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가수 윤종신을 새 모델로 기용한 잇몸약 ‘인사돌’의 신규 TV-CF를 온에어했다. 이번 CF는 인사돌 복용을 시작하게 된 이야기부터 제품의 효과와 만족스러움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신규 광고에서 윤종신은 “아, 인사돌? 저도 먹죠. 잇몸 안 좋을 땐 불편했는데, 좋아졌어요”라며, 인사돌을 복용하며 달라진 일상을 언급했다. 이어서 이보영은 “잇몸 속부터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라고 말해, 잇몸 속 치조골을 강화시키는 제품의 효능을 강조했다. 그리고 김승우는 “꾸준히 먹으면 정말 편해져요”라며 선택에 대한 만족감을 전달했다. 또한, 성우의 내레이션과 자막을 통해 ‘스위스 의약품청 품목 허가 획득’을 강조해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높였으며, “시작하길 잘했어요, 인사돌”이라는 확신을 가진 윤종신의 멘트를 더해 ‘잇몸 관리엔 인사돌’이라는 키메시지도 전달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TV-CF는 가수 윤종신을 새 모델로 기용해 인사돌을 선택하며 경험한 제품의 효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전하는 인터뷰 형식으로 구성됐다”며, “여기에 기존 모델인 이보영과 김승우를 통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서울뷰의원 평택점이 차세대 고강도 초단파 리프팅 장비 ‘올타이트(Alltite)’를 추가 도입하고 리프팅 시술 환경을 강화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뷰의원 평택점은 이번 장비 도입을 통해 비수술 안티에이징 분야에서 정밀성을 한단계 높인다는 계획이다. 조주영 대표원장은 올타이트 공식 키닥터(Key Doctor)로 선정돼 장비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리프팅 시술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 원장은 “올타이트 리프팅은 DLTD(Dermis Layer Target Dielectric Heating System) 기술을 적용해 피부 진피층부터 근막층(SMAS)까지 에너지를 균일하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얼굴 전반의 탄력 개선과 리프팅, 잔주름 완화 등 복합적인 안티에이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올타이트 리프팅은 기존 고주파 기반 장비와 달리 초단파 에너지를 활용, 피부속 구조를 정밀하게 자극해 자연스럽고 탄탄한 리프팅 결과를 유도하는 게 특징이다. 조 원장은 “올타이트 리프팅은 출력과 에너지 깊이를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춰 조절할 수 있어 민감한 부위에도적용할 수 있다”고 덧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 도심 곳곳에서 옥외광고를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광고는 밀라노 두오모, 산 바빌라, 카르도나, 포르타 베네치아 등 주요 랜드마크를 포함한 총 10곳에서 1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되며, 일부는 패럴림픽 종료 시점인 3월 말까지 이어진다. 이번 캠페인에는 ‘팀 삼성 갤럭시’ 선수들이 참여해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라는 올림픽 메시지를 전한다. 참여 선수들은 가족과 코치 등 소중한 이들과의 순간을 갤럭시 Z 플립7으로 촬영한 ‘빅토리 셀피’로 담아냈다. 삼성전자는 30년 가까이 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모바일 기술을 통해 전 세계 팬과의 소통을 확대해오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상이 일본 최대 규모의 식품·유통 전시회인 ‘Supermarket Trade Show 2026(SMTS 2026)’에 처음으로 참가하며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대상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 발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제품과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로 60주년을 맞은 SMTS는 일본 전국슈퍼마켓협회가 1967년부터 매년 주최해 온 대표적인 유통 박람회다. 올해 행사에는 전세계 16개국에서 2,2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일본 및 글로벌 유통 바이어를 포함해 7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유통업계의 최신 트렌드와 상품 전략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자리로 평가받는다. 대상은 지난 70년간 조미류와 장류, 김치, 소스, 가공식품 등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했다. 첫 참가인 이번 전시에서는 발효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워 일본 소비자와 바이어들에게 K-푸드의 정통성과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알린다는 전략이다. 부스에서는 No.1 김치 브랜드 ‘종가’와 글로벌 식품 브랜드 ‘오푸드’의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사내 업무 생산성과 지식 활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내부망 기반 전용 AI 챗봇 ‘M:AI’를 오픈했다. 외부 인터넷과 연결되지 않은 온프레미스 방식으로 구축해, 망분리가 필수적인 금융권 보안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미래에셋생명은 M:AI 도입을 통해 사내에 축적된 문서와 규정, 업무 매뉴얼을 보다 빠르게 검색·활용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마련했다. M:AI는 사내 문서 질의응답에 특화된 AI 서비스로, ‘나의 AI’, ‘사규 AI’, ‘매뉴얼 AI’ 등 3가지 챗봇으로 구성됐다. 기술적으로는 Meta의 오픈소스 모델 ‘Llama 4.0 Scout’를 적용했으며, 업무망 내부에서만 구동되도록 설계해 외부 데이터 유출 우려를 최소화했다. 이는 공개형 생성형 AI 활용이 제한적인 금융권에서 실질적인 대안으로 평가된다. ‘나의 AI’는 보고서·메일 초안 작성, 요약·번역, 문장 표현 개선 등 개인 업무를 지원하고, ‘사규 AI’는 최신 사규 기반 질의응답을 제공한다. ‘매뉴얼 AI’는 언더라이팅, 보험금 지급, 계약관리 등 핵심 업무 매뉴얼을 신속히 안내한다. 이동욱 미래에셋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10일 노원구와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서울시 25개 전 자치구와 공공배달앱 협약을 완료했다. 2022년 1월 광진구를 시작으로 서울시 각 자치구와 협력을 확대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 전역을 아우르는 공공배달 체계 기반을 마련했다. 땡겨요는 협약을 바탕으로 자치구별로 땡겨요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상품권을 서울시와 함께 지난 3일부터 발행하고 있다. 전용 상품권은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신한은행은 전용 상품권으로 2만5천원 이상 주문 고객에게 2천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서울시는 전용 상품권과 자치구사랑상품권 또는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 시 주문금액의 5%를 땡겨요 전용 상품권으로 페이백해 이용 편의와 혜택을 함께 높였다. 또한 노원구를 포함한 서울시 25개구 소재 가맹점에는 땡겨요 가맹점 입점 시 쿠폰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장님지원금’을 최대 30만원 제공해 초기 마케팅 비용 부담을 완화한다. 또한 신한은행은 지난 1월 서울시 및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서울배달+’ 참여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200억원 규모의 특별출연을 실시하고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SK증권이 대표 투자 지원 서비스 ‘오늘의 국내 종목’의 대대적인 기능 개선 및 알고리즘 고도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오늘의 국내 종목’은 SK증권이 자체 개발한 300여 개의 퀀트 투자 모델을 활용해 매일 최적의 매수 시점과 종목을 안내하는 서비스다. 출시 이후 투자자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어온 만큼, 이번 고도화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고도화의 핵심은 사용자 경험(UI/UX) 혁신과 데이터 투명성 확보다. 주요 업데이트 내용으로는 과거 투자 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성과 리포트 도입’, 각 퀀트 기법에 대한 심도 있는 설명을 제공하는 ‘투자 기법 상세 페이지’, 적기 투자를 돕는 ‘Push 기능’ 도입, 단기·중기·장기 등 투자 성향에 맞춘 ‘기간별 퀀트 모델 라인업 확대’, 수익성 허들을 높이고 매일 리밸런싱을 수행하여 모델의 정밀도/적시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알고리즘 고도화’ 등이다. SK증권 관계자는 “빅데이터와 퀀트 기법을 결합해 고객들이 더욱 합리적이고 차별화된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타임즈뉴스 =서연옥 기자] 대우건설(대표 김보현)은 9일 입찰이 마감된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의 설계안을 공개했다. 대우건설은 성수4지구가 지닌 입지적·도시적 가치를 바탕으로 자사의 혁신 역량을 집약해, 성수동의 미래를 대표할 독보적인 주거 랜드마크를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설계의 핵심은 세계적인 건축 거장과의 협업이다. 대우건설은 프리츠커상 수상자인 리처드 마이어가 설립한 Meier Architects와 손잡았다. 마이어 아키텍츠는 미국 LA 게티센터,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 로마 아라 파비스 박물관 등을 설계한 건축사무소로, 도시의 정체성을 새롭게 정의하는 건축으로 평가받아 왔다. 대우건설이 제안한 단지명은 ‘THE SEONGSU 520(더성수 520)’이다. 이는 성수4지구가 확보한 약 520m에 달하는 한강 조망 라인을 상징적으로 담은 이름으로, 한강을 가장 길고 넓게 조망할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을 강조했다. 대우건설은 한강과 서울숲, 성수 일대 도시 맥락을 통합적으로 해석한 마스터플랜을 통해 단순한 주거 단지를 넘어 ‘경험하는 공간’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조경과 공공 공간 역시 건축 콘셉트와 긴밀히 연계해, 성수4지구만의 차별화된 주거 경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K-주류 문화를 선도하는 골든블루가 설 명절을 맞아 ‘골든블루’ 선물 세트 2종을 한정 출시했다. 이번 선물 세트는 지난해 추석 시즌 소비자들로부터 실용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인정받은 구성을 그대로 적용해 설 명절용으로 재출시된 것이 특징이다. 명절 선물 수요가 실속과 품격을 동시에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한 점을 반영해, 제품과 음용 도구를 함께 담은 패키지로 기획됐다. ‘골든블루 사피루스 패키지’는 골든블루 사피루스 450ml 1병과 하이볼 전용 잔, 전용 코스터로 구성됐다. 100% 스코틀랜드산 원액을 사용한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바닐라와 초콜릿의 달콤한 향이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위스키로, 2017년 이후 국내 위스키 단일 브랜드 판매 1위를 기록하며 대중성과 품질을 동시에 입증해왔다. 최근 하이볼 음용 문화 확산에 맞춰 전용 잔을 포함해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강점이다. 패키지 외관은 다크 네이비 컬러를 적용해 신뢰감과 정통성을 강조했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패키지’는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450ml 1병과 스월링 글라스, 전용 코스터로 구성됐다.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와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엄선된 원액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우건설이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이하 성수4지구) 재개발 입찰 참여를 위해 입찰보증금 500억원을 5일 현금 납부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예정대로 입찰보증금을 납부하며 강한 사업추진 의지를 분명히 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조합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주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성수4지구를 단순한 주거단지가 아닌, 성수만의 도시적 맥락과 한강변 입지를 극대화한 미래형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목표아래 글로벌 설계·엔지니어링 파트너십과 차별화된 주거상품을 준비하고 있다. 또, 조합원 분담금 최소화, 자금 조달 능력 등 최고의 사업조건을 바탕으로 조합원들에게 진심을 보이겠다는 전략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에 대한 당사의 진정성을 보여주기 위해 경쟁사 가운데 가장 먼저 사업참여를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며 “오는 9일 ‘Only One 성수’의 비전을 보여줄 수 있는 최적의 입찰제안서를 제출해 조합원의 신뢰와 선택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