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G 모빌리티(KGM)가 건전한 자동차 튜닝 문화 확산과 산업 활성화를 위해 ‘KGM 튜닝 페스티벌 시즌2’를 개최하고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개성 있는 커스터마이징 차량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축제다.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평창 모나용평 일대에서 열린다. 참가자 모집은 27일부터 4월 23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무쏘’와 ‘무쏘 EV’ 등 픽업 라인업을 기반으로 튜닝을 적용한 개인 및 비즈니스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KGM은 튜닝 완성도와 상품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20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팀에는 참가 지원금 50만원이 지급된다. 결과는 4월 24일 발표된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행사 기간 동안 차량을 전시하고 ‘튜닝카 콘테스트’에 참여한다. 수상작은 현장 방문객과 온라인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수상자에게는 1등 300만원, 2등 200만원, 3등 100만원 등 총상금 1,600만원이 수여된다. 수상 차량은 KGM 공식 채널을 통한 홍보 기회도 제공받는다. KGM은 고객 참여 확대를 위해 별도의 초청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KGM 차량을 보유하고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재단법인 티앤씨재단이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아동·청소년 복지 종사자를 위한 지원사업 ‘힐러스힐어스(Healers, Heal us!)’를 본격 운영한다. 재단은 제3회 참여자 선정을 완료하고, 올해 사업을 통해 현장 종사자들의 쉼과 회복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힐러스힐어스는 아동·청소년 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업무 부담에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종사자들의 휴식 기회를 확대하고 사기를 높이는 동시에, 현장의 실천 경험을 사회에 공유해 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지속 가능한 돌봄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복지 현장 경력 1~10년의 실무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사연 공모와 심사를 통해 선발됐으며, 오는 8월까지 각자의 일정에 맞춰 2박 3일 제주 여행을 지원받는다. 항공권과 렌터카, 숙박은 물론 포도뮤지엄 관람과 지역 힐링 명소 연계 혜택까지 포함돼, 참여자들이 온전히 휴식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힐러스힐어스는 단순한 여행 지원을 넘어 현장의 목소리를 사회와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둔다. 참여자들은 ‘아동·청소년 복지현장 실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상미당홀딩스가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전 계열사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요일제를 도입한다. 상미당홀딩스는 오는 30일부터 파리크라상, 삼립, 비알코리아 등 국내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차량 요일제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가용으로 출퇴근하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차량 번호판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별 운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부분의 사업장은 5부제가 적용된다. 지방 일부 사업장은 출퇴근 여건과 교통 환경을 고려해 10부제를 시행한다.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 장애인 및 임산부 동승 차량, 외지 근무자와 야간 근무자, 영업·납품 등 필수 업무 차량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회사 측은 차량 운행 제한과 함께 사내 에너지 절감 활동도 병행한다. 점심시간과 퇴근 이후 사무실 조명을 소등하고, 업무 시간 외 PC 종료를 통해 대기전력을 차단하는 등 에너지 사용 최소화에 나선다. 승강기 사용을 줄이고 계단 이용을 권장하는 등 생활 속 절감 실천도 강화할 계획이다. 상미당홀딩스 관계자는 “전 계열사가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 절감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절감 효과를 높이고 에너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첫 브랜드 캐릭터 ‘SHIN(신)’을 공개하며 글로벌 소비자와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캐릭터를 활용한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농심은 24일 신라면의 상징성을 반영한 캐릭터 ‘SHIN’을 선보였다. SHIN은 언어나 문화적 배경에 관계없이 누구나 직관적으로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캐릭터로, 글로벌 브랜드 위상에 맞춘 독창적인 디자인과 스토리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캐릭터 외형에는 신라면의 정체성이 반영됐다. 꼬불거리는 면발을 연상시키는 머리와 제품 패키지를 형상화한 디자인을 기반으로, 눈동자와 소품에는 ‘辛(매울 신)’ 글자를 포인트로 적용했다. 신발에는 맥박이 뛰는 듯한 펄스 디자인을 더해 역동성을 강조했다. 성격 설정 역시 브랜드 특징을 재치 있게 녹여냈다. SHIN은 신라면 조리 시간인 ‘4분 30초’면 누구와도 친해질 수 있는 친화력을 지닌 캐릭터다. 또 SNS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신라면 꿀조합’을 찾는다는 스토리를 갖고 있다. 농심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홈페이지에 캐릭터 소개를 마련해 글로벌 소비자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코웨이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임직원 대상 환경 교육과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친환경 실천 확산에 나섰다. 코웨이는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기념해 물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세계 물의 날은 1993년 유엔이 제정한 기념일로, 물 부족과 수질 오염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원 순환을 주제로 한 환경 교육과 업사이클링 클래스가 결합된 참여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교육에서는 폐소재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생활 실천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이어진 체험에서는 자투리 가죽을 활용한 텀블러백 제작이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직접 텀블러백을 제작하며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체감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생활 속 실천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텀블러백은 효창종합복지관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환경 보호와 나눔의 가치를 동시에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코웨이는 이 같은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임직원의 친환경 인식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임직원들이 물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G 모빌리티(KGM)가 양평군 대표 봄축제 ‘제27회 양평 단월 고로쇠축제’에서 픽업 차량 전시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현장 중심 고객 소통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양평군 단월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고로쇠 수액의 우수성을 알리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축제 기간 동안 길놀이와 산신제, 음악회, 전통놀이 체험,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KGM은 축제 분위기에 맞춰 캠핑 장비와 레저 용품을 활용한 아웃도어 콘셉트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픽업 모델 ‘무쏘’와 ‘무쏘 EV’를 선보였다. 차량 데크 공간에 실제 캠핑 장비를 적재해 활용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정통 픽업 ‘무쏘’는 디젤과 가솔린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과 데크 타입을 제공해 주행 환경과 용도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함께 전시된 ‘무쏘 EV’는 전기차의 경제성과 SUV의 안락함, 픽업의 실용성을 결합한 모델로 도심과 레저를 아우르는 활용성을 강조했다. 현장에서는 구매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돼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현대미술 소장품을 중심으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조망하는 특별전을 선보인다.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소장품 특별전 'APMA, CHAPTER FIVE – FROM THE APMA COLLECTION'을 4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키키 스미스, 로즈 와일리, 캐롤 보브, 갈라 포라스-김을 비롯해 백남준, 이불, 양혜규, 이우환 등 국내외 40여명 작가의 작품 약 80점을 소개한다. 생명과 죽음, 여성성, 신화와 자연의 관계를 탐구해 온 키키 스미스와 일상의 이미지를 통해 회화 언어를 확장한 로즈 와일리, 산업 재료를 활용해 조각의 물질성을 확장한 캐롤 보브 등 동시대 해외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데이비드 호크니, 도널드 저드 등 현대미술 거장의 작업도 함께 조명해 글로벌 미술 흐름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국내 작가로는 비디오 아트를 개척한 백남준의 대형 설치작품 '콘-티키'와 20여 년 만에 공개되는 '절정의 꽃동산'이 포함돼 주목된다. 또한 양혜규의 신작과 이불의 대표작 '비밀공유자'도 함께 전시된다. 전시는 회화, 사진, 조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서로 다른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유한양행이 혈액 수급난 해소와 환자 지원을 위해 전 사업장에서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며 생명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2008년부터 시작된 헌혈 캠페인은 올해로 19년째를 맞으며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캠페인은 대방동 본사를 비롯해 연구소와 공장 등 전 사업장에서 진행됐으며, 총 71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현재까지 누적 참여 인원은 약 2,500명에 달한다. 최근 저출생으로 헌혈 주력층이 감소하고 고령화로 혈액 수요가 늘어나면서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유한양행은 제약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정기적인 헌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은 헌혈증 기부에도 동참했다. 모인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환아에게 전달돼 치료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헌혈은 건강한 사람이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한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유한양행은 ‘건강한 내일, 함께하는 유한’이라는 슬로건 아래, 취약계층 의료 지원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진정성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한화필리조선소와 한화디펜스USA가 미국 해군 차세대 군수지원함 설계 사업에 참여하며 북미 조선·방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한화 양사는 함정 설계 전문 기업 VARD와 미국 해군의 차세대 군수지원함(NGLS) 개념설계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MASGA 프로젝트 출범 이후 한국 기업이 미국 현지 조선소를 기반으로 미 해군 함정 사업에 참여하는 첫 사례다. 양사는 VARD와 함께 시장 조사와 플랫폼 개념설계, 설계 개선 작업을 수행한다. 특히 생산 용이성과 상선 건조 공법 적용, 생산 비용 분석 등을 통해 효율적인 설계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능 설계 계획과 특수 연구 수행 옵션도 포함돼 향후 확장 가능성도 열어뒀다. 프로젝트는 2027년 1분기 완료를 목표로 추진된다. NGLS는 소형화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해상 및 육상에서 연료·물자 보급과 재무장 임무를 수행하는 군수지원함이다. 검증된 상용 기술을 적극 활용해 건조 비용을 낮추고 운용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고도화되는 해군 작전 환경에서 비용 대비 효율성을 중시하는 최근 군수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이
◇ 전무 선임 ▲ 김희문 ◇ 상무 선임 ▲ 김태완 ◇ 부서장 및 2급 승진 ▲ 영업기획실장 김태일 ▲ IT부장 박중호 ▲ 디지털전략부장 유두연 ▲ 투자전략실장 하미량 ▲ 비서실장 황준연 ◇ 부서장 전보 ▲ 감사실장 김귀황 ▲ 신탁부장 홍순길 ▲ 자금부장 박찬홍 ▲ 심사부장 허준석 ▲ 투자금융부장 유정호 ▲ 자본시장금융부장 이화수 ▲ 금융소비자보호실장 박미연 ▲ 수탁부장 정대섭 ▲ 기획부장 유정훈 ▲ 경영관리부장 오규영 ▲ 인사부장 서윤상 ◇ 팀장 승진 ▲ 준법1팀장 금교현 ▲ 재무회계팀장 정지호 ▲ IT운영3팀장 이주연 ▲ 디지털솔루션팀장 김태성 ▲ 꿈나눔재단 팀장(파견) 정지훈 ▲ 차세대 시스템 전략실무 T/F 팀장 이원진 ▲ 재산안전관리팀장 승병석 ◇ 팀장 전보 ▲ 금융소비자보호팀장 강대식 ▲ 인재개발팀장 김미숙 ▲ IT운영2팀장 김규혁 ▲ IT지원팀장 이희창 ▲ 시스템 고도화 추진실무 T/F 팀장 이명희 ▲ 자본시장금융1팀장 강소영 ▲ 국제팀장 오세민 ▲ IT운영1팀장 서상현 ▲ 단기자금중개팀장 박지애 ▲ 자본시장금융3팀장 최은미 ▲ 심사1팀장 윤동묵 ▲ 플랫폼금융팀장 박미정 ▲ 총무팀장 유민지 ▲ 자본시장금융2팀장 장미 ▲ 준법2팀장 김동섭 ▲ 미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