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파스쿠찌가 2일부터 SK텔레콤과 손잡고 T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상시 혜택을 제공한다. T 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등급에 관계없이 파스쿠찌 제품 구매 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결제 시 T멤버십 매직 바코드를 제시하면 음료, 케이크 등 전 제품을 대상으로 10% 할인 또는 포인트 적립을 받을 수 있다. 1일 1회 사용 가능하며, 할인 금액 기준 최대 2만원까지 적용된다. 단, 일부 세트 메뉴와 브런치 메뉴, 할인 적용 제품은 혜택 대상에서 제외된다. 해당 혜택은 휴게소 등 일부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파스쿠찌 매장에서 제공된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파스쿠찌의 다양한 메뉴를 더욱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SK텔레콤과 함께 상시 제휴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고객의 이용 경험을 넓힐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김용헌)는 9일 회의를 열고 사외이사 후보자 심의를 진행한 결과, 정기주주총회에 추천할 사외이사 후보 3명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ESG 분야에 윤종수 KT ESG위원회 위원장(김앤장법률사무소 환경 고문), 미래기술 분야에 김영한 숭실대학교 전자정보공학부 교수, 경영 분야에 권명숙 전 인텔코리아 대표이사가 각각 추천됐다. 회계 분야는 공석으로 두고 내년 정기주주총회에서 선임하기로 했다. 이추위는 사외이사 선임 구조도 개선한다. 기존 4명씩 교체하는 집중형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안정적인 분산형 교체 구조로 전환해 이사회 연속성과 전문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사회는 최근 제기된 우려 해소를 위한 후속 조치도 함께 추진한다. 우선 주요 보직 인사와 관련한 이사회규정이 정관과 충돌할 수 있다는 국민연금의 지적에 대해 협의를 거쳐 규정 및 정관 개정을 추진한다. 또 노동조합 의견을 반영해 사외이사 평가제 도입과 이사회 투명성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사회는 또 대표이사 교체기에 대한 경영 공백 우려와 관련, 현 경영진과 차기 대표 후보 간 원만한 협의를 기대하며,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LG유플러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이동통신 통화량과 데이터 트래픽 급증에 대비해 네트워크 최적화와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을 포함한 ‘연휴 특별 소통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 비상운영체계에 돌입해 고객들이 음성과 데이터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서울 마곡사옥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또한 고속도로와 휴게소, KTX·SRT 역사, 버스터미널, 공항 등 트래픽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의 5G·LTE 기지국을 사전 점검하고,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품질 최적화 작업을 진행한다. 명절 통화량과 데이터 사용량 추이를 분석해 주요 고속도로 요금소와 휴게소 상습 정체 구간 등 핵심 거점에는 현장 요원을 배치하고, 돌발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출동 체계도 갖춘다. 아울러 U+tv와 OTT 시청 증가에 대비해 캐시 서버 용량을 증설하는 등 트래픽 관리에도 나선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설 연휴 기간(2월 14일~18일) 고객들(알뜰폰 가입자 포함)이 가족·지인에게 안부를 전할 수 있도록 무료 영상통화 혜택을 제공한다. 다만, 선불폰 이용자나 카카오톡·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동원홈푸드가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아와 식자재 공급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서울 서초구 동원그룹 본사에서 열렸으며,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과 박성호 샐러디아 대표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원홈푸드는 전국 70여 개 샐러디아 매장에 식자재를 공급한다. ‘식자재 솔루션 파트너’로서 직접 제조한 소스·드레싱을 비롯해 가공식품과 비식품 등 약 3만 종의 품목을 취급하며, 산지구매와 정가·수의매매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고품질 농축수산물을 안정적으로 조달한다. 박상천 부장은 “신선 식자재에 강점을 가진 동원홈푸드와 프리미엄 샐러드 브랜드 샐러디아의 협업으로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며 “전문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고 신선한 식자재를 지속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년 론칭한 샐러디아는 ‘건강하고 올바른 식문화’를 핵심 가치로 내세운 프리미엄 샐러드 전문 프랜차이즈로, 유러피언 채소와 자체 개발 드레싱을 활용한 샐러드·포케·샌드위치 등 균형 잡힌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가 스토리 기반 시즌제 콘텐츠 ‘은하계 재해’의 두 번째 시즌 ‘업화의 씨앗’을 5일 시작했다. 이번 시즌은 성우 풀더빙으로 제작된 방대한 스토리와 함께 신규 전투원·파트너, 카오스 던전, 성장 시스템 개편을 통해 전작과는 다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즌2 ‘업화의 씨앗’은 카제나 세계관 속 스파이츠 행성의 지하 투기장과 카오스에 오염된 베른 행성을 배경으로 전개된다. 총 3장으로 구성된 스토리 가운데 1장에서는 실종된 ‘퍼스트’의 행방과 지하 투기장을 둘러싼 갈등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몰입도를 높이는 연출과 서사가 강조됐다. 신규 카오스 던전 ‘타오르는 생명’에서는 투기장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용자는 새롭게 추가된 ‘투기장 장비’와 재련 시스템을 통해 장비에 추가 옵션을 부여해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다. 특히 카오스 중심부 보스를 처치하면 발동되는 특수 기능 ‘신의 망치’는 하나의 장비에 두 가지 효과를 담을 수 있어 성장 전략의 폭을 넓힌다. 카오스 플레이 환경을 이용자가 직접 설계하는 ‘제로 시스템’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멤버스(대표이사 김혜주)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엘포인트 앱에서 모바일금액권 및 모바일교환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모바일금액권과 롯데모바일교환권이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18일까지 엘포인트 앱의 날마다가게에서 전액 엘포인트로 결제 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세븐일레븐 모바일금액권은 최소 5천원권부터 최대 3만원권까지 15% 할인가에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가까운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어 간편하다. 롯데모바일교환권은 최소 5천원권부터 최대 10만원권까지 2%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지류상품권이나 롯데모바일상품권으로 교환해 엘포인트로 전환 가능하며 롯데 계열사의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롯데멤버스는 지난해 2월 롯데그룹 통합 멤버십 엘포인트와 간편결제 서비스 엘페이 등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롯데모바일상품권 사업을 양수했다. 이를 통해 4,300만 엘포인트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과 편리한 이용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롯데멤버스 관계자는 “선물 수요가 높은 설 명절과 발렌타인데이에 맞춰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홀딩스는 캐주얼 MMORPG 스피릿 테일즈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파티 콘텐츠 ‘고대신 수련’이다. 38레벨 이상 유저가 2인 이상 파티를 구성해 매일 도전할 수 있다. 참여 횟수 제한 없이 다량의 장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30회 도전까지는 추가 장비 보상이 제공돼 캐릭터 성장 효율을 한층 끌어올린다. 서버별 고대신 수련 진행도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월드보스 ‘고대신’이 부활한다. 월드보스는 매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되며, 진행도에 따라 최대 6회까지 참여 가능하다. 무한 체력을 지닌 고대신을 상대로 4분간 입힌 피해량에 따라 보상이 결정된다. 참여 보상을 포함해 최대 4개의 개인 보상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장비의 숨겨진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장비 감정’ 시스템도 추가됐다. 30레벨부터 이용 가능하다. 미감정 장비에 새로운 속성을 부여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5일 출석 이벤트와 다이아 룰렛 이벤트도 진행된다. 스피릿 테일즈는 40여 종의 정령 수집과 성장, 다양한 던전과 PvP, 소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협력 플레이가 특징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자산운용이 ‘SOL 팔란티어 커버드콜ETF 시리즈’ 2종의 월배당을 지난 2일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도 국내 커버드콜 ETF 가운데 유일하게 2%대 월 분배율을 기록했다. 분배금은 ‘SOL 팔란티어 미국채커버드콜혼합’이 주당 225원, ‘SOL 팔란티어 커버드콜OTM채권혼합’이 주당 194원이다. 분배락 전일 종가 기준 월 분배율은 각각 2.07%, 2.00%다. 연환산 분배율은 20.07%, 24.76%로 집계됐다. 글로벌 AI 선도 기업인 팔란티어에 투자하면서 커버드콜 전략을 접목한 이 시리즈는 상장 이후 높은 수준의 월배당과 빠른 자금 유입을 바탕으로 신한자산운용 월배당 라인업의 핵심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2025년 4월 상장 이후 두 상품은 꾸준한 분배금 지급과 함께 개인투자자 중심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SOL 팔란티어 커버드콜OTM채권혼합’은 순자산 3,237억 원, ‘SOL 팔란티어 미국채커버드콜혼합’은 2,063억 원을 기록하며 합산 5,000억 원을 넘어섰다. 개인투자자 순매수 규모는 약 2,700억 원에 달한다. 김기덕 신한자산운용 퀀트&ETF운용본부장은 “최근 팔란티어를 비롯한 미국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하나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지난 9일 ‘충청권 미래전략산업(ABCDEF)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바이오·콘텐츠·방산·에너지·스마트팩토리 등 국가 미래전략산업을 영위하는 충청권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경영과 성장을 지원해 지역 균형발전과 미래 성장 동력 발굴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보증기금에 10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기술보증기금의 보증을 바탕으로 총 200억 원 규모의 운전자금을 충청권 중소기업에 공급한다. 지원 대상은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북도에 소재하며 기술력을 보유한 미래전략산업 중소기업으로, 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보증서 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다. 기술보증기금은 보증비율 100% 우대와 보증료 0.2%포인트 감면 혜택을 제공해 금융비용 부담을 낮춘다.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부행장은 “국가균형성장의 5개 초광역권 중 한곳인 중부권(대전‧세종‧충청)에서 미래전략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특별출연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지역 경제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지
여자아이의 키 성장은 남아와 다른 성장 곡선을 보인다. 특히 여아에게는 급성장기인 초경 전과 초경후에 성장변화의 폭이 크며 이 시기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최종 키가 달라질 수 있다. 물론 아이마다 골연령과 성장 속도는 다르기 때문에 결과는 개인차가 있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초경 전 급성장기는 여자아이 키가 가장 많이 자라는 결정적 시기이며, 이 시기를 놓치면 이후 만회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여자아이의 키 성장은 영유아기와 학령기 성장 이후, 사춘기 직전 다시 한 번 큰 폭으로 자라는 2차 급성장기를 맞는다. 이 시기는 대부분 초경이 시작되기 이전에 나타난다. 초경 전 급성장기가 시작되면 평소보다 키가 빠르게 자라지만, 동시에 성장판이 닫히는 속도 역시 빨라지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이 시기에 키 성장과 골연령이 균형 있게 진행되지 않으면, 겉으로는 키가 크는 것처럼 보여도 최종 키는 오히려 줄어들 수 있다. 특히 초경 시작 전 초등학교 1~3학년 시기는 골연령과 키 성장이 비례하도록 관리해야 하는 중요한 구간이다. 이 시기에 성장검사를 통해 아이의 현재 키, 성장 속도, 골연령을 함께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다. 성장검사에서 키는 또래 평균에 맞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