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 (월)

  • 맑음동두천 25.1℃
  • 맑음강릉 20.4℃
  • 맑음서울 24.7℃
  • 맑음대전 25.6℃
  • 맑음대구 23.9℃
  • 맑음울산 23.5℃
  • 맑음광주 27.4℃
  • 구름많음부산 23.5℃
  • 맑음고창 24.4℃
  • 구름많음제주 20.2℃
  • 맑음강화 22.7℃
  • 맑음보은 24.2℃
  • 맑음금산 26.1℃
  • 흐림강진군 21.5℃
  • 맑음경주시 21.5℃
  • 흐림거제 21.2℃
기상청 제공
메뉴

유통/헬스

전체기사 보기

[의학칼럼] 봄 나들이 시즌, 외모 자신감 위한 모발이식...체크할 점은?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철이 다가오면서 야외 활동과 대면 모임이 빈번해지고 있다. 사회적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인 만큼 개인의 인상과 외모 관리에 투입하는 노력이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헤어스타일과 모발의 양은 첫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꼽히며, 이에 따른 모발 상태 개선 방안에 대한 관심이 함께 증가하고 있다. 탈모 증상이 있거나 헤어라인 교정을 원하는 이들은 대개 초기 단계에서 약물 복용이나 두피 관리를 우선적으로 선택한다. 하지만 약물 치료는 탈모의 진행 속도를 늦추거나 보존하는 데 주된 목적이 있어, 이미 변형된 이마 라인을 복구하거나 눈에 띄게 낮아진 모발 밀도를 물리적으로 높이는 데는 한계가 따른다. 이 때문에 봄 나들이와 같은 대외 활동을 앞두고 보다 명확한 외모 변화를 얻고자 모발이식 수술을 고려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최근 모발이식은 단순히 빈 부분을 채우는 기능적 목적을 넘어 전체적인 얼굴 조화를 고려한 미적 완성도를 중시한다. 환자들이 요구하는 디자인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개인별 얼굴형에 맞는 자연스러운 이마 라인 구현과 기존 모발과의 이질감 없는 연결성이 수술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의 모습뿐만 아니라 향후 나이가 들어감에 따른




오늘의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