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의 계열사인 BNK투자증권은 6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학생들의 신학기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부산·서울·울산·경남 등 4개 지역의 사회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에 각 25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각 지역 복지기관은 해당 지원금을 활용해 학용품, 가방 등 신학기에 필요한 준비 물품을 직접 구입해 초·중·고 학생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신학기 준비 과정에서 부담을 겪는 가정의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새로운 학년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BNK투자증권 신명호 대표이사는 “새로운 학년을 시작하는 학생들이 희망찬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지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투자증권은 이번 신학기 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웰푸드는 국내 식품업계 유튜브 채널 최초로 유명 상업영화 감독들과 협업해 제작한 AI 단편 영화 시리즈 ‘스낵시네마’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스낵시네마는 국내 유명 감독 3명과 신예 감독 3명이 각각 시나리오를 작업해 선보이는 스낵무비 프로젝트다. 약 5분 분량의 AI 단편 영화 총 6편이 다양한 장르로 제작되며, 모든 시리즈가 공개된 후에는 전체 분량을 합쳐 한 편의 옴니버스 영화로 완성되는 독창적인 포맷을 띠고 있다. AI 기술을 활용해 예산과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감독의 상상력을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롯데웰푸드 대표 건빙과 제품들이 가진 브랜드 정체성 및 특유의 소리와 맛을 영화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몰입형 IP’를 구축해 ‘Z세대(Gen-Z)’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 지난 4일 롯데웰푸드 공식 유튜브 채널 ‘맛깔스튜디오’를 통해 첫 공개된 스낵시네마 제1화는 영화 <패션왕> 등을 연출한 오기환 감독의 작품 ‘바삭한 도시’다. 소음을 통제당해 스트레스에 취약해진 가상의 세계를 배경으로,주인공이 크런키를 통해 잃어버린 일상의 활력과 자유를 되찾는다는 흥미로운 세계관을 AI 기술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MG신용정보(대표이사 박준철)는 신영부동산신탁과 ‘공공기관 매입약정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대신자산신탁과의 업무협약에 이어, 신탁사와 맺는 두 번째 업무협약이다. 이번 협약은 새마을금고의 부실채권(Non-Performing Loan, NPL) 중 PF(프로젝트파이낸싱)사업이 지연되거나 중단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하는 ‘신축 매입약정 사업’을 활용, 금고 부실채권을 최선의 가격으로 조기회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MG신용정보는 사업추진이 가능한 부지정보를 제공하고, 신영부동산신탁은 이를 바탕으로 사업성 있는 개발 프로젝트를 발굴해 신축 매입임대주택 건설을 추진할 계획이다. MG신용정보는 업무협약(MOU)을 통해 금고의 부실채권을 다양한 경로로 효율적으로 회수함으로써, 금고의 자산 건전성 개선에 기여하고, 중단된 개발부지의 정상화를 통한 지역사회 개발 촉진 및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다양한 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는 사회적 가치 실현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MG신용정보 박준철 대표이사는 “이번 MOU를 통하여 MG신용정보는 PF 부실채권의 성공적인 처분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컬리는 16일까지 3월 패션위크를 열고 봄 의류 상품을 최대 88% 할인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봄·여름(S/S) 신상품은 물론, 간절기 아우터와 니트, 셔츠 등을 마련했다. 주얼리, 스카프, 모자, 가방, 신발 등 시즌 잡화도 선보인다. 간절기 아우터로는 트렌치 코트와 자켓을 제안한다. ‘슬로우롤리’의 아웃 포켓 워크 자켓은 코튼 소재로, 견고하고 내구성이 우수하며 쾌적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루시다’ 르에 트위드 자켓은 트위드 조직감이 돋보이며, 울 한방 소재로 가볍지만 탄탄하다.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추구한다면 ‘어그스트’ 브랜드를 추천한다. 최근 컬리에 신규 입점했으며, 현재 자사몰을 제외하고 입점 플랫폼으로는 컬리가 유일하다. 컬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컬리온리 상품 중 ‘R2W’ 캐시미어 100 디에고 오픈 카라 니트와 ‘어라운드율’ 시야 테디 점퍼, ‘ORR’ 테일러드 더블 롱 코트 등은 샛별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최대 2만 원까지 사용 가능한 5% 장바구니 쿠폰도 제공한다. 클로브, 무아뱅, 스튜디오앤파르크 등 신규 입점 브랜드에는 30% 할인 쿠폰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FC 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과 공식 후원 협약을 연장하며 2026 시즌에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아오츠카는 FC안양 선수단 및 구단 관계자들에게 포카리스웨트와 생수 ‘마신다’ 등 주요 제품을 제공한다. FC안양은 경기장 내 광고와 구단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브랜드 노출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양사는 단순한 후원 마케팅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도 지속해오고 있다. 지난해 6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FC안양 선수단과 대학생 마케터, 구단 사무국 관계자, 동아오츠카 임직원이 함께 안양천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환경 보호에 힘을 보탰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FC안양과의 파트너십은 스포츠 현장에서의 건강한 수분 보충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이라며 “3년 연속 이어지는 이번 후원을 통해 선수들의 최상의 경기력과 팬들의 건강한 스포츠 관람 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대산문화재단이 한국문학 발전을 위한 창작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대산문화재단은 역량 있는 문인 발굴과 창작 환경 지원을 위해 ‘대산창작기금’ 지원 신청을 오는 5월 18일 오후 5시까지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산창작기금은 신진 문인들의 창작 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올해부터 지원금을 기존 각 1,000만원에서 1,200만원으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작가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공모 대상은 미등단 신인 또는 등단 10년 이하 문인으로, 시(시조), 소설, 희곡, 평론, 아동문학 등 총 5개 부문에서 작품을 모집한다. 접수는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모집 요강과 세부 내용 역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모자는 신청서와 작품소개서를 제출해야 하며, 시·시조는 50편 이상, 소설은 장편소설 또는 200자 원고지 800장 이상, 희곡은 장막극 2편 이상, 평론은 200자 원고지 1,000장 내외의 작품을 제출해야 한다. 아동문학 부문은 동시 50편 이상 또는 동화 200자 원고지 400장 이상의 미발표 작품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HK이노엔이 만성 신장질환 환자의 빈혈 치료를 위한 신약 ‘바다넴정’의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 HK이노엔(대표이사 곽달원)은 타나베파마코리아(대표이사 이원규)와 신성 빈혈 치료 신약 ‘바다넴정(성분명 바다두스타트)’의 국내 공동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바다넴정의 국내 영업 및 마케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100병상 초과 의료기관은 양사가 공동으로 영업을 담당하고, 100병상 이하 의료기관은 HK이노엔이 전담한다. 또 HK이노엔은 전국 영업망과 신장질환 제품 판매 경험을 기반으로 바다넴정을 국내에 독점 유통하며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계약식은 지난 2월 23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에 위치한 타나베파마코리아 여의도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HK이노엔 곽달원 대표와 타나베파마코리아 이원규 대표를 비롯한 양사 주요 임직원 약 20명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바다넴정은 투석을 받고 있는 만성 신장질환 성인 환자의 빈혈 치료에 사용되는 경구용 치료제로, 저산소유도인자 프롤린수산화효소(HIF-PH) 억제제 계열의 신약이다. 150mg과 300mg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되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3월 이달의 맛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AR(증강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매장 외부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3월 31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QR코드를 스캔한 뒤 제품 이미지를 비추면 화면 속에 포털이 열리고 두바이에서 출발한 우주선이 매장 앞으로 이동하는 장면이 연출된다. 이후 UFO를 타고 등장한 외계인이 아이스크림을 고객에게 건네는 스토리형 콘텐츠가 펼쳐진다. 체험 후 해피포인트 앱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해 경품 응모도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 모양 콩알금 1g(5명)과 배스킨라빈스 해피콘 5만원권(10명) 등을 증정한다. 3월 이달의 맛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은 시그니처 플레이버 ‘엄마는 외계인’에 두바이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피스타치오와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카다이프 리본과 초코 쫀떡볼을 더해 다양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색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오프라인 공간과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골든블루가 숏폼 콘텐츠 시장 공략과 젊은 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젝트 ‘새파란 녀석들’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새파란 녀석들’은 빠르게 성장하는 숏폼 콘텐츠 시장에 맞춰 전문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고, 주류 문화를 새롭게 해석한 콘텐츠 확산을 목표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3월 출범 이후 두 차례 기수를 운영하며 성과를 거뒀다. 1기와 2기 참가자들은 총 367개 이상의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전체 플랫폼 기준 약 2097만 건 이상의 소비자 참여와 누적 조회수 3000만 뷰를 기록했다. 이를 통해 온라인상에서 브랜드와 주류 문화를 연결하는 새로운 콘텐츠 사례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다. 이번 3기 모집에서는 ‘키워드 기반 선발’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 캠핑, 홈술, 홈파티, 하이볼, AI 콘텐츠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키워드에 강점을 가진 크리에이터 30명을 선발해 콘텐츠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참가자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성과 기반 보상 시스템’도 도입했다. 조회수와 댓글 참여율 등 다양한 지표를 반영해 우수 콘텐츠를 선정하며, 총 500만원 규모의 상금과 미션별 리워드가 제공된다. ㈜골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더블유에스제이(WSJ)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책자금 활용 자문과 기업 경영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더블유에스제이에 따르면 기업은 사업 단계와 재무 상태, 업종 특성 등에 따라 활용 가능한 정책자금과 지원 제도가 달라 기업별 상황을 고려한 분석과 자문이 필요하다. 더블유에스제이는 기업 현황을 기반으로 정책자금 제도 활용 가능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자금 조달 방향과 경영 전략 수립에 참고할 수 있는 컨설팅을 안내하고 있다. 또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자문 등 연구개발 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 서비스도 함께하고 있다. 더블유에스제이는 상담 과정에서 기업의 업력과 업종, 사업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관련 제도에 대한 일반적인 안내와 함께 필요한 행정 절차 정보를 지원하고 있다. 위승준 더블유에스제이 대표는 “기업마다 필요한 지원 제도와 경영 환경이 다른 만큼 획일적인 접근보다 기업 상황에 맞는 정보 제공과 자문이 중요하다”며 “정책자금 제도를 이해하고 활용 방향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기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