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 사장 승진 ▲전략경영총괄 이정수 ◇ 상무 선임 ▲감사부문 박연호
◇ 상무 선임 ▲ ALM전략실장 이기복 ▲ 서비스개발실장 김종욱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동국제강그룹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100여명에 편지와 선물을 전했다. 2022년부터 시행한 이벤트다. 2023년 그룹 분할 후에도 지속하고 있다. 동국제강그룹 복지인 ‘초등학교 입학 자녀 돌봄 휴가’와 연계했다. 동국제강그룹은 초등 입학을 앞둔 자녀가 있는 임직원이 첫 등교를 함께할 수 있도록 자녀 1명당 최소 2일에서 최대 5일간 휴가를 보장하고 있다. 선물은 각 사별 직원 의견을 반영했다.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은 초등 입학 예정 임직원 자녀 49명에게 경량 소풍 가방·보냉백 세트와 대표이사 응원 편지를 전했다. 최삼영 사장은 편지를 통해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새로운 시작과 만남 속에서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길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동국씨엠은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임직원 자녀 총 45명에 어린이용 타는 캐리어, 자동연필깎이와 박상훈 사장 응원 편지를 동봉했다. 박 사장은 편지에 “학교에 가는 매일매일이 소풍 같기를 바란다”며 “소중한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동국씨엠이 응원한다”고 적었다. 지주사 동국홀딩스도 대상 직원에게 운동화와 자동연필깎이 등을 전했다.
시력이 흐릿해지고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증상을 단순한 노안으로 생각하고 넘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사물이 뿌옇게 보이거나 빛이 번져 보이는 현상이 함께 나타난다면 수정체 혼탁으로 인해 발생하는 ‘백내장’ 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최근에는 전자기기 사용량까지 크게 증가하면서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에도 노인성 안구질환 노안과 백내장이 발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노안’은 수정체의 탄성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에 초점을 맞추는 능력이 떨어지는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다. 반면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지며 빛의 투과가 방해받는 질환으로, 시야 전반의 선명도가 낮아지고 색감이 탁하게 느껴지는 특징을 보인다. 특히 야간 운전 시 눈부심이 심해지거나 사물이 겹쳐 보이는 증상이 지속된다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시력 저하 원인을 단순히 나이 때문이라고 판단하기보다 현재 눈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증상이 비슷하더라도 노안과 백내장은 치료 접근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정밀 검사를 통한 구분이 선행돼야 한다. 백내장은 시간이 지나면서 수정체 혼탁이 점차 진행되는 특성을 보인다. 초기 단계에서는 생활 불편 정도에 따라 경과 관찰이 이뤄지기도 하지만 시야 흐
◇ 과장급 전보 ▲ 공정건설지원과장 한동균 ▲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순천국토관리사무소장 원종덕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SK텔레콤이 차세대 AI 인프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모바일 산업 시상식에서 다시 한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SK텔레콤은 B200 기반 GPU 클러스터 ‘해인(Haein)’으로 ‘GSMA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GLOMO) 2026’에서 ‘최고의 클라우드 솔루션’ 부문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부문은 5G와 AI 시대에 맞춰 기업과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클라우드 기술과 서비스를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해인’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 칩 ‘블랙웰(Blackwell)’이 탑재된 NVIDIA B200 GPU 1천 장 이상을 단일 클러스터로 구성한 초대형 AI 인프라다. SK텔레콤은 이 인프라를 기반으로 GPU 자원을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하는 GPUaaS(GPU-as-a-Service)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GPUaaS는 고객이 필요에 따라 GPU 자원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AI 모델 개발과 학습을 수행하는 기업들에게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클러스터 이름인 ‘해인’은 팔만대장경이 보관된 해인사에서 착안해 지어졌다. 디지털 시대의 지
▲ 기획조정실장 조진만 ▲ 진료부원장 류창우 ▲ 적정관리본부장 김용찬 ▲ 의료협력본부장 민경은 ▲ 협진진료실장 전영수 ▲ 정보보호실장 손일석 ▲ 행정부원장 신재구 ▲ 간호부원장 신순화 ▲ 약제본부장 예경남 ▲ 정보전략본부 디지털혁신팀장 이동근 ▲ 약제본부 약무팀장 이현정 ▲ 운영본부 영양팀장 신지원 ▲ 〃 노사협력팀장 한용준 ▲ 마취통증의학과장 이봉재 ▲ 혈액종양내과장 및 암센터장 권정미(이상 강동경희대병원) ▲ 미래전략처 정보전략본부장 이상호(이상 경희의료원)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삼성전자가 높은 에너지 효율과 사용 편의성을 갖춘 2026년형 인버터 제습기를 새롭게 출시하며 여름철 제습 가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전 모델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지원하는 동시에 대용량 제습 성능과 스마트 기능을 강화해 사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2026년형 고효율 인버터 제습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전 모델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지원하며, 제습 성능과 편의 기능을 강화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용량 제습 모델을 추가해 다양한 공간과 사용 환경에 맞춘 제품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신제품에는 제습 효율을 높이는 ‘디지털 인버터 컴프레서’가 탑재됐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성능과 높은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전 모델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기준을 충족한다. 여기에 스마트싱스 기반 ‘AI 절약모드’를 적용해 에너지 절감 효과도 강화했다. AI 절약모드를 사용하면 전력 사용량을 최대 30%까지 줄일 수 있어 여름철 장시간 사용 시에도 전기요금 부담을 낮출 수 있다. 소음도 크게 줄였다. 신제품은 도서관 수준의 정숙함보다 낮은 32dB
◇ 임원 승진 ▲ 상무 박진우 (3월 1일자)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오는 3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 수면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비렉스(BEREX) 체험존을 운영해 관람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코웨이는 이번 전시에서 ▲비렉스 스트레칭 모션베드 R시리즈 ▲비렉스 안마 매트리스 M시리즈 ▲비렉스 수면센서 매트리스 S시리즈 등 상반기 출시 예정인 차세대 혁신 매트리스 3종을 최초로 공개했다. 가구를 넘어 건강을 관리하는 슬립테크 디바이스로 침대를 새롭게 정의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누워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현장에서 매트리스 3종을 모두 체험해 본 한 관람객은 “평소 잠을 깊게 이루지 못하는 편인데, 스트레칭부터 안마, 수면 분석까지 새로운 기술이 융합된 매트리스들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어 인상적이었다”며 “편안하게 누워 케어를 받다 보니 나도 모르게 잠에 들 뻔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피로가 일상화된 현대인들에게 단순한 휴식을 넘어 자신에게 최적화된 수면 환경을 제공하고자 슬립테크 기반 맞춤형 수면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며 “오는 3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