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루비메디컬그룹의 다섯 번째 네트워크인 루비의원 청담점이 7일 서울 강남구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4층에 정식 개원했다고 9일 밝혔다. 루비의원 청담점은 100% 예약제와 1:1 전담 컨설팅 시스템을 도입해 개별 고객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루비의원 청담점 측은 “모든 상담과 시술을 독립된 공간에서 진행해 고객 프라이버시를 강화하고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단순 의료 시술을 넘어 고객의 고급 라이프스타일을 이해하는 ‘뷰티 파트너’를 지향하는 한편 럭셔리 브랜드 및 VIP 전문 업체들과 협력해 차별화된 의료 경험을 목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한미용의학회 서울지회장과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부회장으로 활동중인 김소은 대표원장은 고객의 체형과 건강 상태를 면밀히 고려한 맞춤형 진료 프로그램을 통해 차별화된 의료서비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우건설은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6년 임직원 자녀 초청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대우건설 기술연구원(인재경영원)에서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영어캠프는 2019년부터 이어져 온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 중 하나로, 여름방학 ‘꿈나무 초대행사’와 함께 임직원 가족의 회사 이해와 유대감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매 회차 높은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임직원들의 관심과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캠프에는 초등학교 4~6학년 임직원 자녀 4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외계인을 주제로 한 영어 글쓰기와 창작 활동을 통해 육하원칙에 따라 사고를 구조화하고 이를 영어로 표현하는 경험을 쌓았다. 또 입체 도형 제작, 캐리커처와 아이콘 만들기, 메시지 카드 작성 등 다양한 체험형 활동을 통해 영어 소통 능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함께 키웠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영어캠프는 임직원 자녀들에게 수준 높은 영어 교육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부모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기획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뚜기가 계란을 활용한 냉동 간편식 신제품 ‘퀵모닝 오믈렛’ 2종(플레인, 토마토)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바쁜 아침에도 간단하면서 든든한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선보인 제품이다. 100% 국산 계란을 사용하였고, 식사부터 반찬, 간식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오믈렛 6개를 지퍼백 파우치 포장재에 담아 필요한 만큼만 꺼내 먹고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보관과 활용 편의성도 높였다. 제품은 총 2종으로 구성됐다. ▲‘퀵모닝 오믈렛 플레인’은 담백한 기본형 오믈렛으로, 취향에 따라 소스나 재료를 곁들일 수 있다. ▲‘퀵모닝 오믈렛 토마토’는 오믈렛 속에 오뚜기 케챂으로 만든 토마토소스를 채워 바로 완성된 맛을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퀵모닝 오믈렛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단백질 식사를 챙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계란을 활용한 다양한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11일 서울 망원시장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외이웃 지원을 위한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KB국민은행 전국 영업추진그룹이 지역화폐로 전통시장에서 식료품을 구매해 지역 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 활동이다. 2011년부터 이어온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까지 16년간 총 171억 원 상당의 식료품이 전통시장에서 구매됐으며, 25만2천여 명의 이웃에게 전달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과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을 비롯한 금융권 관계자들이 직접 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응원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아울러 KB국민은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총 15조1,250억 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한다. 업체당 최대 10억 원 신규 대출과 함께 최대 1.5%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만기연장과 분할상환금 납입 유예 등 금융 부담 완화 지원도 병행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설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활동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펄어비스가 설 명절을 맞아 검은사막과 검은사막 모바일에서 대규모 설맞이 이벤트를 시작했다. 긴 명절 연휴 동안 게임에 접속하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성장 아이템과 강화 재화를 받을 수 있도록 구성해 모험가들의 연휴 플레이를 적극 지원한다. 검은사막에서는 2월 24일까지 ‘설맞이 스페셜 접속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접속한 모험가는 [이벤트] 복이 깃든 설맞이 선물 상자를 비롯해 크론석 최대 3,000개, 대장장이의 빛나는 상자 등 주요 성장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단순 접속만으로도 핵심 재화를 받을 수 있어 연휴 기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명절 분위기를 살린 콘텐츠도 마련됐다. 벨리아 마을 NPC ‘동화’의 명절 준비를 돕는 이벤트 의뢰를 통해 낚시로 획득한 [이벤트] 참돔을 모으면 [이벤트] 풍요로운 새해의 상자, [이벤트] 작호도 족자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교환 후 남은 참돔은 은화로 판매할 수 있어 실질적인 게임 내 재화 수급에도 도움이 된다. 전투 효율을 높이는 ‘핫타임 이벤트’도 2월 25일까지 이어진다. 전투 경험치 1,000%, 기술 경험치 400%, 생활 경험치 100%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발급하는 ‘AI·SW기업 ESG경영 진단서’를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2.0%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대출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KOSA의 ESG경영 진단을 통해 ESG 실천 수준을 객관적으로 검증받은 AI·SW 기업에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자발적인 ESG경영 확산과 생산적 금융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대출 한도 제한 없이 운전자금과 시설자금 모두 신청할 수 있어 활용 폭도 넓다. KOSA의 ESG경영 진단은 AI·빅데이터 기반 ESG 진단 솔루션을 보유한 i-ESG를 통해 개발됐다. 일반적인 ESG 항목 외에도 AI윤리, 데이터 보호, 알고리즘 투명성, 정보보안과 디지털 책임성 등 AI·SW 산업 특성을 반영한 평가 요소를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ESG 규제 환경이 급속히 확산되는 상황에서 기술력이 뛰어난 AI·SW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벤처ㆍ중소ㆍ중견기업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금융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여 생산적 금융 지원을 흔들림 없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국순당이 농업회사법인 '국순당 여주명주'와 협력해 개발한 고구마증류소주 ‘려驪 2026 병오년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국순당 여주명주’는 국순당과 여주 고구마 농가가 공동출자해 설립한 회사로 고구마 농가는 원료인 고구마를 제공하고 국순당은 제품 개발 및 마케팅과 유통을 담당하는 농업회사법인이다. ‘려驪 2026 병오년 에디션’은 국내에서 드물게 100% 고구마를 원료로 빚은 후 1000일 동안 전통 옹기에서 숙성한 전통 증류소주이다. 고구마 특유의 달콤하면서도 깊고 은은한 풍미와 1000일 옹기 숙성으로 부드러운 맛과 은은하고 깊은 향을 구현했다. 조선시대 옛 문헌에서 찾아낸 감저(고구마의 옛 이름)소주 제법을 기반으로 여주 지역의 수확 직후 7일 이내 신선한 고구마의 쓴맛을 내는 양쪽 끝단을 수작업으로 절단해 품질이 좋은 몸통 부분만을 원료로 사용했다. 풍미 향상 효과가 있는 동(銅) 재질의 증류기로 고급 증류주에 사용하는 단식증류와 상압증류 방식으로 전통 증류소주의 섬세한 풍미를 최대한 그대로 살렸다. 디자인은 브랜드명 려驪의 뜻인 검은 말을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에 맞춰 열정적인 붉은색으로 표현해 새해를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K-주류 문화를 선도하는 골든블루가 설 명절을 맞아 ‘골든블루’ 선물 세트 2종을 한정 출시했다. 이번 선물 세트는 지난해 추석 시즌 소비자들로부터 실용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인정받은 구성을 그대로 적용해 설 명절용으로 재출시된 것이 특징이다. 명절 선물 수요가 실속과 품격을 동시에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한 점을 반영해, 제품과 음용 도구를 함께 담은 패키지로 기획됐다. ‘골든블루 사피루스 패키지’는 골든블루 사피루스 450ml 1병과 하이볼 전용 잔, 전용 코스터로 구성됐다. 100% 스코틀랜드산 원액을 사용한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바닐라와 초콜릿의 달콤한 향이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위스키로, 2017년 이후 국내 위스키 단일 브랜드 판매 1위를 기록하며 대중성과 품질을 동시에 입증해왔다. 최근 하이볼 음용 문화 확산에 맞춰 전용 잔을 포함해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강점이다. 패키지 외관은 다크 네이비 컬러를 적용해 신뢰감과 정통성을 강조했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패키지’는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450ml 1병과 스월링 글라스, 전용 코스터로 구성됐다.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와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엄선된 원액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정몽규 HDC그룹 회장은 올해 첫 해외 행보로 중국을 찾아 사업개발 후보지를 점검했다. 정몽규 회장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도기탁 HDC 대표, 김병철 HDC영창 대표, 최필석 HDC현대EP 중국법인장 등과 함께 북경과 텐진 등을 방문해 계열사의 사업 진행 현안을 점검하고 새로운 사업개발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HDC그룹은 종합악기 문화기업인 HDC영창과 첨단소재부품 제조기업인 HDC현대EP를 통해 중국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중국 사업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온 바 있다. HDC그룹 관계자는 "중국 경기가 비록 성장 둔화세에 있으나 오히려 지금이 중국 사업에 투자할 적기라고 판단된다"라며 "중국에 진출한 계열사를 중심으로 여러 개발 후보지를 둘러보며 계속 중국에 관심을 갖고 사업 확대와 투자 기회를 적극적으로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 직원과 상담사들은 지난 4일 전국의 말벗어르신에게 우리농산물로 구성한 꾸러미를 전달하고, 이중 영등포 소재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집안 청소와 말벗 봉사를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농협은행은 70세 이상의 어르신이나 혼자 사는 어르신에게 고객행복센터 상담사가 전화를 드려 건강상태와 불편사항 등을 확인하며 말벗이 되어드리는 사회공헌활동인 '말벗서비스'를 2008년부터 19년째 운영하고 있다. 매주 6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말벗이 되고 있다. 나눔에 참여한 박현주 개인금융부문 부행장은“명절처럼 특히 가족의 온기가 필요할 때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ESG경영에 앞장서는 따뜻한 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