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코카-콜라사의 스프라이트가 에스파의 ‘카리나’를 광고 모델로 2년 연속 발탁했다고 밝혔다. 카리나의 트렌디하면서도 쿨한 매력이 톡 쏘는 시원함으로 강렬한 상쾌함을 선사하는 스프라이트와 탄탄한 시너지를 이루며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은 만큼, 올해에도 함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해 스프라이트는 카리나와 함께 고유의 톡 쏘는 상쾌함과 깔끔한 마무리로 매운맛과의 남다른 조합을 강조한 캠페인을 선보인 바 있다. 특히, 카리나는 평소에도 매운 음식을 맛있게 즐기기로 잘 알려져 있어, 캠페인의 진정성을 높이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써머 캠페인 광고, ‘워터밤 2025 서울’ 참여 등을 통해 스프라이트와 함께 온·오프라인에서 팬들과 만나며 긍정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이러한 여세를 몰아 올해도 스프라이트는 카리나와 함께 매운맛과 맛있는 시너지를 자랑하는 스프라이트의 매력을 전하는 스파이시(Spicy)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광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품도 새 옷을 입었다. 스프라이트의 레몬라임향을 부각한 디자인 요소에 과감한 세로형 로고 배치를 통해 시각적으로도 상쾌한 느낌을 한층 강화했다.
스프라이트는 카리나와 함께 새로워진 비주얼과 캠페인을 통해 세계 1등 사이다 브랜드로서의 존재감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모델 카리나는 “스프라이트와의 활동은 저에게 항상 새로운 즐거움과 자극을 준다“며, “올해에도 저와 같이 강렬하게 시원하고 깔끔하게 톡 쏘는 스프라이트로 일상을 더욱 쿨하고 트렌디하게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모델 카리나와의 케미를 이어감으로써, 깔끔하고 상쾌한 맛과 트렌디한 브랜드 정체성을 통해 브랜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매운맛을 더욱 생생하고 다채롭게 즐기게 해주는 스프라이트의 매력을 담은 스파이시 캠페인을 시작으로, 올해도 다양한 활동이 준비돼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