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4일 장애인문화예술단 ㈜지캡 본사에서 ‘장애인 고용 확대와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지캡은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장애인 문화예술단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 부산 지역으로 활동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장애인 고용 지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문화 복지 증진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NK금융그룹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장애인 고용과 문화예술을 연계한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서 ‘반지의 제왕 소환서’를 획득할 수 있는 ‘시험의 탑’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판타지 명작 반지의 제왕과의 협업으로 호응을 얻은 가운데, 핵심 PvE 콘텐츠 보상을 강화해 컬래버 열기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15일 오후 2시부터 3월 15일까지 한정 적용된다. 기간 내 ‘시험의 탑’ 노멀 난이도 50층을 클리어하면 컬래버 캐릭터를 확정 획득할 수 있는 ‘반지의 제왕 소환서’ 1장이 지급된다. 아울러 누적 클리어 층수에 따라 ‘전설의 소환서’와 ‘신비의 소환서’ 등 성장 필수 아이템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 16일부터 3월 1일까지 ‘행운의 컬래버 캡슐 이벤트’가 진행된다. 아레나·월드 아레나·점령전 등 PvP 플레이로 포인트를 모으면 에너지, 마나석, 캡슐 티켓이 제공되며, 캡슐 오픈 시 전설급 보상을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피부 아래에서 덩어리가 만져지면 흔히 피부과를 먼저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지방종이나 피지낭종 같은 양성 종양 제거를 고민하고 있다면, 단순히 겉면의 처치가 아닌 수술적 완전 제거를 고려해 진료과를 선택해야 한다. 먼저 흔한 양성 종양인 지방종은 지방세포가 뭉쳐 만들어진 덩어리이며, 피지낭종은 피지선이 막혀 생성된 주머니 형태의 종양이다. 두 질환 모두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종양의 본체나 주머니(낭막)를 완전히 들어내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왜 많은 전문가들이 외과적 진료를 권장할까? 이는 크게 세가지 이유를 들 수 있다. 첫째는 ‘해부학적 구조에 기반한 정확한 진단’이다. 겉보기에는 단순한 혹처럼 보여도 초음파 검사를 통해 보면 종양이 근육층까지 침범해 있거나 주변 신경, 혈관과 밀접해 있는 경우가 많다. 인체 조직 구조를 깊이 이해하는 외과 전문의는 이러한 해부학적 위치 관계를 정확히 파악해 안전한 제거 플랜을 세울 수 있다. 둘째는 ‘염증 및 합병증에 대한 대처 능력’이다. 특히 피지낭종은 염증이 동반될 경우 주변 조직과 유착되어 피부과 압출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곪아 터지기 직전의 상태라면 항생제 처방과 함께 정밀한 절개 및 배농이 필요한데,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기업금융 영업지원 시스템인 ‘RM마케팅플러스+’에 대한 BM특허를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BM(Business Model)특허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구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부여되는 특허로, 이번 특허의 명칭은‘마케팅 지원 장치 및 방법’이다. RM마케팅플러스+ 은 기업금융 담당 직원(RM)이 고객 상담과 영업 활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숙련된 직원들의 노하우를 시스템에 반영해, 누구나 체계적인 고객 관리와 금융 컨설팅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부지원사업 추천 기능과 ML(머신러닝)기반 기업 성장성 분석 기능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해 고객에게 적합한 금융상품과 지원 제도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기업의 거래실적과 특허, 인증 정보 등을 종합 분석해 생산적 금융지원 가능 여부와 우대금리 혜택 등을 시각적으로 제공함로써, 상담 업무의 편의성과 정확성을 높였다. 농협은행은 본 시스템을 통해 기업별 자금 수요와 경영 환경을 분석하고, 정밀화된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금융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오는 4월 30일까지 국내주식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담은 ‘국내주식 통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계좌 개설, 수수료, 주식 입고, 거래 혜택 등 총 네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생애 최초로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 고객에게는 투자지원쿠폰 2만 원을 제공한다. 이벤트 신청 후 국내주식을 거래하면 추가로 1만 원의 투자지원쿠폰이 지급된다.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 혜택도 마련됐다.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6개월간 거래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 행사 기간중 거래 실적이 있을 경우 이후 6개월간 유관기관 제비용만 부담하는 우대 혜택을 적용해 최대 1년간 수수료 부담을 낮춘다. 타사 주식 입고 고객을 위한 리워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입고 금액과 거래 대금에 따라 최대 300만 원까지 현금 리워드가 차등 지급된다. 이와 함께 국내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경품 이벤트를 실시, 월 100만 원 이상 거래 고객중 30명을 추첨해 국내주식 세트를 제공한다. 월 거래대금 10억 원 이상 고객에게는 치킨 쿠폰을 증정한다. 신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이 설 연휴를 앞두고 선보인 프리미엄 식료품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작은 사치로 심리적 만족감을 얻는 ‘스몰 럭셔리(작은 사치)’가 홈다이닝 문화에도 자리잡으면서 근사한 한끼를 위한 이색 선물세트로 주목받고 있어서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설 선물세트 판매에 들어간 지난달 9일부터 현재까지 매출을 살펴본 결과, 프리미엄 그로서리 선물세트가 전년도 설 같은 판매 기간 대비 35.2% 신장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그로서리 선물세트 대표 상품으로는 ‘이탈리 루쏘 트러플 세트’(34만 3,500원), 갈라테오 엔 프렌즈와 협업해 선보인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세트인 ‘갈라테오 앤 프렌즈 X 10 코르소 코모’(15만 5,000원), 프랑스 프리미엄 올리브오일인 ‘에스투블롱 플라콘 꾸뛰르’(62만원) 등이 있다. 특히 갈라테오 앤 프렌즈 세트와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탈리(EATALY)’ 셰프 추천 오일 세트 등은 고객 주문이 몰리며 조기 품절되기도 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스몰 럭셔리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프리미엄 식재료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명절 기간 지인들과 함께 홈파티를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9일 첫 출시한 ‘신한Premier 발행어음’ 특판상품 500억원이 하루 반 만에 완판 됐다고 10일 밝혔다. ‘신한Premier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이다. 신한투자증권은 경쟁력 있는 금리 수준을 내세워 수시형, 약정형, 특판형 상품을 선보였다. 수시형은 세전 연 2.50%의 금리가, 약정형은 기간에 따라 세전 연 2.30%~3.30%의 금리가, 특판형은 조건에 따라 세전 연 3.80%~4.00%의 금리가 적용됐다. 2030 고객을 대상으로 200억 한도로 판매된 특판 상품은 세전 연 4.0% 금리로 큰 화제를 모았다. 신한투자증권은 발행어음 출시 첫해부터 조달자금의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하며 신한금융그룹의 ‘K-성장, K-금융’의 기치 아래 생산적금융을 적극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신한투자증권 이선훈 대표는 “신한투자증권이 계획하고 있는 생산적 금융에 함께 한 고객들의 열정을 기억하겠다”며, “국내 굴지의 신한금융그룹 네트워크와 다년간 축적된 투자 노하우를 통해 투자자보호, 리스크관리를 동반한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현대차그룹의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의 진화된 기동 능력을 공개했다. 보스턴다이나믹스는 7일(현지시간) 아틀라스가 옆돌기와 백 텀블링을 연속으로 수행하는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CES 이후 처음 공개된 이번 영상에서 아틀라스는 기계체조 선수처럼 두 동작을 끊김 없이 이어가며, 착지 과정에서도 흔들림 없는 안정성을 보여줬다. 아틀라스는 과거에도 옆돌기와 백 텀블링을 각각 시연한 바 있으나, 이번에는 도약부터 공중 자세 제어, 착지 충격 흡수, 자세 회복까지 전 과정을 연속적으로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고난도 동작 자체보다 ‘연속 전신 제어(Whole-body control)’ 능력이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평가된다. 영상에는 텀블링뿐 아니라 빙판길에서도 넘어지지 않고 걷는 모습도 담겼다. 발이 미끄러지는 환경에서도 균형을 유지하며 전진하는 장면은 고도의 판단 능력과 제어 로직이 결합됐음을 시사한다. 특히 보스턴다이나믹스는 성공 장면뿐 아니라 넘어지거나 주저앉는 실패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이를 통해 로봇에게 해당 동작이 얼
▲이경숙씨 별세, 백종원(더본코리아 대표이사)씨 모친상, 소유진씨 시모상 = 10일, 서울성모장례식장 31호실, 발인 13일 오전 8시, 02-2258-5979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NK신용정보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행복한 희망나눔 전달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BNK금융그룹 계열사로서 지속해 온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생필품은 범일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BNK신용정보는 채무조정 지원 등 본연의 금융 서비스와 연계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왔다. 신태수 BNK신용정보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마련한 이번 전달행사가 지역 이웃들에게 작지만 의미 있는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신용정보는 채권추심 및 신용정보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금융회사로,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건전한 금융질서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