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지난 13일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반도체 산업 전망 및 주요기업 분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글로벌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임직원의 금융·산업 분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연은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노근창 센터장이 맡아 AI 발전에 따른 반도체 시장의 구조적 변화와 금융시장의 영향, 주요기업 분석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분석을 제시했다. 세미나에 참여한 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이상선 부행장은 “핵심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이 금융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경제 세미나를 개최해 임직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고객에게 보다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SSG닷컴이 패션·뷰티·리빙·가전 브랜드가 참여하는 ‘시그니처 브랜드’ 행사를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또한, 매일 브랜드 특가 상품을 선보이는 ‘오늘의 브랜드’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16일 브라운 전기면도기 할인 및 르꼬끄 최대 70% 특가전을 시작으로 17일에는 설화수 단독 기획상품 ‘순행클렌징세트’를 선보인다. 18일에는 크록스 샌들을 최대 50%, 까사미아 가구는 최대 80% 할인한다. 19일에는 ‘SSG개런티’가 적용된 버버리 여성 퀼팅 코트를 특가 판매하고 같은 날 20시 윈덤 그랜드 부산 ‘쓱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20일에는 자주 생활용품 최대 60%, 나이키 스니커즈는 최대 7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SSG닷컴은 행사카드로 결제 시 7%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브랜드별로 최대 15% 상품할인 쿠폰도 추가로 발급한다. SSG닷컴 관계자는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검증된 브랜드를 중심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평소 구매를 망설였던 프리미엄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은하순 씨 별세, 이기원(ITCEN CTS 상무)·정우·주한(LS증권 S&T사업부 대표)·승희씨 모친상, 양민영·윤혜정(한성대학교 교수)·박은경 씨 시모상, 윤광식(전남대학교 교수) 씨 빙모상 = 11일, 서울성모장례식장 2호실(12일 오전 9시부터 14호실로 이동), 발인 14일 02-2258-595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맞춰 자사 외식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글로벌 웰컴 패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현대 서울, 무역센터점, 신촌점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등 총 4개 점포에 입점한 외식 브랜드 매장에서 실시한다 ‘글로벌 웰컴 패스’는 매장에서 결제 시 외국인 여권을 제시하면 할인 또는 사은품을 제공하는 행사다. 이탈리안 그로서란트 ‘이탈리’, 미국 스테이크 전문점 ‘텍사스로드하우스’, ‘본가스시’ 등 총 8개 외식 브랜드가 참여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서는 유러피언 다이닝 레스토랑 ‘h’654’이 결제 금액의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텍사스로드하우스 김포점’은 세트 메뉴 구매 시 브라우니 또는 치즈케이크 디저트를 증정한다. 김포점은 공항과 가까워 입출국 전후 외국인 단체 관광객 방문이 많은 점포다.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입점한 매장들도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이탈리’, ‘로라스블랑’, ‘와인웍스’는 결제 금액의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베이커리 ‘베즐리’는 1만원 이상 구매 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빽보이피자가 3월 16~29일까지 배달의민족이 진행하는 ‘배민페스타’를 통해 최대 7,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배달의민족 앱 내 ‘배민페스타’ 이벤트 페이지에서 빽보이피자를 선택한 뒤 할인 쿠폰을 내려받아 주문 결제 시 적용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일 선착순으로 7,000원 할인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모든 고객에게는 4,000원 기본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쿠폰은 ID당 1일 1회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배달·픽업 주문 모두에 적용 가능하다. 최소 주문금액은 18,900원이며, 타 쿠폰과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빽보이피자 관계자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빽보이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배달의민족과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빽보이피자를 경험해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소셜 플랫폼 스토브는 온라인 리치마작 게임 ‘마작일번가’에 일본 애니메이션 ‘데이트 어 라이브 V’와의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데이트 어 라이브’는 2011년부터 이어져 온 일본 라이트노벨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인기 서브컬처 IP로, 애니메이션과 게임 등 다양한 미디어로 확장되며 글로벌 팬덤을 확보해 왔다. 이번 협업을 통해 ‘마작일번가’에는 ‘토키사키 쿠루미’, ‘야토가미 토카’, ‘토비이치 오리가미’, ‘이츠카 코토리’ 등 주요 캐릭터 4종이 새롭게 등장한다. 각 캐릭터는 기본 이미지뿐 아니라 각성 및 추가 의상 등 다양한 모습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다음 달 12일까지 진행된다. 게임 내에서는 협업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이용자는 대국 플레이나 미니게임 ‘작감 수련’을 통해 이벤트 토큰인 ‘원초의 크리스탈’을 획득하고 이를 활용해 여러 인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마작일번가 한국 공식 엑스(옛 트위터)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데이트 어 라이브 V’ 캐릭터 성우 사인 보드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스토브는 컬래버레
▲추영자씨 별세, 양동홍(현대해상 강북대인보상단장)씨 모친상 = 13일, 서천장례식장 1호실(충남 서천군 종천면 충서로 179), 발인 15일 오전 09시, 041-952-4402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GC녹십자의료재단(대표원장 이상곤)은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으로 시범 지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 지정 제도는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신속한 병원체 확인과 진단검사를 수행할 수 있도록 민간의 우수한 검사 역량을 사전에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질병관리청은 감염병 진단 역량이 우수한 기관을 선정해 다양한 위기 대응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하여, 신종 감염병 발생 시 검사 역량을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였다. 이번 시범 지정은 질병관리청과 진단검사의학재단이 공동으로 수행했다. 기관 현황을 비롯한 다양한 항목을 대상으로 서류 평가와 현장 평가가 진행됐으며, 그 결과 GC녹십자의료재단을 포함한 민간수탁검사기관 5곳이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으로 선정됐다. GC녹십자의료재단은 이번 시범 지정에 따라 평상시에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모의훈련과 감염병 진단 숙련도 평가 등에 참여하며 감염병 위기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실제 감염병 위기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종 감염병에 대한 적극적인 검사 수행을 통해 병원체 확인과 감염 확산 차단에 기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위즈치과 김기정 원장이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국가 재정 확충과 건강한 납세 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지방국세청장상을 받았다. 납세자의 날은 매년 세금을 성실히 납부한 개인과 기업을 격려하고 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이다. 서울지방국세청장상은 세금 납부에 우수한 모범을 보인 납세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위즈치과 김기정 원장은 의료계에서도 성실한 납세와 윤리 경영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김 원장은 “납세는 당연한 의무를 다하는 것일 뿐이며, 이번 수상은 환자와 직원들의 신뢰와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원장은 이어 “앞으로도 납세 의무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윤리적 경영 실천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며 “특히 구강악안면외과 및 양악수술 분야에 특화된 전문 의료 기관으로, 체계적인 교합 및 안모 분석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안정적이고 최적의 의료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NH농협금융지주는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에 맞춰 동남권 해양·항공산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농협금융 해양·항공산업 종합지원센터’ 신설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센터는 부산·울산·경남을 중심으로 한 해양·항공 산업과 연관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전사 차원의 금융지원 거점으로, 경남 창원에 오는 4월 설치될 예정이다. NH농협금융은 센터를 통해 은행, 손해보험, 증권, 캐피탈, 벤처캐피탈(VC) 등 계열사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동남권 산업 성장을 위한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각 계열사는 역할에 따라 맞춤형 금융 지원을 맡는다. 은행은 여신과 외환 업무를 담당하고 손해보험은 선박보험과 적하보험 등 해상 관련 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증권은 회사채 발행과 IPO 주선 등 기업금융을 지원하며 캐피탈은 산업재 리스와 여신을 담당한다. 벤처캐피탈은 혁신 성장 기업에 대한 지분 투자 등을 추진한다. NH농협금융은 해양·항공 산업과 관련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향후 5년간 약 5조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찬우 회장은“이번 센터는 5극3특 균형발전 정책뿐만 아니라, 생산적 금융의 첨단산업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