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13일 사이게임즈가 개발한 인기 모바일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에 신규 육성 시나리오 ‘달려라! 메카 우마무스메 -꿈을 잇는 발명-’을 오는 2월 17일 업데이트한다고 예고했다.
이번 시나리오는 중·장거리 특화 육성 콘텐츠를 중심으로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해 육성 전략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트레센 학원에 등장한 천재 박사 ‘슈가 라이츠’와 로봇 ‘메카 우마무스메 ST-2(새티)’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이용자는 트레이닝을 통해 모은 에너지를 활용해 기어 칩을 장착하고 성능을 튜닝하는 방식으로 전략적인 육성을 즐길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인게임 캠페인도 마련된다. 2월 17일부터 25일까지 1일 1회 무료 10연차가 제공돼 서포트 카드를 최대 80회까지 획득할 수 있다. 기간 내 최초 로그인 시 쥬얼 1,500개가 지급된다. 이와 함께 3성 육성 우마무스메 및 SSR 서포트 카드 확정 연차, TP 소비 1/2, 육성 보상 2배, 인자 재획득 횟수 증가 등 다양한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신규 육성 우마무스메 ‘[Engineered Victory] 비와 하야히데’와 함께 ‘SSR [Cocoon] 에어 샤커’, ‘SSR [다홍빛 그대에게 바람이 분다] 다이와 스칼렛’ 등 서포트 카드 2종이 추가된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 완성도와 육성 몰입도를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