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M뱅크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전문가 자문그룹 ‘iM소호엔젤’ 2기를 공식 출범했다. iM뱅크는 27일 수성동 본점에서 ‘iM소호엔젤’ 2기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iM소호엔젤’은 iM뱅크 산하 소상공인컨설팅센터가 운영하는 대표적인 비금융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자영업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세무·경영·메뉴 개발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2기 자문단은 세무사 조경래·윤대영을 비롯해 외식 레시피 전문가 최정민 대표, 이지연 교수, 곽대환 대표, 이영숙 대표, 손영배 대표, 김항수 대표, 곽연호 대표, 이정숙 원장, 안지현 연구원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해 운영 결과 한식 관련 컨설팅 수요가 높았던 점을 반영해 한식 및 디저트 분야 전문가를 대폭 확충했다. 세무 부문은 1대1 전화 상담 방식으로, 외식 부문은 컨설턴트와 전문가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심층 컨설팅을 진행한다. iM뱅크는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경영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강정훈 은행장은 “iM소호엔젤 자문 프로그램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교보생명(대표 신창재)은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2026년도 교보생명 희망다솜 장학생 증서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교보생명과 교보교육재단은 지난 2003년부터 보육원 퇴소 및 저소득층 대학생을 대상으로 ‘교보생명 희망다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나아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는 ‘참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매년 새내기 대학생 20여 명을 선발해 졸업할 때까지 장학금과 함께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며 자립 기반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또한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는 별도의 성적우수장학금을 지급하며, 교보문고 도서지원금도 제공한다. 지금까지 희망다솜 장학사업을 통해 배출된 장학생은 500명을 넘어섰으며, 그동안 지원한 금액은 63억 원에 달한다. 27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열린 증서수여식에는 올해 새롭게 선발된 희망다솜 24기 신입생 20명을 포함해 약 80여 명의 장학생이 참여하여 장학생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희망다솜 장학증서를 받았다. 아울러 장학생 간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스탠다드치과 이천점은 이천 개인택시조합과 의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시간 운전과 불규칙한 근무 환경으로 인해 치과 진료 접근이 쉽지 않은 개인택시 종사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치과 상담과 구강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조합원을 대상으로 치과 진료 관련 정보 제공 및 상담 안내 체계를 구축하고, 구강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근무 특성상 병원 방문 일정 조율이 어려운 개인택시 종사자들의 생활 패턴을 고려한 안내 방식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다. 스탠다드치과 장현민 대표원장은 “개인택시 기사분들이 치과 진료에 대한 부담을 덜고, 필요한 치료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의료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천 개인택시조합 조천동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협력 체계가 마련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정보와 상담 창구가 마련된 만큼 조합원들의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25일 본점에서 청소년 인재 지원 프로그램 ‘우리 꿈.꾸.당(堂)’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우리 꿈.꾸.당’은 음악, 미술, 체육, IT 등 특정 분야에 재능을 지녔지만 경제적 여건으로 꿈을 펼치기 어려운 중·고등학생을 선발해 중장기적으로 지원하는 우리은행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올해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맞춰 AI 분야 인재를 신규 선발하며 지원 영역을 확대했다. 미래 사회를 이끌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3기 장학생 50명에게는 1인당 연 400만원의 재능개발비를 비롯해 전문가 1대1 맞춤형 멘토링, 심화 밀착 코칭과 숙박형 캠프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날 행사에서 우리은행은 3기 장학생 50명을 초청해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각자의 꿈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2기 우수 졸업생이 참석하여 해당 사업을 통해 희망 대학에 진학하게 된 성공 사례를 발표하며 후배 장학생들을 진심으로 격려했다. 정진완 은행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자신을 믿고 꾸준히 정진할 것을 당부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인재로 성장할 수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NK부산은행은 부산지방보훈청에서 고령 보훈가족을 위한 영양식 지원 사업 ‘모두愛 보훈밥상’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병기 경영지원그룹장과 이남일 부산지방보훈청장, 강정칠 부산연탄은행 대표, 손정숙 부산시서구재향군인회여성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모두愛 보훈밥상’은 홀로 거주하거나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고령 보훈가족에게 매주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4년 첫 시행 이후 지역사회 협력 모델로 자리 잡았다. 2026년에도 매주 화요일 부산연탄은행 밥상나눔터에서 보훈가족에게 식사를 지원한다. 부산은행이 운영비를 후원하고, 부산연탄은행과 부산시서구재향군인회여성회가 조리와 배식을 맡는다. 부산은행 김병기 경영지원그룹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 가족께 따뜻한 밥 한 끼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존경받고 예우받는 성숙한 보훈 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리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은행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을 돕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보훈가족 사랑나눔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부산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보훈 사업을 추진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아성다이소가 깨끗한나라와 함께 100% 국내 생산 ‘10매 1,000원 생리대(개당 100원)’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성다이소에서 5월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현재 아성다이소는 깨끗한나라의 생리대를 중형 10개입 2,000원(개당 200원), 4개입 1,000원(개당 250원), 대형 10개입 2,000원(개당 200원), 4개입 1,000원(개당 250원)에 판매하고 있다. 개당 100원의 생리대가 출시되면 기존 판매 중인 가격과 비교해 최대 60% 낮은 가격이 된다. ‘10매 1,000원 생리대(개당 100원)’는 아성다이소의 경영철학인 ‘균일가’와 ‘천원정신’을 기반으로 기획되었다. 아성다이소는 매장과 다이소몰에서 판매하는 모든 상품을 500원, 1,000원, 1,500원, 2,000원, 3,000원, 5,000원 총 6가지 균일가로 운영하고 있다. 이 가격구조는 고객이 복잡한 가격 비교 없이도, 상품을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아성다이소만의 약속이다. 일반적으로 생리대는 대용량 구매 시 개당 가격이 낮아지는 구조이지만, 아성다이소는 고객이 ‘필요한 만큼,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10매 소포장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장종환)은 지난 25일, 영등포구청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우리 쌀 1.5톤과 쌀 간편식 100세트를 전달하며‘새해맞이 따뜻한 동행, 행복한 나눔’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2026년 범농협이 진행하고 있는 동행·나눔 프로젝트에 동참하기 위해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노사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성금으로 우리 쌀 1.5톤을 구매해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와 영등포 쪽방촌 무료급식소에 전달했으며, 쌀 간편식 100세트도 함께 지원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왔다. 또한, NH농협캐피탈 임직원 자율 봉사단 반듯이(e)도 약 300만원 상당의 쌀 간편식 100세트를 별도로 전달하며 이번 나눔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는 NH농협캐피탈 장종환 대표이사를 비롯한 이준우 노조지부장, 영등포구청장,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장종환 대표이사는 “노사가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며 “앞으로도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하나은행은 25일 인천 남동구 남동산단금융센터지점 2층에 외국인 주민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인천 하나 글로벌 컬처뱅크’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간은 하나은행과 인천광역시가 민관 협력으로 조성한 외국인 특화 커뮤니티센터다.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해 외국인 근로자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일요영업점과 연계해 평일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 고객의 금융 편의성을 강화했다. 하나은행은 이곳에서 금융사기 예방교육, 디지털 금융 실습, 기초 금융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외국인 주민의 금융 이해도와 활용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안정적인 정착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것이 목표다. 센터에는 인천시가 운영하는 외국인종합지원센터도 함께 입점해 생활정보 안내, 정착 상담, 한국어 교육,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매주 일요일에는 의료 사각지대 외국인을 위한 무료 진료 서비스도 진행해 금융과 생활·교육·의료를 아우르는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김미숙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부행장은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상생 거점이 될 것”이라며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해 포용적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엔씨소프트의 MMORPG 리니지M이 25일 ‘ContiNew’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오는 3월 18일 진행된다. 레거시 월드 내에서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신규 리부트 서버 ‘켄트’와 ‘오렌’을 새롭게 선보인다. 엔씨는 신서버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폭적인 성장 지원 혜택을 제공해 초기 정착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도 열린다. 이용자는 계정당 1회 원하는 캐릭터 이름을 선점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명예 코인, 연금술사의 성장 비약, 신비한 변신·마법인형·성물 뽑기팩, 500만 아데나 등 다양한 아이템이 우편으로 지급된다. 사전예약은 3월 17일 자정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참여시 즉시 사용 가능한 ‘사전예약 감사 선물 쿠폰’과 업데이트 이후 사용할 수 있는 ‘사전예약 보상 티켓’ 3종이 제공된다. 특히 신규 리부트 월드 전용 티켓을 사용하면 ‘오림의 목걸이’와 ‘세마의 반지’를 획득할 수 있다. 두 아이템을 함께 착용하면 경험치 획득량이 100% 추가 증가해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웹 이벤트 ‘켄트성 탐험’도 마련됐다. 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27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일원에 들어서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천안 아이파크 시티 5단지는 지하 2~지상 최고 35층, 7개 동 전용 84~197㎡ 882세대로 구성된다. 또 6단지는 지하 2~지상 최고 35층, 9개 동 전용 84~197㎡ 1,066세대로 짜여진다. 총 1,948세대 중 5단지 837세대, 6단지 1,012세대 도합 1,849세대를 분양한다.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 청약 접수는 3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순으로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5단지 오는 3월 11일, 6단지 3월 12일이다. 정당계약은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