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위공무원 승진 ▲ 국세청(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전지현 ▲ 〃 오상휴 ▲ 국세청(국립외교원) 강상식 ▲ 국세청(국방대학교) 김대일 ◇ 부이사관 전보 ▲ 국세청(서울대학교) 김준우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건설은 30일 부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부산시 서구에 위치한 부산연탄은행에서 ‘함께나눔데이’, ‘사랑의 연탄 나눔’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은 부산연탄은행과 ‘함께나눔데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닭볶음탕 등 식사 200인분을 홀몸이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또한,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6년째를 맞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부산 5개구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 4만장과 라면 1000박스도 함께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연탄, 라면, 식사 등은 임직원이 급여 중 일부를 기부하면 기부금의 3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회사도 함께 기부하는 ‘1:3 매칭 그랜트’ 제도를 통해 마련됐다. ‘사랑의 연탄 나눔’은 롯데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현재까지 기부한 연탄 수량은 이번 겨울을 포함해 서울 지역 44만장, 부산 지역 등 42만1500장 총 86만1500장에 달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에 전달한 연탄과 라면, 따뜻한 식사 등을 통해 주민들이 남은 겨울도 따뜻하게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교보생명이 20년 넘게 우수 전속 설계사(FP) 자녀를 대상으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보험업계에서 차별화된 인재·가족 중심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장기적인 자녀 교육 지원을 선택한 배경에는 FP 가족의 행복과 직업적 자부심이 곧 진정성 있는 고객 보장 서비스로 이어진다는 경영 철학이 자리 잡고 있다. 교보생명은 지난 5일부터 22일까지 17박 18일간 진행된 ‘우수 FP 자녀 뉴질랜드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04년 업계 최초로 시작돼 매년 여름에는 캐나다, 겨울에는 뉴질랜드에서 정례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참여 인원은 3000명을 넘어섰다. 보험업계에서도 보기 드문 장기 가족 지원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학생들은 오클랜드 소재 명문 사립학교에서 수준별 영어 수업(ESOL)과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수업이 끝난 뒤에는 마오리족 민속마을 방문, 하버크루즈 투어 등 현지 문화와 자연을 직접 체험하는 일정이 이어졌다. 특히 현지 가정에서 생활하는 홈스테이를 통해 실질적인 언어 감각을 익히고, 해외 봉사활동에도 참여하며 글로벌 시각과
전립선비대증은 중•장년 남성에게 흔히 나타나는 질환이다.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빈뇨), 밤에 여러 차례 잠에서 깨는 야간뇨, 소변 줄기 약화, 배뇨 후에도 남는 잔뇨감 등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이러한 전립선비대증 증상이 반복되면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일상생활 전반에 불편이 누적되면서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고민하게 된다.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고려하는 단계에 이르면 환자들의 관심사는 달라진다. 단순히 소변이 편해지는지 여부를 넘어, 치료 이후 성기능 변화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이어진다. 실제 진료 현장에서는 “전립선비대증 수술이나 시술을 받으면 사정이나 발기 기능에 문제가 생기지 않느냐”는 우려를 흔히 접하게 된다. 특히 50~60대 환자들에게 이러한 걱정은 전립선비대증 치료 결정을 망설이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 같은 불안은 전립선비대증 치료 방식의 특성과 관련이 있다. 전통적인 전립선비대증 수술은 요도를 압박하는 전립선 조직을 절제해 소변 길을 넓히는 방식이다. 전립선은 요도를 둘러싸고 있으며, 그 주변에는 배뇨와 사정에 관여하는 구조들이 밀집해 있다. 이 때문에 절제 범위가 넓어질수록 역행성 사정과 같은 변화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다. 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생명(대표이사 박병희)은 범농협 차원에서 추진 중인 「새해맞이 나눔 릴레이」행사의 일환으로「소외계층과 함께하는 행복한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나눔 활동이다. NH농협생명은 서울특별시립 브릿지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우리쌀 1톤과 포기김치 910kg을 전달하고 급식 배식 봉사에 함께 참여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도움이 절실한 현장에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며 범농협의 나눔 철학을 현장에서 구현했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NH농협생명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보험사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삼성화재가 ‘당신이 딱이다’라는 대표 슬로건을 앞세워 자사 전속 설계사인 RC(Risk Consultant) 모집 활성화를 위한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RC를 단순한 보험설계사를 넘어 ‘삼성화재가 키우는 금융전문가’로 재정의하고, 설계사 직무에 대한 대중 인식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삼성화재는 이를 통해 타사와 차별화된 직업적 정체성을 부여하고, RC 직무에 대한 심리적 진입장벽을 낮추는 한편 현장에서 활동 중인 RC에게는 자부심을 고취시키겠다는 계획이다. RC의 전문성과 영업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제도도 운영중이다. 국내 손해보험 설계사 가운데 상위 1%만 선발되는 ‘블루리본 컨설턴트’를 가장 많이 배출하고 있다. 전체 RC의 약 32%가 해당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본업을 유지하면서 RC 활동이 가능한 N잡러 대상 조직인 ‘N잡크루’도 새롭게 선보였다. 슬로건 ‘당신이 딱이다’에는 개인이 쌓아온 경력과 사회 경험을 삼성화재 RC로 이어가라는 의미가 담겼다. RC로 경력을 시작하는 평균 연령대인 40~50대가 이전 업종에서의 경험을 보유한 경우가 많은 점에 착안해, 금융전문가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30일 본점에서 제9기 고객패널 ‘CX(Customer eXperience) 익스플로러’ 발대식을 열고, 고객 중심 금융서비스 강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고객패널은 지난해보다 10명 늘어난 30명으로 구성됐으며, 2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이 참여해 폭넓은 시각에서 은행의 상품과 서비스, 디지털 채널, 영업점 이용 경험 전반을 평가한다. 부산은행은 정기 설문조사와 간담회, 서비스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고객패널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하고, 실제 고객이 느끼는 불편과 개선 요구를 실질적인 상품·제도 개선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패널을 통해 제안된 의견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정책과 서비스에 순차 반영된다. 김용규 경영기획그룹장은 “고객과 함께 은행을 만들어 가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은행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웰푸드의 초콜릿 디저트 브랜드 ‘프리미엄 가나’가 전국 곳곳에서 브랜드 체험 공간을 열고 소비자를 만난다. 오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프리미엄 가나와 함께 나만의 취향을 완성하는 주간인 ‘프리미엄 가나 취향 위크’를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디저트 카페, 소품샵, 위스키 바, 꽃집, 향수 가게 등 20여개 지역 점포와 함께 한다. 자신만의 감각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주로 방문하는 공간과 협업해 ‘나를 위한 작은 보상’이라는 브랜드 지향점을 색다르게 알릴 계획이다. 각 공간에서는 컬래버레이션 디저트 출시, 원데이 클래스, 위스키 페어링 등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프리미엄 가나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취향위크의 거점인 성수동의 대표 복합문화공간 LP카페 ‘바이닐 성수’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포토존, 원데이 클래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바이닐성수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과 프리미엄 가나의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이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트리플 베리’ 초콜릿을 모티브로 한 바움쿠헨 한정판 디저트도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프리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라스테이가 객실 키카드에 여행의 추억을 담아 간직할 수 있는 ‘포토 키카드’ 서비스를 선보인다. 신라스테이 포토 키카드는 호텔 투숙 시 제공되는 객실 키카드를 단순한 기능을 넘어, 호텔 경험을 담은 포토카드로 간직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호텔 로비에 설치된 포토 키오스크를 통해 투숙객이 직접 선택한 이미지를 객실 키카드에 출력할 수 있으며, 출력된 키카드는 투숙 기간 동안 객실 키로 사용한 뒤 체크아웃 후 기념품으로 소장할 수 있다. 포토 키카드 서비스는 신라스테이 서초, 삼성, 마포, 서부산, 울산, 해운대, 제주 등 7개 지점의 로비에서 키오스크를 통해 유료로 이용할 수 있다. 체크인 시 추가 제공되는 하얀 객실 키카드를 포토 키오스크에 삽입한 후, 개인 휴대폰에 저장된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사진 출력이 가능하다. 향후에는 시즌별 콘셉트와 지점별 특성을 반영한 포토 프레임은 물론, 다양한 브랜드 제휴를 통해 포토 키카드 디자인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22일 경북 상주시에 위치한 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나눔 봉사 활동은 올해 두번째로 열린 행사다.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들이 직접 김장을 담그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체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참여자들은 김장김치를 정성껏 버무려 포장한 뒤 취약가구에 전달했다. 상주시 은척면 여성자원봉사대와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도 함께하며 지역사회와 기업이 협력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