정승균 변호사, 노무상담 분야에는 박현국 노무사, 미디어 소통 분야에는 안진걸 소장 등이다. 공주석 위원장은 "이번에 출범한 노조발전위원회와 위촉한 자문위원들의 노하우와 전문 지식을 활용해 공노총의 내실을 다지는 한편, 외부로는 정부·국회를 상대로 각종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고객의 편리한 은행 방문을 위해 ‘은행방문예약 서비스’를 51개 영업점에서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은행방문예약 서비스’는 고객이 은행 방문 전 모바일을 통해 영업점과 방문 일시를 사전에 예약하고, 실시간 모바일 대기번호표 발급과 필요 서류 작성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BNK부산은행은 이를 통해 방문 당일 대기시간을 줄이고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금융 상담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객은 원하는 영업점을 미리 예약해 혼잡한 시간대를 피할 수 있다. 은행 방문 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관련 서류를 사전에 작성하면 현장에서의 대기 시간도 크게 단축된다. 특히 영업점내 혼잡도를 완화하고 고객 분산 방문을 유도해, 창구 업무 효율성과 전반적인 서비스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은행 김용규 경영기획그룹장은 “은행방문예약 서비스 도입을 통해 심층 상담이 필요한 고객과 단순 업무 고객을 구분해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한 차원 높은 은행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
◇ 부사장 신규선임 ▲ Tech시너지부문 김호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