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이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부산역과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진영휴게소 두 곳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동점포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설 세뱃돈 마련을 위한 신권 교환 업무를 지원한다. 귀성길에 오르는 시민들이 교통 거점에서 신권을 교환할 수 있도록 이동점포를 운영해 고객 접근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부산은행 박재홍 영업추진부장은 “고향을 찾는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편리함을 드리고자 이동점포를 마련했다”라며 “부산을 기반으로 지역경제와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인 만큼 고객이 필요한 현장에서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은행은 명절 이동점포 운영 외에도 금융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 직접 찾아가는 금융 지원과 국제크루즈 이용 외국인 관광객 대상 환전 지원, 지역 축제 현장 금융 편의 제공 등 현장 중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고객에게 풍성한 신년 혜택과 특별한 행운을 전하는 '럭키 드라이브 2026'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2월 14일부터 22일까지 한성모터스 남천 · 부산 북구 · 순천 전시장을 찾은 고객을 대상으로 상담과 시승을 중심으로 한 전시장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캠페인 기간 동안 전시장을 방문해 상담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한성모터스 로고가 각인된 브랜딩 타월 세트(2P)가 증정된다. 또한, 캠페인 기간 내 신차 계약 후 2월 중 출고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신년 경품 추첨 이벤트가 마련됐다. 전시장 별 독립 추첨으로 응모된다. ▲1등 다이슨 슈퍼소닉(각 1명) ▲2등 메르세데스-벤츠 골프백(각 1명) ▲3등 네스프레소 버츄오팝 머신(각 1명)이 증정된다. 이와 함께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한성모터스 남천 · 부산 북구 · 순천 전시장 3곳 모두에서 체험형 이벤트도 운영된다. 남천 전시장에서는 오는 20일 전기차 시승 프로그램과 함께 신년 운세 타로 체험이 마련됐으며, 부산 북구 전시장에서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전기차 시승 프로그램과 타
▲정용수씨 별세, 정영호(전 ㈜서진 이사)·해경(교사)·해숙(교사)·영찬(익산시 주무관)·영민(교사)씨 부친상, 이강만(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표이사·사장)·진근식(평택 지제초 교장)씨 장인상 = 8일 오후, 전북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1일 오전 9시, 장지 전북 장수 계북면 선영. 063-250-1444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우리금융저축은행(대표이사 이석태)은 12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월드비전 서울서부사업본부가 진행하는 ‘사랑의 도시락 지원 사업’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우리금융그룹의 생산적·포용금융을 위한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결식 우려를 해소하고 명절 기간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월드비전에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해당 기금은 설 명절 기간 제공되는 ‘사랑의 도시락’ 특식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행사 당일에는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직접 참여해 도시락을 준비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아이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통해 온정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그룹의 사회공헌 방향에 발맞춰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향후 5년간 총 3조 원 규모의 상생금융을 공급할 계획이다. 또 사회취약계층과 지역 소상공인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연 6~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국민의 기본 먹거리 보장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공동 추진 중인 ‘그냥드림’ 사업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해 향후 3년간 총 100억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기존 3년 45억원 지원 계획을 두 배 이상 늘린 것으로, 현장에서 확인된 높은 만족도와 사업 확대 필요성을 반영한 결정이다. ‘그냥드림’은 당장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들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복지 사업이다. 현재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시범 운영 중이다. 이번 추가 지원을 계기로 전국 확산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금융은 사업의 핵심 파트너로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마중물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신한금융은 지역 결식 문제 해결을 위해 소상공인과 연계한 ‘땡겨요 상생가게’도 운영 중이다. 전국 370개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2만5000여 명에게 음식 나눔을 실천하며 민생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은 “먹거리 기본 보장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만큼 정부 정책에 발맞춰 신속하게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셀트리온 ▶ 사장 이혁재 (경영지원부문장) ▶ 수석부사장 이한기 (글로벌사업관리부문장) ▶ 전무 백호진 (건설본부장) 장지미 (품질센터장) ▶ 상무 신선미 (품질관리본부장) 이동진 (지속가능경영실장) 이준원 (제품분석 1담당장) ▶ 이사 강경두 (중남미RHQ담당장) 강철구 (세무담당장) 김동연 (사업개발담당장) 김영환 (엔지니어링담당장) 문대만 (구매담당장) 신동익 (해외법무담당장) 염동림 (2공장 QC담당장) ◇셀트리온제약 ▶ 수석부사장 최승재 (국내사업부문장) ▶ 부사장 이창선 (연구소장) ▶ 전무 양지석 (영업 1본부장) ▶ 상무 홍언표 (제형연구담당장) ▶ 이사 이승환 (종병 2그룹장) 정진용 (개발담당장) ◇셀트리온스킨큐어 ▶ 전무 장영근 (대표이사)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뇌졸중 발생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온 변화로 혈압이 급격히 상승하거나 혈관이 수축하면서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질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여기에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까지 더해지면 혈관 염증과 혈전 형성을 촉진해 뇌졸중 위험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과 혈관이 터지는 뇌출혈로 나뉜다. 주요 원인으로는 동맥경화와 고혈압이 꼽힌다. 동맥경화는 혈관 벽에 지방 성분이 쌓여 혈관이 점차 좁아지고, 이로 인해 혈전이 형성돼 혈류를 차단하는 질환이다. 고혈압은 혈관에 지속적인 압력을 가해 혈관벽을 약화시키고, 결국 출혈로 이어질 수 있다. 뇌졸중이 발생하면 뇌로 가는 혈류 공급이 차단되면서 다양한 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난다. 대표적으로 갑작스러운 팔다리 마비, 언어장애, 입꼬리 처짐 등이 있으며, 한쪽 눈의 시야가 흐려지거나 사물이 두 개로 보이는 복시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극심한 두통이나 어지럼증 역시 뇌졸중 전조증상일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이러한 전조증상이 나타난다면 지체하지 말고 즉시 병원을 찾아 정확한 검사를 받아야 한다. 뇌졸중은 발병 후 시간이 지날수록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라이프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보험 가입설계 시스템 ‘LICO(Life Copilot)’를 새롭게 선보이며 영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낸다. 신한라이프는 고객 정보와 설계 패턴을 분석해 실시간으로 최적의 가입설계를 추천하는 생성형 AI 기반 시스템 ‘LICO’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이 시스템은 설계 방향 판단부터 가입설계, 수정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처럼 복잡한 화면을 오가며 설계를 반복할 필요 없이, 설계사가 AI 에이전트와 대화하듯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 LICO의 AI 에이전트는 청약에 동의한 고객의 기본 정보와 보장 내역을 분석한 뒤, 고객별 가입 한도와 특약 간 규칙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다양한 설계안을 추천한다. 특히 업계 최초로 자연어 기반 채팅 방식을 도입해, 추천된 설계안을 손쉽게 수정할 수 있도록 했다. LICO의 AI 에이전트는 이를 통해 고객 응대 속도는 물론 보험 가입 편의성과 선택권도 한층 확대됐다. 또 상담 과정에서 설계 반영과 전산 심사가 동시에 이뤄져 가입설계부터 청약까지 걸리는 시간이 크게 단축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뚜기가 설 연휴를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난을 완화하기 위해 약 138억 원의 하도급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하도급 업체의 명절 전·후 자금난 완화 및 경영 안정을 위한 것이다. 지급 대상은 OEM사, 원료업체, 포장업체 등 36곳이다. 오뚜기는 당초 지급일보다 약 50여일 앞당겨 하도급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오뚜기는 협력사와의 상생과 동반 성장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명절마다 협력사 결제대금을 조기 현금 지급하여 협력사의 자금난 해소를 지원하고 있으며, 협력사와 대리점 대상으로 동반성장 펀드를 조성해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협력사의 품질 역량 및 ESG 역량 강화를 위해 산업안전 예방 활동은 물론, ESG 진단 및 환경 분야 지표 강화 등을 통한 ESG 컨설팅도 병행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속되는 경기 불황, 고환율, 고금리로 자금난을 겪는 중소업체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올해 설에도 하도급대금을 조기 지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중소 협력사들과 동반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감염병혁신연합(CEPI),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주관한 ‘Korea 100Day Mission Tabletop Exercise(한국 100일 미션 도상훈련)’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도상훈련은 미래 팬데믹 발생을 가정해 백신 개발부터 허가, 생산, 공급까지 전 과정을 100일 이내에 완료할 수 있는지를 시나리오 기반으로 검증했다. 아울러 정부와 국제기구, 백신 제조사 간 의사결정 체계를 사전에 정비함으로써, 실제 팬데믹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응 지연 위험을 최소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GC녹십자는 mRNA 의약품 개발의 전 공정을 수행할 수 있는 제조사로 참여해, 자사 mRNA 플랫폼을 활용한 백신 개발 및 생산 역량을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팬데믹 상황 시 임상 및 허가 절차의 탄력적 적용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GC녹십자는 이번 도상훈련을 통해 증명된 자사의 백신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국제기구와의 백신 개발 및 조달 협력 가능성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