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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생명 ‘장기요양 플러스보장특약’ 6개월 배타적 사용권 획득

장기요양 등급 상향 시 중증 진단자금 보장
생보업계 최초 구조…6개월 독점 판매 권한
고령화 시대 맞춤형 보장 강화 평가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DB생명은 업계 최초로 장기요양 등급이 상향될 경우 중증 진단자금을 보장하는 ‘장기요양 플러스보장특약’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배타적 사용권은 새로운 위험 담보나 독창적인 급부 방식 등을 개발한 보험사에 일정 기간 독점 판매 권한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특약은 장기요양 2~5등급을 최초 판정받은 이후 보장 기간 내 증상이 악화돼 등급이 상향될 경우 보험금을 지급하는 구조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계단식 보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보장 혜택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DB생명 상품개발부서장은 “고령화 시대에 고객이 느끼는 장기요양 및 증상 악화에 대한 불안을 실질적으로 해소해 드리기 위해 이번 특약을 개발하게 되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애 주기에 꼭 필요한 혁신적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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