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서비스하고 라운드원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 게임 판타스틱 베이스볼이 2026 정규 시즌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사전예약은 3월 25일까지 특설 페이지에서 휴대전화 번호 입력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완료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3월 26일부터 시즌 개막 기념 쿠폰이 지급된다. 쿠폰을 사용하면 ‘랜덤 선수팩 상자’와 ‘프리즘 트레이드권’ 등 전력 강화를 돕는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2026 정규 시즌은 3월 26일 업데이트와 함께 개막한다. 이를 기념해 4월 10일까지 14일 출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출석만으로 MLB·KBO 선수가 포함된 ‘26 정규 시즌 카드 선수팩’을 최대 500개 획득할 수 있다.
실제 경기 결과를 맞히는 승부 예측 이벤트도 운영돼 포인트와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아울러 신규 이용자에게는 튜토리얼 완료 시 최대 170회 선수 획득 기회를 제공해 초기 전력 구성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