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맞춰 자사 외식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글로벌 웰컴 패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현대 서울, 무역센터점, 신촌점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등 총 4개 점포에 입점한 외식 브랜드 매장에서 실시한다 ‘글로벌 웰컴 패스’는 매장에서 결제 시 외국인 여권을 제시하면 할인 또는 사은품을 제공하는 행사다. 이탈리안 그로서란트 ‘이탈리’, 미국 스테이크 전문점 ‘텍사스로드하우스’, ‘본가스시’ 등 총 8개 외식 브랜드가 참여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서는 유러피언 다이닝 레스토랑 ‘h’654’이 결제 금액의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텍사스로드하우스 김포점’은 세트 메뉴 구매 시 브라우니 또는 치즈케이크 디저트를 증정한다. 김포점은 공항과 가까워 입출국 전후 외국인 단체 관광객 방문이 많은 점포다.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입점한 매장들도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이탈리’, ‘로라스블랑’, ‘와인웍스’는 결제 금액의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베이커리 ‘베즐리’는 1만원 이상 구매 시 상투과자를 증정한다. 회전초밥 전문점 ‘본가스시’는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소르베 아이스크림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와인웍스 무역센터점, 본가스시 무역센터점·김포점, 베즐리 신촌점, h'_Kitchen 신촌점 등에서도 매장별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된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K팝과 K컬처가 인기를 끌면서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지속 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외국인이 자주 찾는 상권에 위치한 주요 매장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할인과 사은 프로모션 등을 마련했다”며 “백화점이나 아울렛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에서 만족스러운 식문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과 신메뉴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