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임직원의 소비자보호 인식 제고와 경영진의 책임 강화를 위해 ‘소비자보호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융당국을 중심으로 소비자 보호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강화되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의 소비자보호 실태평가와 CCM(소비자중심경영) 재인증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비자보호를 기업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에셋생명은 이날 ‘고객의 믿음에 답하겠습니다. 모든 기준은 오직 고객입니다’라는 슬로건을 공식 선언하고, 소비자중심경영 실천을 위한 공동 서약을 진행했다. 서약서에는 모든 의사결정에서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고,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을 통해 소비자 피해를 차단하며, 고객 문의와 불만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최선경 미래에셋생명 CCO(소비자보호실장)는 “소비자보호는 특정 부서의 역할이 아니라 전 임직원이 함께 실천해야 할 핵심 경영 과제”라며 “경영진이 앞장서 소비자보호 문화를 확산하고, 고객의 신뢰에 책임 있게 답하는 미래에셋생명이 되겠다”고 전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LG생활건강은 지난 6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협력회사 대표, LG생활건강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 협력을 다짐하는 ‘2026년 협력회사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협력회사 파트너스 데이는 LG생활건강과 협력회사가 지난 1년간 동반성장 활동을 돌아보며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원 계획을 협의하는 등 상생 파트너십을 도모하는 자리다. 올해는 94개사에서 참여했으며 협력회사 육성 방안과 동반성장 계획, 구매전략 방향 등을 공유했다. LG생활건강은 이날 행사에서 안심품질과 동반성장, 재무 등 7개 영역을 평가해 상위 6개 협력회사를 시상하고, 3개년 연속 평가 순위가 상승한 협력회사 4곳도 포상했다. 또한, 지난해 ‘ESG 경영’으로 모범을 보인 협력회사 7곳을 선정, 사례를 공유하고 상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LG생활건강 협력회사 총회 회장인 조기풍 국민피앤텍 대표는 “대내외 환경의 변동성이 커지는 요즘같은 시대일수록 기본과 신뢰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된다”면서 “열린 소통으로 문제를 빠르게 공유하며 공정과 상생의 원칙으로 함께 움직인다면 어떤 파도도 넘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LG생활건강 E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가 설 명절을 맞아 무료급식을 운영하는 사회복지기관의 ‘밥차’에 식재료를 지원했다고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서울·인천·광주·여수·김해·대구 등 전국6개 밥차 운영 기관에 쌀과 식용유 약 60,000 인분과떡국떡, 전 3종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 약 3,000인분을 지원했다. 각 기관 밥차 운영 일정에 맞춰 2월 12일부터 하이트진로가 마련한 ‘명절한상’으로 제공된다. 2026년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된 이번 설 명절 나눔은 무료급식 현장을 고려해, 설 이후에도 활용 가능한 쌀과 식용유를 함께지원했다. 또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떡국과 전으로 구성된 한상을 마련했다. 지원 물품은 하이트진로가 직접 지분 투자한 신선 식자재 스타트업 ‘미스터아빠’를 통해 물품을 구성해 의미를 더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흑석동에 위치한 원봉공회 밥차에서 하이트진로 관계자 비롯해 원봉공회 강우희 상임이사,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철호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나눔 전달식을 열었다. 올해는 하이트진로 발포주 브랜드 필라이트의 캐릭터 ‘필리’가사회공헌 캐릭터로 활약할 예정이다. 착한 가성비 이미지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대구 브이성형외과의원(대표원장 최원석)은 지난 5일 대구 남구청에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한 여성 위생용품 6,000개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위생용품 마련에 부담을 겪는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일상과 위생 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브이성형외과의원 최원석 대표 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장기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브이성형외과는 AI 피부 분석 기술 도입을 기념해 오는 13일부터 3월 3일까지 ‘AI 위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울쎄라피 프라임, 써마지, 티타늄, 리쥬란힐러 등 주요 시술을 AI 피부 분석과 함께 제공하고 있다. 브이성형외과는 AI 분석 기술을 접목한 맞춤형 시술 프로그램 ‘AI핏 리프팅’과 ‘AI핏 스킨부스터’를 선보였다. 최 원장은 "울쎄라피 프라임, 써마지, 티타늄, 리쥬란힐러 등 리프팅·스킨부스터 시술이 풍부한 임상 경험을 토대로 이뤄져 왔다"며, "최근에는 객관적인 피부 상태 분석 수요가 커지고 있다"고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농심의 신라면이 세계 3대 겨울축제 현장을 잇따라 찾으며 글로벌 소비자들과 직접 만났다. 농심은 올해 1월 중국 하얼빈에서 열린 하얼빈 빙등제를 시작으로, 2월 캐나다의 퀘벡 윈터 카니발과 일본의 삿포로 눈축제에 연이어 참가하며 ‘세계 3대 겨울축제’ 모두에서 신라면 글로벌 마케팅을 전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추운 겨울이라는 공통된 환경 속에서 ‘한국의 매운맛’이라는 차별화된 경험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농심은 축제 현장마다 ‘신라면 분식’ 팝업을 운영하며 따뜻한 국물과 매콤한 풍미를 앞세워 전 세계 관광객에게 신라면의 매력을 직관적으로 알렸다. 브랜드 슬로건인 ‘Spicy Happiness In Noodles’를 현장에서 체험하게 함으로써, 단순한 시식을 넘어 기억에 남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가다. 캐나다 퀘벡에서 열린 퀘벡 윈터 카니발에서는 규모감 있는 전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농심은 약 50만 명이 찾는 축제 메인 광장 중앙에 ‘신라면 브랜드존’을 조성하고, 입구에 약 6미터 높이의 초대형 신라면컵 형태 얼음 조형물을 설치했다. 이 조형물은 축제의 새로운 포토존으로 자리 잡으며 자연스러운 바이럴 효과를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한화생명이 암 경험청년의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의 기부금을 대한암협회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렸으며, 임석현 한화생명 기획실장과 이민혁 대한암협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진행된 사회공헌 캠페인 ‘다정한 속도’를 통해 조성됐다. ‘다정한 속도’는 암 치료 이후 학업과 취업, 사회관계 회복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된 참여형 캠페인이다. 한화생명은 회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네이버 해피빈 등을 통해 캠페인을 전개했다. 고객이 응원 클릭에 참여하거나 다이렉트 암 보험 상품에 가입할 때마다 회사가 기부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실제 암 경험청년들이 콘텐츠 제작과 홍보 과정에 직접 참여해 자신의 경험과 메시지를 전달하며 공감을 확산시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클릭 한 번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해 고객 접근성도 크게 높였다. 그 결과 캠페인 참여자는 10만 명을 넘어 당초 목표였던 3만 명 대비 340%의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건설이 군포 금정2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하며 2026년 도시정비사업 수주 행진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금정2구역 사업시행자인 교보자산신탁은 지난 7일 열린 ‘금정2구역 시공사 선정을 위한 전체회의’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군포 금정2구역 재개발사업은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일원에 299.97%의 용적률을 적용해 지하 4~지상 35층, 총 1,028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짓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약 4,258억 원 규모다. 군포 원도심의 구조와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지역내 핵심 사업지로 평가받고 있다. 현대건설은 단지명으로 ‘힐스테이트 금정 센터포인트(HILLSTATE GEUMJEONG CENTERPOINT)’를 제안하며, 군포의 교통과 자연 인프라가 집약된 중심 입지에 도시의 미래 가치가 담긴 랜드마크를 세우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한편, 현대건설은 지난해 업계 최초로 도시정비사업에서 수주 10조 원을 돌파하며 7년 연속 수주 1위를 달성해 업계 선도 기업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올해는 12조 원 이상 수주, 8년 연속 수주 1위로 목표를 설정하고 서울 및 수도권 핵심지를 중심으로 선별 수주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삼성금융네트웍스는 2026년 설을 맞이하여 모니모 고객 대상으로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 세뱃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은 최대 연 4%의 금리를 제공하는 입출금 통장으로 모니모 앱에서만 개설이 가능하다. 오는 22일까지 모니모에서 진행되는 세뱃돈 이벤트는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 신규 개설, ▲삼성금융 자동이체 신규 연결, ▲이자 받기 연속 5일, 10일 등 미션을 달성하면 미션별로 2~5개의 세뱃돈 봉투를 지급하는 이벤트이다. 세뱃돈 봉투별로 최대 260만원까지 모니머니로 당첨금이 지급되며, 당첨금은 2월 24일부터 확인 가능하다.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 세뱃돈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모니모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삼성금융네트웍스 관계자는 "설을 맞이하여 고객들에게 혜택을 드리기 위해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 세뱃돈 이벤트를 준비하였다"며 "앞으로도 모니모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자생한방병원이 통합의학 분야를 이끌 차세대 연구자 발굴과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는 최근 경기도 성남시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제2회 PIM 논문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PIM(Perspectives on Integrative Medicine)은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가 2022년 10월 창간한 통합의학 전문 국제학술지로, 한의학과 서양의학을 아우르는 연구 성과를 세계에 소개하는 플랫폼이다. 하버드대, 콜롬비아대, 도쿄대 등 국내외 유수 대학 소속 연구자 50여 명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3회 발행을 통해 종설, 증례보고, 단신 논문 등을 게재하고 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이번 경진대회에는 의대와 한의대를 포함한 전국 10개 대학에서 총 20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자유 주제 또는 지정 주제를 선택해 연구 논문을 발표했으며, 지정 주제는 한의학 치료의 과학적 근거 제시, 현대적 연구방법론을 통한 임상·연구 교류, 통합의학적 연구 확장 등이었다. 심사는 1·2차로 나뉘어 진행됐고, 독창성, 방법론 적합성, 결과의 효용성, 서술의 질 등 4개 항목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bhc가 인기 메뉴 ‘콰삭킹’의 출시 1주년을 맞아 카카오쇼핑라이브(이하 카쇼라)를 통해 고객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생일파티 ‘콰삭킹의 1주년 생일파티’를 진행한다. 쇼호스트 김주승과 김은영이 진행을 맡아, 생일파티 현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전할 예정이다. 방송은 총 80분간 진행되며, 베스트 메뉴 조합을 엄선해 ‘카쇼라 특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콰삭킹+분모자 로제 떡볶이’ 세트와 부위별 선호도를 반영한 ‘콤보’ 메뉴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아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방송 중 메뉴를 구매하고 라이브에서 인증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bhc 1만원 모바일 금액권’을 증정한다. 할인 대상 메뉴는 ▲콰삭킹+콜라1.25L ▲콰삭킹 콤보+콜라1.25L ▲콰삭킹 콤보+치즈볼+콜라1.25L ▲콰삭킹+분모자 로제 떡볶이+콜라1.25L 등 콰삭킹 시리즈 4종과, 스테디셀러인 ▲뿌링클+치즈볼+콜라1.25L ▲맛초킹+치즈볼+콜라1.25L 2종이다. 해당 메뉴의 모바일 교환권 구매 시 정상가 대비 5,000원 할인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콰삭킹’은 감자, 옥수수, 쌀로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