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급 전보 ▲ 경인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황태호 ◇ 과장급 승진 ▲ 경인지방공정거래사무소 총괄과장 하은광
◇ 임원 선임 ▲ 이정호 상무보(도시정비사업 담당)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수입·유통하는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Kavalan)’이 대만관광청이 주최한 위스키 클래스에 참가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위스키 경험을 제공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지난 2월 26일 서울 청담동 ‘바인하우스’에서 열린 ‘2026 대만관광청 위스키 클래스’에 카발란이 참가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만의 프리미엄 주류 문화를 소개하고 국내 위스키 애호가들이 카발란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위스키뿐 아니라 크래프트 맥주와 고량주 등 다양한 대만 주류도 함께 소개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2040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프리미엄 위스키 문화에 맞춰 다채로운 주류 경험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만관광청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과 ‘팀 카발란(Team Kavalan)’ 2기 멤버 김병건 바텐더가 참여했다. 규현은 위스키 애호가로서 대만 위스키의 특징과 카발란의 매력을 소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김병건 바텐더는 카발란을 활용한 특별 칵테일을 선보이며 위스키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안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메리츠증권이 미국채 30년물을 기초자산으로 한 커버드콜 및 풋라이트 전략 ETN(상장지수증권) 2종을 선보이며 채권 기반 옵션 전략 상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메리츠증권은 미국채 30년물을 기초자산으로 커버드콜과 풋라이트(Put Write) 전략을 각각 적용한 ETN 2종을 한국거래소에 상장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된 상품은 ‘메리츠 미국채30년스트립 커버드콜 ETN(H)’과 ‘메리츠 미국채30년 풋라이트 ETN(H)’으로, 블룸버그의 총수익(TR·Total Return) 기반 기초지수를 활용한다. 국내 ETF 시장에서는 미국채 커버드콜 전략이 장기 금리 하락에 따른 자본 차익과 옵션 매도 프리미엄 수익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상품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에 출시된 커버드콜 ETN은 기존 ETF와 달리 미국채 30년 스트립(STRIP) 채권을 기초자산으로 설정해 금리 하락 시 더 높은 자본 차익을 추구하도록 설계됐다. 또 다른 상품인 ‘미국채 30년 풋라이트 ETN’은 콜옵션 매도 대신 풋옵션을 매도해 프리미엄 수익을 확보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풋옵션 매도 프리미엄이 더 높은 점을 활용해 수익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해빙기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2월 20일부터 오는 3월 25일까지 주요 공사현장 4곳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며 발생할 수 있는 굴착사면 붕괴, 장비 전도 등 해빙기 특유의 위험 요소에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부영그룹은 매년 이 시기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원천 봉쇄해 중대재해 제로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대상 현장은 ▲광주전남혁신 B7블록 ▲진해두동 A3블록 ▲김천혁신 2-1블록 ▲화성향남 B-16블록 등 총 4곳이다. 중점 점검 사항으로는 ▲해빙기 취약 요인 관리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 이행 여부 ▲안전보건관리 기술적 적정성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의무 이행 사항 등이 포함됐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지반이 약해져 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전반의 안전점검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지난해 중대산업재해 ‘0건’을 기록하며 ‘안전보건’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있다. 그룹 내 안전관리부서를 운영하며 체계적인 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은 현대어린이책미술관 ‘모카플러스 중동점’이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실내 건축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인테리어 콘셉트의 창의성을 높게 평가 받아 본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모카플러스는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의 전시와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예술활동 공간으로 현대백화점 중동점을 비롯해 더현대 대구, 커넥트현대 부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등 4개 점포에서 운영 중이다. 중동점은 ‘M’, ‘O’, ‘K’, ‘A’라는 글자 모양을 공간 디자인에 적용해 미술관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높은 공간 기획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각 글자는 출입구, 벽, 가구 등으로 실제 기능을 하며 공간 곳곳에서 예술·놀이·배움이 하나로 이어지도록 구성됐다. 아이들은 이 공간들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그림책 읽기, 작품 감상, 예술 활동 등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현대백화점은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2026을 기념해 모카플러스 중동점에서 숲과 동물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인 ‘함께 숲 친구들’을 진행한다. 고객들은 에릭 칼, 베아트릭스 포터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그림책 100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하나은행이 오픈 API 플랫폼을 전면 개편하고 새로운 브랜드 ‘Hana API On’을 공식 출시하며 개방형 금융 생태계 확대에 나섰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기존 오픈 API 플랫폼을 전면 개편해 ‘Hana API On’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하나은행 API 서비스가 월 평균 약 5,600만 건 이상 활용되는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이용 규모를 기록함에 따라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Hana API On’은 하나은행의 다양한 금융 서비스와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해 핀테크 스타트업과 다양한 기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금융 기능을 쉽게 연계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다. 단순한 API 제공을 넘어 개발 및 운영 환경 전반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실제 운영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사전 검증이 가능한 테스트베드 기능을 도입해 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최소화하고 서비스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플랫폼 전반의 UI·UX를 개선해 API 탐색부터 이용 신청, 인증 절차, 가이드 확인까지의 과정을 보다 직관적으로 구성했다. 모바일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국내 독점 판권을 확보해 유통 중인 프렌치 아웃도어 브랜드 AIGLE(에이글)의 플래그십 및 정규 매장을 확대하며 신사업에 속도를 낸다. 미래 신사업의 일환으로 해외 패션 브랜드 판권을 확보해 국내 유통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2024년 AIGLE과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한 이후 압구정, 한남동 등 주요 패션 상권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왔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신장했으며, 한남동 팝업스토어에는 하루 평균 150여 명이 방문해 구매 고객의 절반이 외국인일 정도로 글로벌 수요도 확인했다. 이에 이달부터 팝업스토어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상반기 중 주요 패션 상권에 플래그십을 포함한 정규 매장을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달 27일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에 충청권 첫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내달까지 26년 봄, 여름 시즌 콘셉트 ‘HOIST THE COLORS’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인디아 마다비’와 협업한 신상품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대표 아이템인 레인부츠를 비롯해 가방, 모자 등 잡화 라인업을 확대했으며, 26년
<메디톡스> ◇ 상무 승진 ▲ 김학우 ◇ 부장 승진 ▲ 김미혜 ▲ 김민규 ▲ 김진성 ▲ 류규민 ▲ 박해강 ▲ 이상욱 ▲ 이선영 ▲ 전혜원 ▲ 정효산 ◇ 수석연구원 승진 ▲ 곽성성 ▲ 임천수 ▲ 최도희 ◇ 책임연구원 승진 ▲ 추진호 외 3명 ◇ 선임연구원 승진 ▲ 정지원 외 4명 ◇ 전임연구원 승진 ▲ 한민재 외 9명 <뉴메코> ◇ 이사 승진 ▲ 김민주 ◇ 부장 승진 ▲ 김대원 ▲ 임정훈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금융희망재단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업준비 청년들의 안정적인 구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신한이 청년을 응원해’ 사업의 지원자를 모집한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이사장 진옥동)은 5일부터 22일까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신한이 청년을 응원해’ 사업의 1차 지원자 모집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신한이 청년을 응원해’는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비수도권 출신 청년들에게 수도권 내 주거비와 교통비 등 생활비와 학습공간 이용비를 지원해 안정적인 취업 준비 환경을 마련해 주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까지 총 3,239명의 청년에게 약 27억원을 지원하며 청년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의 취업준비 청년 가운데 고용노동부 직업교육훈련 참여자와 지방 출신 인재들을 위한 취업 준비 숙소인 향토학사 거주 청년 등이다. 올해는 분기별로 600명씩 총 세 차례에 걸쳐 1,80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청년에게는 생활비 최대 150만원(300명)과 학습공간 이용비 최대 60만원(300명)이 지원되며, 1회에 한해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고용노동부 K-디지털 트레이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