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한우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설 명절을 맞아 전 매장에서 프리미엄 한우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선물세트는 지난해 추석 시즌 높은 호응을 얻었던 구성과 동일하게 기획돼, 창고43만의 안목과 노하우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최고급 한우부터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속형까지 폭넓은 라인업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프리미엄 한우 선물세트는 총 6종으로 구성됐다. 한우 명작 1호·2호(1++등급)와 한우 일품 1호·2호(1+등급)는 등심·안심·채끝 등 대표 구이용 부위를 담아 뛰어난 마블링과 부드러운 육질,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한우 모둠 1호·2호는 등심과 불고기, 국거리까지 한 세트에 담아 구이와 요리를 함께 즐기기에 적합하다. 실속형 선물세트도 마련됐다. 창고43만의 비법 양념으로 맛을 살린 양념소갈비 세트와, 저온 숙성·건조 방식으로 완성한 한우 명품 수제육포 1호는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한우의 가치를 담아냈다. 예약은 2월 12일까지 전 매장에서 가능하며, 상품은 2월 2일부터 순차 발송된다. 발송일 지정도 가능하다. 단체 및 대량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강화돼 전 품목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자사 키우기 디펜스 RPG '서머너즈 워: 러쉬'에 신규 소환수 ‘제타06’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합류한 바람 속성 사이킥 ‘제타06’은 치명타 공격 시 원거리형 아군의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능력을 갖고 있다. 전용 스킬을 통해 아군 전체에게 강타 피해 증가 효과를 최대 5회까지 부여할 수 있어, 아군 공격 효율을 극대화한다. 이와 함께 ‘제타06’의 상세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신규 캠페인 방어전 이벤트 ‘프로젝트: 오메가’가 열렸다. 러쉬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으며, 미션을 통해 획득한 포인트로 다양한 재화와 교환할 수 있다. 노멀·하드·헬 등 세 가지 난이도로 구성된 총 24개 스테이지가 제공되며, 클리어 단계에 따라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이벤트 ‘보스전: 얼음마녀 글래시아’도 진행된다. 하루 1회 이벤트 보스에 도전할 수 있으며, 전투에서 기록한 피해량에 따라 이벤트 재화 ‘마녀의 얼음 결정’이 주어진다. 해당 재화는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아울러 3매치 퍼즐 미니게임 ‘
<부서장> ▲ 벤처금융1실장 강병무 ▲ 벤처금융2실장 신수철 ▲ 기업금융1실장 이순호 ▲ 기업금융2실장 박진수 ▲ 기업금융3실장 이동현 ▲ 투자금융1실장 이헌찬 ▲ 투자금융2실장 정홍석 ▲ 투자금융3실장 하영희 ▲ 투자금융4실장 우필문 ▲ 리테일금융1실장 겸 부산사무소장 김은주 ▲ 여신심사실장 백은석 ▲ 여신관리실장 서기환 ▲ 금융소비자보호실장 김성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교보생명이 새해를 맞아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실질적인 소비자보호 실천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 교보생명은 지난 9일 충남 천안 계성원에서 ‘금융소비자보호 행동강령 제정·선포식’을 열고, 임직원이 영업 현장에서 즉시 실천할 수 있는 소비자보호 기준을 공식화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소비자보호를 선언적 구호에 그치지 않고, 전사적 행동 원칙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새롭게 제정된 행동강령에는 고객의 ‘완전보장’을 실현하기 위한 네 가지 핵심 약속이 담겼다. 고객에게 꼭 필요한 상품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완전가입, 삶의 전 과정에 걸친 세심한 유지서비스를 통한 완전유지, 필요 시 신속한 보험금 지급, 사전 예방 중심의 소비자보호 실천이 주요 내용이다. 행사에는 보험사업부문을 총괄하는 조대규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본사 임원과 팀장, 전국 지점장 등 800여 명의 영업관리자가 참석했다. 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을 다룬 영상 시청 후, 소비자보호실장과 각 채널 대표 단장들이 행동강령을 낭독하고 실천을 선서했다. 이어 캘리그라피 퍼포먼스와 실천다짐 서명이 진행되며 현장의 결의를 다졌다. 조대규 사장은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신년을 맞아 15일부터 2월 28일까지 'NH올원e예금'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6년 주인공은 여러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라는 주제로 NH올원뱅크 및 NH스마트뱅킹에서 'NH올원e예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동안 상품 가입후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총 1천명을 추첨해 배달의민족 1만원권을 제공하고, 말띠고객에게는 1+1 이벤트로 1만원권을 추가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이벤트 페이지에서 새해목표 댓글을 작성하면, 총 300명을 추첨해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증정하며, 해당 이벤트는 중복 당첨이 가능하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고객 여러분이 금융 목표와 함께 희망찬 한 해를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실질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과 이벤트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낙동강 최상류 구간인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석포제련소 앞 하천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수달의 서식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수달은 수질과 수생태계의 건강도를 가늠하는 대표적인 지표종으로, 이번 포착은 인근 수환경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영풍 석포제련소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7시 30분께 출근중이던 직원이 제련소 앞 하천에서 수달 3마리를 발견해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다. 영상에는 수달들이 강을 헤엄치다 물 밖으로 올라와 나란히 얼음 위를 걷고, 사냥한 물고기를 얼음 위에서 먹는 장면이 선명하게 담겼다. 천연기념물인 수달은 어류와 갑각류가 풍부한 1~2급수 하천과 습지에 서식하는 희귀종이다.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은 수달을 해당 지역 수환경의 상태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종으로 분류하고 있다. 석포제련소 인근에서 수달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2년과 2023년에도 직원 촬영 영상이 언론을 통해 소개된 바 있다. 또 주민들 사이에서도 수달 출현이 잦은 지역으로 알려졌다. 석포제련소는 2019년 ‘환경개선 혁신계획’ 수립 이후 매년 약 1000억 원 규모의 환경 예산을 집행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사장 이종휘)은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의 2026년도 신규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합창단은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합창단 신청 자격은 7세부터 16세까지의 다문화가정 자녀로 제한된다. 입단 희망자는 오는 25일까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오디션을 거쳐 최종 선발된 단원은 2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실시하는 정규 합창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비와 공연 준비비 등 활동에 필요한 모든 비용은 재단이 전액 지원한다. 합창단은 그동안 △주 2회 정규 수업 △개인별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지도 △공식 행사 참여 △안무·연기 등 표현력 향상 특별교육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단원들의 음악적 재능을 개발했다. 이러한 전문적인 교육을 바탕으로 합창단은 정부 주요 부처 기념식을 비롯한 다양한 공식 무대에 초청받으며 대외적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 관계자는 “합창단 활동은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호흡을 맞추며 자신감과 사회성을 기르는 성장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아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상근이사(전무이사, 지도이사, 신용공제대표이사)3명과 금고감독위원회 위원 1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출된 상근이사의 임기는 2026년 3월 15일부터 2030년 3월 14일까지이다. 금고감독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보궐 선출로 선출 시부터 2028년 3월 14일까지다. 지원 자격은 상근이사의 경우 전담업무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새마을금고법 시행령의 자격요건을 충족하여야 한다. 금고감독위원회 위원의 경우 금융, 회계, 감독 업무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새마을금고법 시행령의 자격요건을 충족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공개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출 일정은 서류접수가 끝나면 ▲서류심사 ▲면접심사를 거쳐 2026년 2월 26일 대의원회에서 최종선출될 예정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지난해 서울에서 분양된 민간 아파트 ‘국민평형’ 전용 84㎡ 평균 분양가가 사상 처음으로 19억원을 넘어섰다. 8일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한 해 서울 민간 아파트 전용 84㎡ 평균 분양가는 19억493만원으로 집계됐다. 관련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2021년 이후 최고치다. 전국 평균 분양가도 가파르게 올랐다. 지난해 전국 민간 아파트 전용 84㎡ 평균 분양가는 7억1308만원으로, 처음으로 7억원을 넘어섰다. 연초 6억원대에서 1년 만에 10% 이상 상승한 것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가장 높았고, 이어 대전(9억2502만원), 경기(9억586만원), 부산(8억4099만원), 대구(8억2872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소형 평형의 오름세도 두드러졌다. 전용 59㎡ 평균 분양가는 지난해 전국 기준 5억2607만원, 서울은 14억991만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전용 59㎡ 분양가 상승률은 10.65%로 전용 84㎡(10.03%)를 웃돌며 2년 연속 더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분양가 부담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총액 접근성이 높은 소형 평형에 수요가 몰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분양가는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누네안과병원이 최신 실시간 시축 추적 스마일수술 장비 ‘스마트노바(SmartSight NOVA)’를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누네안과병원에 따르면 스마트노바는 독일 시력교정 레이저 전문 기업 슈빈트(SCHWIND)의 ATOS 장비에 최신 기술을 적용한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실제 스마트노바는 사물을 바라보는 방향인 시축을 자동 보정하는 CenTrax® 기술이 핵심이다. 기존 스마일라식은 의료진이 최종 레이저 조사 위치를 판단하는 반자동 방식이다. 하지만 스마트노바는 수술중에도 시축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자동 보정해 정밀하고 일관된 시력 교정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마트노바는 환자의 시선이 머무는 지점을 자동 인식해 수술 중심을 맞추는 기능을 갖췄다. 기존 7차원 안구 추적 기술에 CenTrax®가 더해져 수술 전 안구 고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오차를 실시간으로 감지·보정하며, 빛 번짐이나 잔상 등 고위수차 발생 가능성을 낮춘다는 게 병원측 설명이다. 도수 입력 단위도 0.25디옵터에서 0.05디옵터로 세분화해 미세한 시력 차이와 난시를 정밀하게 반영한다. 각막 절삭량을 최소화한 렌티큘 디자인과 SIRIUS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