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PC 온라인 MMORPG ‘리니지 리마스터’가 21일 신규 업데이트 ‘원하던 대로, 새로 고침 F5’를 선보였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성장 방식과 플레이 편의성을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F5라는 콘셉트처럼 게임 경험을 새롭게 ‘리프레시’하고, 다양한 보상을 통해 성장 동기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용자는 업데이트 기념 특전 쿠폰을 통해 ‘새로 고침의 첫 번째 성물’을 제작할 수 있다. 해당 성물은 HP +270, 경험치 획득량 100% 증가, 이동 속도 2% 상승 효과를 제공한다. 오는 2월 4일부터는 방어력과 내성, 대미지 감소 효과를 지닌 ‘두번째 성물’도 추가 제작할 수 있어 전투 안정성과 성장 효율이 한층 강화된다. 플레이 서포트 시스템(PSS)도 대폭 개선됐다. 경로 스케줄링 기능이 새로 도입되고, 회복·버프·공격 마법 사용이 보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조정됐다. PSS 종료 및 주변 사냥 기능 역시 강화돼 장시간 플레이 시 편의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혈맹 콘텐츠는 3월 4일 개편된다. 콘텐츠 카테고리를 세분화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혈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LG전자가 세탁과 건조, 살균·탈취, 스타일링에 이어 다림질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올인원 의류 관리 가전 라인업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26일 스팀 다리미와 핸디 스티머, 스타일링 보드(다림판)를 결합한 ‘LG 시스템 아이어닝’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옷감 손상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누구나 손쉽게 다림질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성과 위생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미세 고압 스팀을 분사해 섬유 속 주름을 빠르게 펴고, 고온 스팀으로 유해 세균을 99.99%까지 살균한다. 면·울·레이온 등 소재별로 스팀 온도를 달리하는 7개 전용 코스를 제공해 다양한 의류를 섬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다림질 중 옷이 밀리거나 달라붙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액티브 스타일링 보드’ 기능도 적용했다. 보드에 탑재된 팬이 바람을 불어 옷을 띄우거나 공기를 흡입해 고정함으로써 얇고 하늘거리는 소재도 안정적으로 다릴 수 있다. 보드 커버는 분리 세척이 가능하고, 세로로 접어 보관할 수 있어 공간 활용성도 높였다. 조작 편의성 역시 강화됐다. 전자식 버튼으로 보드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4.3인치 LCD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멤버스(대표이사 김혜주)가 롯데정밀화학의 요소수 브랜드 유록스(EUROX)와 함께 트럭 운전자들을 위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트럭커 감사 이벤트는 롯데멤버스와 롯데정밀화학이 운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지난해 5월 공동 기획한 프로모션이다. 연말까지 매월 1등을 한 명씩 추첨해 1천만 원의 트럭 구매 지원금을 증정한다. 1등 당첨 대상은 전체 참여자 중 화물차, 건설기계, 중장비, 버스 등 상용차(일반 승용차, SUV 제외) 운전자다. 그러나 최근 두 달간 적격자가 1등으로 당첨되지 않아 당첨금이 이월됐으며, 이에 따라 이번 1월 31일까지 이벤트 응모 시 총 3천만 원의 1등 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2등은 차종에 상관없이 매월 20명씩 선정해 엘포인트 5만 포인트를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는 유록스 10L를 구매한 후 제품 박스 안쪽에 인쇄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자동 응모된다. 모든 참여자에게는 엘포인트 500포인트가 제공되며 당첨자는 오는 2월 24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유록스 공식 유튜브 계정의 라이브 추첨 방송을 통해 발표된다. 롯데멤버스 관계자는 “롯데정밀화학과의 지속적인 협력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마트의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이 고물가 국면 속에서도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롯데마트는 지난 12월 26일부터 이달 23일까지 진행한 사전예약 매출이 전년대비 87% 증가했다고 밝혔다. 가격 혜택이 큰 사전예약 기간을 활용하는 ‘얼리버드’ 고객이 몰리며 실적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매출 성장을 이끈 것은 5만원 미만의 ‘가성비 선물세트’였다. 롯데마트는 전체 사전예약 상품 800여종 가운데 절반 이상을 5만원 미만으로 구성해 가격 부담을 낮췄다. 이들 상품은 실제 구매로 이어지며 해당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대비 93% 늘었다. 품목별로는 과일 부문에서 4만원대 세트가 가성비 선물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엘포인트 회원가 3만9,900원의 ‘GAP 사과(11~12입)’와 ‘충주 프레샤인 사과(17~20입)’는 매출이 약 3배 증가했다. 2만원대 한정 상품인 ‘청도 실속 반건시 곶감(20입)’은 최다 판매 품목으로 꼽혔다. 수산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산지 직송 상품이 주목받았다. ‘파타고니아 생연어’, ‘통영·여수 멸치 세트’ 등 3만~4만원대 상품이 인기를 끌었다. 김 세트는 가격을 동결한 단독 상품을 중심으로 판매량이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나인아크(대표 이건)가 개발한 모바일 수집형 RPG ‘에버소울’에 신규 혼돈형 정령 ‘유리아(아폴리온)’을 추가하고, 출시 3주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리아(아폴리온)’은 ‘에버소울’ 스토리 내 주요 정령인 ‘유리아’가 기원을 찾아 종말의 정령 ‘아폴리온’으로 각성했다는 콘셉트를 지녔다. 일정 주기마다 모든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전투 스타일이 특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유리아(아폴리온)’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월 19일까지 픽업 소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에버소울’ 출시 3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실시한다. 먼저, 오는 2월 12일까지 메인 이벤트 ‘가온신년제: 북 치는 밤’을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에서는 신규 정령 ‘유리아(아폴리온)’과 ‘오닉스’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이벤트 등장 정령 코스튬, 에버스톤 최대 8,000개, ‘유리아(아폴리온)’을 소환할 수 있는 ‘정령의 기억’ 60개 등 각종 인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이벤트 레이드: 아폴리온’, ‘300회 무료 소환 이벤트’, ‘무료 픽업 소환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신규 콘텐츠 ‘올비아 아카데미’를 21일 업데이트하며 초보 모험가를 위한 체계적인 성장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올비아 아카데미’는 전투와 생활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배우고 체험하면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교육형 콘텐츠다. 이 아카데미는 기수제로 운영된다. 1기는 이날부터 모집을 시작해 오는 4월 15일까지 진행된다. 60레벨 이상의 캐릭터를 보유한 모험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생에게는 전용 교복 ‘아카데미아’ 의상과 전용 칭호가 지급된다. 수강생은 전투, 요리, 연금, 낚시, 수렵, 조련 등 검은사막의 주요 시스템을 체험하는 수업을 통해 모험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동(V) 검은별 무기 선택 상자와 어두운 별의 블랙스톤, 칠흑의 망치 등 고급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어 장비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다. 생활 콘텐츠 커리큘럼을 완료하면 각 분야별로 크론석 1,000개가 지급되며, 모든 과정을 마칠 경우 총 9,000개의 크론석을 받을 수 있다. 수강생 전용 사냥터에서는 ‘아카데미 주화’를 모아 희귀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동기들과 파티를 구성해 우두머리 토벌에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회사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PC MMORPG ‘히트2’ 오리진 서버에 대규모 전장 ‘혼돈의 광야’ 신규 시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월 4일부터 개방되는 혼돈의 광야는 총 3개 리그로 나뉘며, 각 리그별 1,000명의 이용자가 참여하는 대규모 전장 콘텐츠다. 한국과 대만 서버 통합 이후 처음 도입되는 리그제로, 다양한 난이도와 보상 구조를 통해 폭넓은 이용자 참여를 유도한다. 최상위 리그에서는 높은 공략 난이도에 걸맞은 전설 등급 무기와 불멸 관련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다른 리그에서도 전설 등급 방어구와 성장 재료가 제공돼 플레이 성취감을 높인다. 성장 콘텐츠도 확장됐다. 신규 탈것 ‘용’과 ‘골렘’이 추가됐다. 골드 재화로 확장 가능한 성장 등록 슬롯과 탈것 단련장 슬롯이 도입돼 성장 효율이 개선됐다. 정예 몬스터 처치 시 얻는 탈것 경험치도 상향 조정돼 보유 탈것을 보다 빠르게 강화할 수 있다. 클래식 서버에는 ‘계시의 탑’ 4층이 새롭게 열렸다. 신규 층에서는 희귀 장비 획득 기회가 확대됐다. 기존 2·3층 역시 주요 재료의 획득 난이도가 완화됐다. 아울러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bhc,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운영하는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 10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다인어스’는 다이닝브랜즈그룹(Dining Brands Group)과 ‘사람(人)’, ‘지구(Earth)’의 의미를 결합한 명칭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지구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번 발대식 현장에는 선발된 10기 봉사단원 20명을 비롯해 다이닝브랜즈그룹 임직원, 협력 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봉사단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2017년 창단 후 총 130명의 대학생 단원이 참여하며, 기업과 청년이 함께 호흡하며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다인어스는 지난해부터 가족 돌봄으로 인해 학업과 일상에 어려움을 겪는 ‘영케어러(가족돌봄 청소년)’를 집중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활동한 9기 봉사단은 전국 각지의 영케어러 아동 20명과 1:1 결연을 맺고, 연간 총 228회에 달하는 개별 멘토링과 문화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삼성생명이 고객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차별화된 디지털 연금 설계 솔루션 ‘연금LAB’을 선보였다. 지난달 론칭한 연금LAB은 ‘Life And Balance’의 의미를 담아 연금을 통해 고객이 미래와 노후를 균형 있게 준비하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단순한 상품 나열을 넘어, 선별된 콘텐츠를 하나로 통합해 연금의 필요성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연금LAB은 고객의 연령과 직업, 자금 여력 등 개별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가장 적합한 연금 상품을 추천한다. 예를 들어 연말정산 시즌에는 연간 600만 원 납입 시 최대 99만 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을 시뮬레이션으로 제안해 ‘13월의 월급’을 기대하는 직장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또 마이데이터 연동 없이도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으로 이어지는 ‘3층 연금’의 예상 수령액을 몇 번의 클릭만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연금 성향 진단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연금 준비 팁 등 다양한 정보성 콘텐츠도 제공한다. 연금LAB은 삼성생명 다이렉트 홈페이지와 삼성금융네트웍스 통합앱 ‘모니모’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이달 말까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상펫라이프의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뉴토’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마이펫페어 2026 일산’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부스를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마이펫페어'는 반려동물 식품 및 용품, 반려생활 서비스 등 펫 산업 전반을 아우르며 10만 명 이상의 연간 누적 관람객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반려동물 전시회다. 올해는 180개사가 참여해 총 300여 개의 부스를 운영했다. 대상펫라이프의 닥터뉴토는 이번 박람회에서 수의영양학을 바탕으로 한 반려동물 맞춤형 건강식 제품들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펫푸드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닥터뉴토는 이번 행사에서 신제품 선론칭과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3일간 약 1,200명의 방문객이 부스를 찾는 성과를 거뒀다. 마이펫페어에서 처음 선보인 ‘닥터뉴토 스틱형 영양 보조제’ 신제품 3종은 글루코사민과 루테인, 열처리 유산균 등의 기능성 원료를 넣었으며, 스틱형으로 개별 포장돼 간편한 급여와 휴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얻었다. 또한, 새롭게 출시한 ‘하루통살 순살 북어’에 대한 관심도 기대 이상이었다. 다채로운 혜택을 선사한 현장 판매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