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마트의 주류 전문매장 '보틀벙커'는 오는 8월 31일까지 잠실점에서 추성훈 사케 'AKI(아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사케 제조 과정을 소개하는 전시 콘텐츠와 별도 포토존을 마련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AKI 준마이다이긴죠(720ml)’를 7만 5000원에, ‘AKI 스파클링 유자·매실맛(500ml)'을 1캔당 5000원, 3캔 구매 시 1만 2000원에 판매한다. 'AKI' 주류 3종은 팝업스토어가 종료된 이후에도 전국 롯데마트와 롯데슈퍼 36점, 보틀벙커 전 점에서 동일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AKI 준마이다이긴죠’는 일본 프리미엄 사케 대표 등급인 준마이다이긴죠 스타일로, 이와테현산 쌀 ‘긴오토메’를 사용해 부드럽고 깔끔한 풍미가 특징이다. 특히 이번 사케는 추성훈 선수가 직접 선정한 일본 이와테현의 300년 전통 양조장에서 빚은 사케로, 한국 고객을 위해 특별히 제작돼 그 의미가 크다. 또한 브랜드명 ‘AKI(아키)’는 가을을 뜻하는 일본어 ‘秋’에서 따온 이름으로, 가을이 가지고 있는 성숙함과 깊이를 담아냈다. 더불어 ‘AKI 스파클링 유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LG화학이 협력사의 작업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한다. LG화학은 26일 협력사의 안전사고 예방과 산업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협력사와의 지속가능한 상생을 위한 동반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협력사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에 목적이 있다. LG화학은 협력사인 케이에스콤푸레샤, 선우켐텍, 지우텍, 부승화학, 비유에스 주식회사, 태화산업 등에 맞춤형 장비 지원과 교육 · 훈련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할 계획이다. 특히 수작업으로 진행되는 작업을 자동화 설비로 교체해 안전과 작업 효율을 높이고 작업자에게 어깨 보조 근력장비를 지원해 작업 피로도를 줄였다. 이동식 랩핑기를 지원받은 ㈜부승화학 관계자는 “LG화학의 설비 지원 덕분에 작업 효율이 올라가고 작업 환경이 한층 안전해지면서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LG화학은 (주)태화산업의 국제방폭(IECEx) 인증 획득을 지원하는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태화산업의 보다 전문적인 기술력을 방폭 설비에도 폭넓게 적용하고 고객사의 신뢰확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LG화학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미래에셋그룹은 고객자산(AUM)이 1000조원을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7월 말 기준 미래에셋그룹의 총 AUM이 약 1024조 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자산은 752조 원, 해외 자산은 272조원 규모다. 세부적으로 보면 △ 미래에셋증권 549조 원(국내 471조 원, 해외 78조 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430조 원(국내 236조 원, 해외 194조 원) △ 미래에셋생명 등 기타 계열사가 국내외 45조 원이다. 이번 기록은 1997년 7월 자본 100억 원으로 창립한 이후 28년 만에 달성한 성과다. 특히 지난해 말 AUM 906.6조 원을 기록한 데 이어 불과 8개월 만에 100조 원 넘게 늘어나며 초고속 성장을 실현했다. 성과의 배경엔 미래에셋그룹의 글로벌 전략이 있다. 미래에셋그룹은 2003년 홍콩 진출을 시작으로 미국, 영국, 인도 등으로 꾸준히 확장 전략을 펼쳤다. 그 결과 미래에셋그룹 자기자본 23조 원 및 19개 지역에서 52개의 해외법인·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외 임직원 수만 약 1만6000명의 국내 대표 ‘글로벌 투자전문그룹’으로 입지를 공고히하고 있다. 미래에셋그룹 박현주 회장은 일찍부터 “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27일까지 올해 첫 어획한 '서해안 햇꽃게(100g)'를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한 992원에 판매한다. 첫 판매일인 21일에는 전 점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햇꽃게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 롯데마트는 조업 직후 꽃게를 5℃ 이하 냉수에 담가 기절시키고 모래톱과 유사한 환경을 조성해, 전국 매장에 직송함으로써 신선도 유지에 만전을 기했다. 또 롯데마트는 꽃게 주산지인 부안 격포항과 태안 신진도항 소재의 선단 40여 척과 사전 계약을 체결, 전년 대비 약 30% 확대된 공급망을 구축했다. 이에 더해 선별 및 포장을 담당하는 전문 패킹장 8곳과 협력해, 시즌 내내 안정적인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문규 롯데마트∙슈퍼 수산팀 MD(상품기획자)는 “가장 신선한 상태의 햇꽃게를 발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롯데마트의 산지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총동원했다“며 “앞으로도 제철 수산물을 초신선 상태로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환 씨 별세, 김완기(서울 마포경찰서장)씨 부친상 = 21일, 대전보훈병원장례식장 401호실, 발인 24일 오전 7시, 장지 정수원-대전현충원. 042-933-4446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보그룹(회장 최등규)의 건설 계열사 대보건설은 최근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에 위치한 GTX 운정중앙역 하우스디 아파트 단지 전경을 공개했다. 이 단지는 GTX 운정중앙역까지 4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내 조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단지 인근 운정중앙공원 등 풍부한 녹지가 단지를 감싸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15 ~ 28층 13개동에 전용 59㎡ 366가구 74㎡ 287가구 84㎡ 359가구 등 총 1,012가구 규모다. 지난 2021년 12월 공사를 시작해 올해 4월 공사가 완료됐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회사는 지금까지 공공아파트를 포함 약 70,000가구의 주거시설을 준공했거나 시공 중이다”며 “향후에도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주거 안정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IP 기반 방치형 디펜스 RPG ‘서머너즈 워: 러쉬’ 출시 100일을 기념해 ‘미니게임천국’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고,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집토끼’, ‘원숭이’, ‘시드’ 등 대표 캐릭터 3종이 크리처로 등장하며, ‘미니게임천국’ 시리즈에서 즐길 수 있었던 미니게임 ‘달려달려’가 체험 모드로 추가된다. ‘집토끼’, ‘원숭이’, ‘시드’로 해당 미니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일정 점수 이상 달성 시 새로운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아르타미엘’을 해금할 수 있다. 랭킹에 따라 차등 보상이 주어지고,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코인으로 다양한 보상과 교환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통해 두 전설 등급 소환수 ‘샤잠’과 ‘브랜다아’도 추가됐다. 빛 속성 신수승인 ‘샤잠’은 아군을 보호하는 근접 방어형 탱커로, 안정적인 전선 유지와 팀 전체의 방어력 강화를 동시에 지원해 PvP와 PvE 전투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브랜디아’는 보스전에 특화된 원거리 지원형 딜러로, 화력을 극대화한다. 강력한 한방과 시너지 효과를 겸비해 보스전에서 두각을 드러낸다. 1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한국신용평가 및 한국기업평가로부터 기본자본 신종자본증권(비조건부) 등급 평가를 받은 결과, 각각 AA(안정적) 등급을 부여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RBC하의 신종자본증권과 동일하게 보험금지급능력 평가등급(AAA) 대비 2등급 하향 적용된 등급이다. DB손해보험은 금융당국의 ‘기본자본 K-ICS 규제도입’ 예고에 따른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업계 최초 기본자본 신종자본증권(비조건부) 발행을 진행 중이다. 기본자본 신종자본증권(비조건부)을 발행할 수 있는 보험사는 일부 우량 대형사에 불과하다. 이 때문에 해당 증권은 희소성이 높은 증권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용평가 관계자는 “이 신종자본증권은 Step-up 조항 삭제, 발행기관의 완전한 이자지급 재량 소유, 감독규정상 보완자본증권 대비 후순위성을 가진다는 점에서 기존 대비 자본성이 높아진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그러나 이같은 자본증권을 발행할 수 있는 보험사는 대체로 이자지급 안정성이 높은 회사로 예상되어 기존 신종자본증권과 자본성 측면에서 큰 차이가 없어 동일한 등급을 부여했다” 고 설명했다. 이어 “배당가능이익이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를 받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전직 국무총리에 대한 첫 구속영장 청구 사례였다. 하지만 법원이 신병 확보 필요성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내란특검 수사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중요한 사실관계와 피의자의 행적에 대한 법적 평가에 다툴 여지가 있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이어 “현재까지의 수사 진행 상황과 확보된 증거, 피의자의 경력과 주거, 진술 태도 등을 종합할 때 증거인멸이나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영장 발부 여부를 기다리며 서울구치소에 머물던 한 전 총리는 곧바로 귀가했다. 내란특검팀은 법원의 한 전 총리 영장 기각에 재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조은석 특별검사의 지휘를 받는 내란특검팀의 박지영 특검보는 28일 브리핑에서 “법원의 결정을 존중하지만, 이번 사건은 다시는 반복돼서는 안될 역사적 비극이라는 점에서 아쉬움이 크다”고 밝혔다. 박 특검보는 “과거 10월 유신이나 5·18 사태에서도 권력자는 비상계엄을 권력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인 HS효성그룹의 HS효성더클래스가 지난 24일 FC서울 홈경기에서 진행한 ‘임직원 데이’ 초청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임직원 데이’는 HS효성더클래스의 임직원 간 유대감을 향상시키고 공식 스폰서로서 FC서울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HS효성과 HS효성더클래스 임직원 및 가족 200여 명도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또 FC서울 홈구장인 서울월드컵경기장 내 ‘HS효성더클래스 스카이라운지’에 우수 고객들도 초청돼 FC서울과 울산 HD의 경기를 직관했다. 스카이라운지는 HS효성더클래스의 프리미엄 가치와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럭셔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꾸민 전용 공간이다. 임직원 데이 행사에서는 HS효성과 HS효성더클래스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경기장 투어를 진행했다. FC서울 선수와의 만남을 통해 싸인 및 사진 촬영이 이뤄졌으며, 경기에서 에스코트 키즈로도 참여했다. 이날 경기 시작 전에는 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를 새롭게 선정하는 행사도 열렸다. 문선민 선수가 기존 김기동 감독, 김진수 선수에 이어 FC서울에서 세 번째 엠배서더로 위촉됐으며, ‘메르세데스-벤츠 GLE 450 4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