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 진 ▲고객시너지부장 손성민 ▲준법추진부장 최진 ▲감사부 팀장겸감사역(부서장대우) 권병진 ◇ 전 보 ▲기획조정부 조사역(부서장대우) 홍승환 ▲리스크관리부장 정관오 ▲모델검증부장 이영주 ▲그룹문화인재개발센터장 박규남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세븐일레븐의 차별화 ESG 상품 ‘지역 농산물 에이드’ 프로젝트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한 ‘2025 농업-기업 간 상생협력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상생협력 사례 10건을 1차로 추린 뒤, 10월 푸드위크 현장 투표와 12월 농촌진흥청 SNS 투표 등 온·오프라인 대국민 참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세븐일레븐의 지역 농산물 에이드 프로젝트는 2021년 8월 농촌진흥청과 ‘국내 육성품종 및 지역특화 농산물의 유통·판매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출발했다. 이후 지역 강소농과 청년 농업인과의 연대를 통해 경북 경산 샤인머스켓 에이드, 고흥 유자 에이드 등 총 10종의 파우치형 에이드를 선보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로코노미 트렌드를 이끌어왔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해까지 매수한 국내 농산물은 200톤을 넘어섰고, 관련 상품 누적 판매량은 1천만 개를 돌파했다. 지난해 아이스티 카테고리 내 매출 비중은 30%로 전년 대비 10%포인트 상승했으며, 파우치음료 전체 매출도 전년 대비 20% 증가하는 성과를 냈다. 세븐일레븐은 올해도 협력 체계를 강화해 4월 파우치음료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라이프(대표 천상영)가 올해 첫 신상품으로 오래 살수록 더 많은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신한톤틴연금보험[무배당, (사망·해지) 일부지급형]’을 7일 출시했다. 인구구조 변화로 노후 소득보장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신한라이프는 연금 차별화를 위해 업계 최초로 한국형 톤틴 연금 구조를 도입했다. 톤틴 연금은 사망하거나 해지한 가입자의 적립금을 생존자에게 재분배해 장수 리스크에 대비하는 대표적 연금 모델이다. 다만 연금개시 전 사망·해지 시 보험료를 돌려받지 못하는 한계로 국내 도입이 어려웠다. 신한톤틴연금보험은 이를 보완해 연금개시 전 사망 시에도 납입 보험료 또는 계약자 적립액의 일정 비율 중 큰 금액을 지급한다. 특히 ‘(사망·해지) 일부지급형’은 일반형 대비 해약환급금과 사망지급금이 적은 대신, 해당 재원을 연금개시 시점 적립액으로 활용해 연금수령액을 크게 높인 구조다. 또한 연금개시 전 보험기간이 20년 이상인 계약을 유지할 경우, 기간에 따라 ‘이미 납입한 기본보험료’의 최대 35%까지 ‘연금개시 보너스’를 제공한다. 공시이율에 연동한 연복리 효과와 연금개시 보너스, 늦게 받을수록 연금액이 증가하는 톤틴 효과가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라이프(사장 천상영)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가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SOLÀCE) 홈 미사’의 문을 열었다. 16일 열린 개소식에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프리미어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해 제막식과 시설 라운딩을 진행했다. 진옥동 회장은 “쏠라체 홈 미사는 금융·주거·의료 서비스를 한 공간에 담아낸 신한금융그룹의 첫 시니어 시설”이라며 “단순한 요양 공간을 넘어 편안한 일상이 이어지는 생활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시니어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덧붙였다. ‘쏠라체 홈 미사’는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숙식 제공과 함께 신체활동과 인지 기능 유지를 돕는 종합 돌봄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는 노인요양시설이다. 집처럼 아늑하면서도 품격 있는 환경을 목표로 오감 만족을 고려한 공간 설계를 적용해 신체적·심리적 안정을 도모했다. 시설 전반에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우미건설은 최근 서울 강남 린스퀘어에서 공간정보 전문 기업 메이사와 ‘시공 기록 자동화 및 디지털 트윈 기반 현장 운영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혜원 우미건설 상무와 최석원 메이사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메이사는 2017년 설립된 건설 드론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드론과 위성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국내 주요 건설사에 공급하고 있다. 우미건설은 2024년부터 전 현장에 메이사의 스마트 공간정보 플랫폼을 도입해 운영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축적된 현장 피드백을 반영한 플랫폼 고도화에 나선다. 양사는 현장 업무 최적화와 시공 기록 자동화를 우선 추진하고, 장기적으로는 드론·360도 카메라·CCTV·BIM 등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시공·안전·품질 관리를 아우르는 디지털 트윈 기반 통합 운영 체계를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김혜원 상무는 “스마트 기술을 통해 새로운 현장 관리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대한항공이 지난해 4분기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비용 증가 영향으로 수익성이 둔화됐다. 대한항공은 15일 지난해 4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4131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 감소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 증가한 4조5516억원을 기록했고, 순이익은 2840억원으로 13% 늘었다. 연간 실적을 보면 지난해 매출은 16조5019억원으로 전년 대비 2%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1조5393억원으로 19% 감소했고, 순이익도 9650억원으로 21% 줄었다. 대한항공은 물가 상승과 환율 변동에 따른 연료비·운영비 등 영업비용 전반의 증가가 이익 감소의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여객과 화물 모두 매출이 늘었다. 4분기 여객 매출은 2조59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71억원 증가했다. 미주 노선은 입국 규제 강화와 서부 노선 경쟁 심화로 정체됐으나, 10월 추석 황금연휴를 계기로 일본·중국 등 단거리 노선 수요가 확대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화물 매출은 1조2331억원으로 351억원 늘었다. 미·중 관세 유예 협상에 따른 불확실성 완화와 전자상거래 물량의 안정적 유입,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상품성을 강화한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가 자동차시장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북미에서 정상에 올랐다. 현대차는 14일(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헌팅턴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북미 올해의 차(NACTOY)’ 시상식에서 팰리세이드가 유틸리티 부문 ‘북미 올해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현대차그룹은 북미 올해의 차를 총 9차례 수상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현대차그룹은 그동안 현대차 제네시스(2009), 아반떼(2012·2021), 제네시스 G70(2019), 코나(2019), 기아 텔루라이드(2020), 기아 EV6(2023), 기아 EV9(2024) 등에 이어 팰리세이드까지 이름을 올리며 북미 시장에서 확고한 존재감을 구축했다. 2026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에는 팰리세이드를 비롯해 Lucid Motors의 루시드 그래비티와 Nissan 리프 등 3개 차종이 최종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팰리세이드는 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끌어올린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대형 SUV에 걸맞은 공간성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대한항공은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생활속 재난·사고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녀와 함께하는 안전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통합을 앞둔 아시아나항공과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14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과 자녀 등 100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또 오는 21일과 27일에도 같은 형식으로 추가 진행될 예정이다. 회사가 최우선 가치로 삼는 ‘안전’을 임직원 일상에서도 중요한 가치로 자리 잡게 하자는 취지다. 참가자들은 서울 강서구 마곡안전체험관에서 교통 안전, 학생 안전, 재난 안전, 응급처치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지진과 화재 발생 시 대처 요령을 익히고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법을 실습했으며,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발생 시 비상 탈출 방법도 배웠다. 행사에 참여한 아시아나항공 직원은 “아이와 함께 재난 대응을 직접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희문(전 포항시 북구청 총무계 계장)씨 별세, 김언경씨 남편상, 이현민·유라씨 부친상, 김영원(전 한화모멘텀 커뮤니케이션팀 과장)씨 장인상 = 14일, 포항성모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16일 오전 8시, 장지 포항시립화장장. 054-260-8048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트럭·버스용 타이어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ress)’에서 TBX 멤버십 론칭 6주년 기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월 28일까지 전국 TBX 매장에서 실시된다. 한국타이어는 2020년 TBX 멤버십 론칭 이후 트럭·버스용 고객들로부터 받아온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고, 멤버십 기반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행사 기간중 TBX 멤버십 신규 가입 고객이 트럭·버스용 타이어 제품 2개 이상을 구매하면 최대 3만 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제품은 프리미엄 트럭용 타이어 브랜드 ‘스마트플렉스(SmartFlex)’를 포함한 트럭·버스용 타이어 6종이다. 스마트플렉스는 한국타이어의 첨단 기술인 ‘스마텍(Smartec)’을 적용해 안전성, 마일리지, 칩앤컷 방지, 재생 성능, 제동력 등 핵심 성능을 고루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TBX를 통해 제품 구매부터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교체용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