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처음 맛난 날’ 캠페인, 올해의 광고상 대상…먹거리 안전망 메시지 공감
‘처음 맛난 날by.배민방학도시락’ 광고학회 선정 브랜디드 콘텐츠부문 대상 영예
2020년 시작한 배민방학도시락, 11회차 동안 7,483명에 18만여 끼니 지원
배민 “사각지대 없는 먹거리 안전망 구축해 나갈 것”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의 사회공헌 캠페인 ‘처음 맛난 날 by.배민방학도시락’이 광고업계에서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았다. 단순한 브랜드 홍보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전달한 브랜디드 콘텐츠로 인정받으며 국내 대표 광고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은 사회공헌 캠페인 ‘처음 맛난 날 by.배민방학도시락’이 지난 13일 열린 ‘제33회 올해의 광고상’ 시상식에서 브랜디드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광고학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광고상’은 광고학자들이 국내 광고 산업 발전을 위해 한 해 동안 가장 우수한 광고 캠페인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올해로 33회를 맞았다. 광고의 창의성뿐 아니라 메시지 전달력과 사회적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평가된다. 배민이 수상한 브랜디드콘텐츠 부문은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담은 콘텐츠형 광고를 대상으로 창의성과 독창성, 캠페인 효과성, 사회적 영향력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선정한다. 심사위원단은 이번 캠페인이 기존 사회공헌 활동의 의미를 확장하고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점을 높게 평가했다. 방학 기간 끼니를 거르는 아동을 위한 지원 활동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