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은 ‘전 남친 토스트’ 레시피를 응용한 신제품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을 출시했다. ‘전 남친 토스트’는 2018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글에서 유래한 레시피다. 전 남자 친구가 크림치즈와 블루베리 잼으로 만들어 준 토스트의 맛을 잊지 못해 직접 레시피를 물어봤다는 사연이 SNS를 통해 확산되며 화제가 되었고,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 소개되어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신제품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은 던킨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선보이는 시즌 한정 제품이다. 전 남자 친구에게 연락할 만큼 잊을 수 없는 맛으로 ‘인터넷 밈’이 된 조합을 던킨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타르트 형태의 도넛에 크림치즈 필링을 가득 채우고, 중앙에는 블루베리 잼을 듬뿍 더해 부드러우면서도 상큼한 맛과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직접 따라 만들어 보고 싶어 했던 블루베리 토스트를 도넛으로 구현했다.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과 함께 올해 지속적으로 전개할 던킨의 시즌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이 딸기 시즌을 맞아 상큼한 딸기의 풍미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시즌 한정 신메뉴 4종(딸기젤라또 파르페, 딸기젤라또 레몬스무디, 딸기복숭아 루이보스티, 딸기앤쿠키쉐이크)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딸기젤라또 파르페’는 딸기맛 우유 베이스와 휘핑크림 위에 쫀득한 딸기 젤라또를 층층이 쌓아 올린 파르페형 디저트 음료다. ‘딸기젤라또 레몬스무디’는 상큼한 레몬 스무디에 딸기 젤라또와 건조된 딸기 다이스 토핑을 더했다. ‘딸기앤쿠키 쉐이크’는 딸기 베이스와 밀크쉐이크를 층층이 담고 바삭한 쿠키 토핑과 건조 딸기 다이스를 더했다. 또한 ‘딸기복숭아 루이보스티’는 복숭아 향의 루이보스티에 과육이 살아 있는 딸기 베이스를 더해 과일의 상큼함과 향긋한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빽다방은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월 13~18일까지 멤버십 앱을 통해 ‘픽업오더 전용 신메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멤버십 앱 내 ‘픽업오더-프로모션’ 카테고리에서 할인된 금액으로 주문할 수 있다. 이번 딸기 신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빽다방 및 빽다방 빵연구소에서 시즌 한정으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저출생 해법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온 부영그룹이 초고령사회 최대 과제로 꼽히는 간병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나섰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대한노인회장 자격으로 외국인 전문 요양 인력 양성을 통한 구조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2025년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1,084만 명으로 전년 대비 약 5.7% 증가했다. 특히 70대 이상 1인 가구 비중이 빠르게 늘며 독거노인 돌봄과 간병 공백 문제가 사회 전반의 부담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현장에서는 인력 수급 한계가 가장 큰 걸림돌로 지적된다. 이중근 회장은 해법으로 일본식 모델을 참고한 ‘외국인 전문 요양 인력 도입’을 강조한다. 단순 인력 유입이 아니라, 현지에서부터 체계적인 교육을 거쳐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자는 구상이다. 부영그룹은 이를 위해 캄보디아를 비롯해 라오스, 미얀마 등 동남아 국가에서 인재를 선발하고, 한국어와 간호·요양 교육을 병행하는 로드맵을 추진 중이다. 이미 부영그룹은 캄보디아 프놈펜에 ‘우정 캄보디아 간호대학’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현지 보건부의 정식 인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백화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최하는 쇼핑문화관광축제 ‘코리아 그랜드 세일(Korea Grand Sale)’ 기간을 맞아, 1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명동 눈스퀘어 1층에서 외국인 전용 웰컴센터 내 홍보존을 운영한다. 웰컴센터는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의 여러 쇼핑혜택과 이벤트를 즐길수 있도록 조성됐다. ‘갓’을 쓰고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하며, 다양한 전통 소품을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한국 여행의 추억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홍보존에서는 글로벌 고객을 위해 롯데백화점의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숍 ‘시시호시’의 브리엘리 캔디 3종 세트를 경품으로 증정하며, 축제 기간 중 즉시 사용 가능한 ‘코리아 그랜드 세일’ 전용 지류 바우처를 배부해 실질적인 쇼핑 혜택을 지원한다. 또한 웰컴센터 현장에서 롯데백화점 본점의 ‘투어리스트 멤버십’ 가입을 독려해, 명동을 찾은 외국인들이 백화점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원스톱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SSG닷컴은 장보기 특화 신규 멤버십 '쓱세븐클럽'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대규모 할인 행사 '쓱 장보기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쓱세븐클럽은 월 구독료 2,900원에 쓱배송(주간·새벽·트레이더스) 상품 결제액의 7%를 SSG머니로 고정 적립해주는 멤버십이다. 신세계백화점몰, 신세계몰 최대 7% 쿠폰도 매달 제공한다. 오는 3월에는 국내 대표 OTT 티빙 옵션형도 출시된다. 행사 기간 쓱닷컴은 신선·가공식품과 일상용품 77가지를 멤버십 전용 특가에 판매한다. 해당 상품군에 적용 가능한 최대 20% 상품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특히 '오늘의 Pick' 코너에서는 매일 다른 인기 품목을 엄선해 최저가에 도전한다. 9일에는 CJ제일제당 고메너겟(450g)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해 개당 최종가 7,900원대에, 스팸 클래식(200g*6개입)을 최종가 1만 6천원 대에 판매한다. 이어 쌀, 올리브유, 스타벅스 원두, 캡슐세제 등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매일 최대 7,000원의 장보기 지원금 또는 장바구니 쿠폰을 증정하는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 SSG닷컴 관계자는 "지금 가입하면 월 구독료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부영그룹 계열사인 무주덕유산리조트와 태백 오투리조트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스키를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배울 수 있도록 어린이 스키강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 강사진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체계적인 강습을 진행하여 보호자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강습 환경을 조성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스키장 내 만선 강습장에 어린 자녀를 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4~6세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유아 스키 학교’를 운영 중이다. 준비 운동, 보행부터 프로그 보겐까지 신체 발달 단계와 눈높이에 맞춘 놀이와 교육이 결합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1:6 기초 스키강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상시 동행하는 '케어형 스키 강습'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보드 스쿨의 강점은 압도적인 규모와 안전한 환경이다. 충돌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만선ㆍ설천 스키 스쿨 전용 강습장과 리프트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강습장 전용 리프트가 있어, 대기 시간이나 주변의 시선에 구애받지 않고 기초 연습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 브랜드 창고43가 새해를 맞아 점심 모임 수요 증가에 힘입어 ‘신년 점심 특수’를 누리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저녁 술자리 대신 점심 시간대에 신년회와 각종 모임을 진행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창고43도 이에 부합하는 매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실제 창고43의 전체 매출 가운데 식사 메뉴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2년 9.23%에서 꾸준히 상승해 지난해 1월 기준 15%를 넘어섰다. 점심 회식 수요가 본격화된 이후 4년 연속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올해 역시 신년 모임 예약이 몰리며 주요 매장은 점심 시간대 만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메뉴 경쟁력도 점심 특수를 이끄는 핵심 요인이다. △창고 진한 왕갈비탕 △매운 소 갈비찜 △양념 갈비 덮밥 △한우 얼큰 해장국 △유자육회비빔밥 등 식사 메뉴는 단체 예약과 맞물려 연일 조기 품절되는 등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프리미엄 수요를 겨냥한 점심 코스 메뉴 ‘미담’과 점심 한정 메뉴인 ‘무쇠철판 양념등심 정식’도 비즈니스 미팅과 격식 있는 회식 메뉴로 주목받고 있다. 차별화된 매장 환경 역시 창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전문경영인 체제 도입 이후 투명한 지배구조를 기반으로 상생과 나눔 활동을 대폭 확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본격 강화하고 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2023년 12월 송호섭 대표이사 취임과 함께 전문경영인 체제를 도입하며 선진 거버넌스 구축에 나섰다. 다이닝그룹은 이어 2024년 8월에는 법인 간 시너지 확대와 경영 효율화를 위해 사명을 변경하고, 종합외식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재정립하며 전사적 지배구조 혁신을 단행했다. 투명 경영을 위한 제도 개선도 속도를 냈다.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해 ‘준법경영실’을 신설하고, 리스크 관리 체계를 고도화했다. 아울러 ‘자율분쟁조정협의회’를 발족해 본사와 가맹점 간 갈등을 선제적으로 조율하는 공식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 다이닝그룹의 이 같은 거버넌스 혁신은 가맹점과의 실질적 상생으로 이어졌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가맹점 수익성 방어를 위해 2024년 약 350억 원, 2025년 약 130억 원 등 총 480억 원 규모의 원자재 및 계육 공급가 인상분을 본사가 흡수했다. 이와 함께 78억 원 규모의 상생지원금 지급, 가맹점주 대상 무료 건강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파리바게뜨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FC(LosAngeles Football Club)와 함께 첫 브랜드 캠페인 ‘PLAY BOLD(즐겨봐, 대담하게!)’를 진행한다. ‘PLAY BOLD’는 파리바게뜨의 브랜드 이니셜 PB(PARIS BAGUETTE)와 LAFC의 연고지 LA를 조합한 캠페인명이다. LAFC의 대담하고 거침없는 플레이처럼 일상을 망설임 없이 즐기자는 의미를 담았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스포츠와 베이커리를 결합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파리바게뜨는 2월 21일 미국 LA에서 열리는 LAFC 개막전 경기 VIP 관람 기회와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 등을 증정하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1월 9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응모는 ‘파바앱’ 또는 ‘해피오더’를 통해 온라인 픽업 주문으로 3만 원 이상 구매 시 자동 응모된다. 오프라인 응모는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3만 원 이상 구매 시 발행되는 영수증의 난수번호를 파바앱 이벤트 응모 페이지에 입력하면 완료된다. ID당 최대 18회까지 응모 가능하며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보그룹(회장 최등규) 건설 계열사 대보건설은 지난해 말인 12월 23일 사랑의PC보내기운동본부를 통해 중고 전산장비를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증식에서 대보건설은 데스크톱과 노트북 등 총 244대의 전산장비를 전달했다. 앞서 2025년 초에도 177대를 기탁한 바 있어, 2025년 한 해에만 총 421대의 전산기기를 기증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전달된 장비는 성능 개선 작업을 거쳐 IT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에게 보급됐다. 현남화 사랑의PC보내기운동본부 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대보건설에 감사드린다”며 “정보 격차 해소에 의미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전산장비 기증이 정보화 불평등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보정보통신과 대보실업 등 그룹 계열사도 해당 운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