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C카드는 새해 쇼핑 시즌을 맞아 신세계백화점의 ‘오메이징 카드 페스타’에 참여해 고객 대상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일부터 22일,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전국 신세계백화점 매장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신세계 제휴 BC바로카드로 명품·패션·잡화 매장에서 200만~1000만원 이상 결제 시 금액에 따라 최대 7% 신백리워드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예를 들어 1000만원 이상 결제하면 70만원 상당의 신백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또 19일까지 단일 결제 100만원 이상 시 2만원 청구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이와 함께 5만원 이상 결제 고객에게는 최대 12개월 장기 무이자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제휴카드 외 BC바로카드 고객도 최대 5개월 무이자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김민권 BC카드 상무는 “2026년도 신세계 오메이징 카드 페스타 참여를 통해 BC카드 고객에게 즐겁고 합리적인 쇼핑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셀트리온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의 안전보건 관리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협력업체 및 지역 중소기업의 안전 수준을 높이는 정부 주도 사업이다. 원·하청 간 안전보건 격차를 해소하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산업 생태계 전반에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셀트리온은 2023년부터 해당 사업에 참여해 현장 맞춤형 안전보건 컨설팅과 물품 지원 등 실효성 있는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 강화된 법적 요구에 협력사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안전보건 관리 시스템 구축을 지원해 왔다. 지난 3년간 위험성평가, 안전보건체계 구축, 근골격계 질환 예방, 3대 사고·8대 위험요인 관리 등 4개 핵심 분야 전문 컨설팅을 실시했다. 또 협력사 및 지역 중소기업 11개 업체가 참여하는 상생협력 협의체를 구성해 실무 지침서를 제작·배포하고, 외부 전문가 초청 특별 교육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역량 강화를 도왔다. 아울러 안전보건 물품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더후가 뮤즈 김지원과 함께한 ‘비첩 자생 NAD 파워 앰풀’의 새로운 뷰티 화보를 26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지원은 오랜만에 선보인 단발 헤어와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낸 심플한 실루엣의 의상으로 내면의 힘과 절제된 우아함에 집중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절제된 조명 아래 피부 결은 시간의 흐름에도 흔들리지 않는 피부 자신감을 보여준다. 건강한 피부 표현과 정제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스킨 롱지비티’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매끈하게 정돈된 피부 결은 한 방울에 550억개의 NAD POWER 24™이 담긴 ‘비첩 자생 NAD 파워 앰풀’이 선사하는 빠른 스킨 리뉴얼 효과를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더후 관계자는 “김지원은 이번 화보에서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품격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깊어진 우아함과 단단한 피부 자신감을 완벽하게 표현했다”며 “앞으로도 더후의 스킨 롱지비티 연구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궁중 피부 과학을 통해 럭셔리 안티에이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항노화 리페어 에너지 NAD가 함유된 더후의 ‘비첩 자생 NAD 파워 앰풀’은 2월 26일부터 3월 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SK에코플랜트와 SK에코엔지니어링이 대학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해 ‘AI 인프라 솔루션 공급자’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사는 지난 24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하이테크솔루션 학과’ 석사과정 3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2022년 성균관대와 협력해 개설한 교육부 인가 정식 석사 프로그램이다. 이 과정은 졸업 시 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다. 커리큘럼은 반도체 제조시설(FAB) 건설을 비롯해 AI, 건설정보모델링(BIM), 디지털 트윈 등 첨단 건설엔지니어링 역량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번 3기 졸업생 8명은 반도체 관련 현업에 배치됐으며, 2기 졸업생 11명도 AI 데이터센터 등 핵심 사업 부문에서 근무 중이다. 최근 SK에코엔지니어링이 100% 자회사로 편입된 만큼, 동일 교육을 이수한 인재를 공유해 프로젝트 전문성과 기술 통합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전문 인력은 AI 인프라 설루션 공급자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중요한 자산”이라며 “핵심 사업 부문에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인력을 전면 배치해 조직 전반에 전문성을 중심으로 한 긍정적 영향력을 확산해 나가겠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 정식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넷마블은 PC 사전등록을 진행한 이용자에게 ‘북부 의상;’ 코스튬 1종을 비롯해 ‘비약 선택 꾸러미’ 10개, ‘나이트워치의 보급품 상자’ 5개 등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또 휴대폰 등록 이용자에게는 탈것 1종과 탈것 코스튬 1종, 인게임 재화 등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프로필 테두리와 배경 꾸미기 아이템 각 1종과 외형 변경권 1개를 정식출시 시점에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사전등록을 기념해 공식 SNS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등록 페이지의 이벤트란을 통해 공식 SNS에 접속 후 구독하면 사전등록 특별 칭호 ‘웨스테로스의 선구자’와 인게임 재화를 지급한다. 한편,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코카-콜라사의 스프라이트가 에스파의 ‘카리나’를 광고 모델로 2년 연속 발탁했다고 밝혔다. 카리나의 트렌디하면서도 쿨한 매력이 톡 쏘는 시원함으로 강렬한 상쾌함을 선사하는 스프라이트와 탄탄한 시너지를 이루며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은 만큼, 올해에도 함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해 스프라이트는 카리나와 함께 고유의 톡 쏘는 상쾌함과 깔끔한 마무리로 매운맛과의 남다른 조합을 강조한 캠페인을 선보인 바 있다. 특히, 카리나는 평소에도 매운 음식을 맛있게 즐기기로 잘 알려져 있어, 캠페인의 진정성을 높이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써머 캠페인 광고, ‘워터밤 2025 서울’ 참여 등을 통해 스프라이트와 함께 온·오프라인에서 팬들과 만나며 긍정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이러한 여세를 몰아 올해도 스프라이트는 카리나와 함께 매운맛과 맛있는 시너지를 자랑하는 스프라이트의 매력을 전하는 스파이시(Spicy)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광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품도 새 옷을 입었다. 스프라이트의 레몬라임향을 부각한 디자인 요소에 과감한 세로형 로고 배치를 통해 시각적으로도 상쾌한 느낌을 한층 강화했다. 스프라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GS건설이 세계 최대 비영리 자연보전단체 WWF(세계자연기금)와 함께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임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철원 두루미 탐조 가족프로그램’을 강원 철원 DMZ 일대에서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탐조 활동은 강원도 철원군 일대에서 두 차례에 걸쳐 열렸으며, 총 80여 명의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WWF 전문가로부터 두루미 생태 교육을 듣고, 한탄강과 민통선 인근에서 월동 중인 두루미를 직접 관찰했다. 아울러 가공지선 철거와 무논 조성 등 서식지 보전 활동에 대한 설명을 통해 DMZ 생태계의 환경적 가치와 보호 필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GS건설이 지난해 말 한국 WWF에 전달한 기부금 후원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임직원들이 1년간 모은 성금은 향후 DMZ와 철원 일대에 도래하는 멸종위기종 두루미와 서식지 보전에 사용될 예정이다. GS건설은 단순 기부를 넘어 임직원과 가족이 현장을 직접 체험하도록 함으로써 미래 세대가 자연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부-참여-확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형 ESG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공존할 수 있는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비주얼 아티스트 이슬로 작가와 함께한 ‘마그넷 키링 세트’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이번 굿즈는 화사한 파스텔 색감과 독보적인 페인팅 스타일로 사랑받는 이슬로 작가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담았다. 키링은 부드럽고 폭신한 촉감의 이슬로 작가 캐릭터로 카멜 컬러와 브라운 컬러가 한 세트로 구성됐다. 각 캐릭터 손 부분에 마그넷이 내장돼 두 키링을 가까이 두면 서로 손을 맞잡는 듯한 연출이 가능하다. 가방이나 소지품에 포인트를 더하는 액세서리는 물론 하나씩 나눠 갖는 ‘커플 굿즈’로 활용할 수 있다. ‘마그넷 키링 세트’ 사전 예약은 20일부터 27일까지 배라앱, 해피오더 앱, 카카오톡 예약하기를 통해 진행된다. 아이스크림 파인트(9,800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혜택이 적용된 19,900원에 만날 수 있으며, 굿즈는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지정 매장에서 픽업하면 된다. 28일부터는 매장에서 파인트 사이즈 이상 구매 시 21,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이번 굿즈는 두 개가 한 세트로 구성돼 소중한 사람과 함께 나눠갖기 좋은 아이템이다. 사전 예약을 통해 혜택가로 즐겨보시길 바란다”
[서울타임즈뉴스 =서연옥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지난 13일 건설인으로서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내재화하기 위해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노사가 함께하는 안전모 수여식 ‘대우건설人 고유례’를 실시했다. 고유례는 중요한 시작을 앞두고 뜻과 각오를 공동체에 고하는 의식을 의미한다. 대우건설은 이를 회사 상황에 맞게 재해석해 서약문 낭독과 안전모 수여를 진행하며, 건설인의 책임과 생명 존중을 상징하는 안전모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보현 대표이사와 심상철 노동조합 위원장이 함께 참석해 신입사원 한 명 한 명에게 안전모를 직접 씌워주며 노사가 한마음으로 안전 경영을 실천하겠다는 뜻을 공유했다. 건설 현장의 기본이자 최우선 원칙인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신입사원들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업무에 임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고유례를 통해 단순한 사회인으로서의 첫걸음이라는 의미를 넘어 앞으로 만들어 갈 수많은 현장과 구조물, 그리고 그 안에 담길 사람들의 삶을 떠올리며 스스로의 역할과 각오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발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이 560억 원 규모의 결산 배당을 결정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상장 2년을 맞은 가운데 적극적인 환원 정책을 통해 시장 신뢰를 한층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에이피알은 27일 공시를 통해 2025년도 결산 배당으로 주당 1,500원의 현금 배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총 배당금은 약 560억 원 규모로, 배당 기준일은 오는 3월 31일이다. 이날 이사회에서 결의됐으며, 내달 열리는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4월 말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결산 배당을 포함해 에이피알은 2025년 한 해 동안 2000억 원 이상의 주주환원을 단행했다. 회사는 자사주 매입과 소각, 배당 확대를 병행하는 정책을 지속해왔다. 올해 2월 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한 뒤 8월 전량 소각을 완료했으며, 7월에는 총 1343억 원(주당 3,590원) 규모의 중간 배당을 실시했다. 여기에 2024년 6월 취득 후 2025년 1월 소각한 600억 원 규모 자사주까지 더하면, 상장 이후 2년간 누적 주주환원 금액은 3000억 원에 육박한다. 실적도 뒷받침되고 있다. 에이피알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